그리 먼 이야기도 아닌듯한데 당신 이름 석자 불러보면 낯설게 들립니다 그리 먼 이야기도 아닌 듯한데 당신 얼굴 떠올리면 썰렁할 정도로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많이 보아왔던 얼굴인데 그리 먼 이야기도 아닌 듯한데 이제는 잊고 살때가 되었나 봅니다 외로움이 넘칠 때마다 원해 왔던 일인데 힘들어 잊으려 했던 때보다 더 마음이 아파 옵니다 그렇게 간절히 원해 왔던 일인데....! [ 손끝으로 원을 그려봐 네가 그릴수 있는 한 크게 그걸 뺀 만큼 널 사랑해 ] 중에서 ....
그리 먼 이야기도 아닌 듯한데
그리 먼 이야기도 아닌듯한데
당신 이름 석자 불러보면
낯설게 들립니다
그리 먼 이야기도 아닌 듯한데
당신 얼굴 떠올리면
썰렁할 정도로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많이 보아왔던 얼굴인데
그리 먼 이야기도 아닌 듯한데
이제는 잊고 살때가 되었나 봅니다
외로움이 넘칠 때마다 원해 왔던 일인데
힘들어 잊으려 했던 때보다
더 마음이 아파 옵니다
그렇게 간절히 원해 왔던 일인데....!
[ 손끝으로 원을 그려봐 네가 그릴수 있는 한 크게 그걸 뺀 만큼
널 사랑해 ]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