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dney Olympic U.S.A VS France 빈스 카터(뉴저지 네츠/198cm/G&F) 시드니 올림픽 프랑스전과의 예선전에서 2m18cm의 장신센터를 앞에두고 인 유어 페이스! 프랑스의 속공 패스를 스틸하여 골밑으로 돌진... 그냥 레이업을 올려놓거나, 공격자 파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할 찰나... 그는... 뛰어넘어 꽃아버렸다. 덜덜덜~2
빈스카터 -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다!
Sydney Olympic
U.S.A VS France
빈스 카터(뉴저지 네츠/198cm/G&F)
시드니 올림픽 프랑스전과의 예선전에서
2m18cm의 장신센터를 앞에두고 인 유어 페이스!
프랑스의 속공 패스를 스틸하여
골밑으로 돌진...
그냥 레이업을 올려놓거나,
공격자 파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할 찰나...
그는... 뛰어넘어 꽃아버렸다. 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