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미로운 멜로디와 목소리로 우리에게 친숙한 싱어송라이터 브라이언 맥나잇은 감미롭고 달콤한 목소리, R&B 음악 하면 떠올릴 수 있는 스탠다드한 기교와 하모니 등으로 그를 당대 최고의 R&B 가수 중 한 명으로 꼽는데 주저함이 없게 한다.
1969년 뉴욕의 버팔로에서 태어난 브라이언 맥나잇은 가스펠과 재즈 등의 음악적인 백그라운드를 가진 가정에서 자라났다. 가스펠 피아니스트였던 어머니로부터 음악적인 영향을 받은 그는 어린 시절 형제들과 함께 4인조 가스펠 그룹을 결성하는 등, 그의 음악적 재능을 펼치기 시작했다. 특히 고등학교 때에는 재즈-퓨전 밴드를 결성하여 키보드, 기타, 트럼펫 을 연주하는 등 재즈와 R&B 음악에 푹 빠져서 지냈다. 그러던 중 그의 형인 클라우드 맥나잇(Cloude V. Mcknight)이 C.C.M. 그룹인 테이크 식스(Take 6) 멤버로서 활동을 시작하게 되고, 자신도 테이크 식스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되지만 그는 자신이 하고 싶은 길을 가기로 결심하고 거절한다. 그리고 자신의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브랜든 반즈(Brandon Barnes)와 만나 12곡의 데모 트랙을 녹음하고 19살의 나이에 머큐리 레코드사(Mercury Records)와 계약을 맺게 된다.
1992년 드디어 그의 첫 데뷔 앨범 [Brain Mcknight]이 발매되었고, 'The Way Love Goes'라는 곡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다. 또한 TV 드라마 'Beverly Hills 90210'의 사운드 트랙에 실렸던 바네사 윌리엄스(Vanessa Williams)와의 듀엣곡인 'Love Is'가 AC(Adult Contemporary)차트에서 1위를 하고 팝 싱글 차트에서도 3위를 하는 히트를 기록했고, 그 유명한 'One Last Cry'의 히트까지 이어져 그는 그래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게 된다.
1995년에 나왔던 그의 두 번째 앨범 [I Remember]에서는 5개의 싱글이 R&B 차트 20위권에 올라가는 등 인기를 구가하면서 순식간에 플래티넘(100만장 이상 판매)을 기록했다. 또한 1997년에 발표한 3집 [Anytime]도 퍼프 대디(Puff Daddy)와 랩퍼 메이스(Mase)와 함께 한 댄스 넘버 'You Should Be Mine'과 'Anytime' 등이 히트하면서 가볍게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또 1998년에 발표한 크리스마스 앨범인 [Bethlehem] 역시 큰 히트를 기록한다.
1999년 5집 [Back At One]을 발표하고 국내에도 프로모션차 내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는데, 특히 그의 음악적인 성향을 가장 잘 나타내는 앨범과 동명의 곡인 'Back At One'은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또한 현재 가장 잘 나가는 프로듀서 중 한 명인 로드니 저킨스(Rodney Jerkins)와 함께 한 'Stay Or Let It Go'도 많은 인기를 얻으며 그의 건재를 과시했다.
그의 재능은 자신의 앨범에서만 그치지 않고, 보이즈 투 멘(Boyz II Men), 테이크 식스, 머라이어 캐리, 치코 드바지(Chico Debarge) 등의 앨범 작업에도 참여해 자신의 프로듀서로서의 기량도 인정받았다. 또 다이애나 워렌(Diane Warren)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만한 그의 멜로디 메이크 능력과 성실한(대부분의 뮤지션들이 상업적인 성공 이후 이른바 '돈맛'에 빠져 안일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는 자신의 초창기 시절 음악적 느낌을 그대로 이어나가는 성실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그의 음악 자세는 미국에서도 음악적으로 인정받는 가장 모범적인 남자 가수로 평가받기에 이른다.
지발 respect musician [Brian Mcknight ]
늘 감미로운 멜로디와 목소리로 우리에게 친숙한 싱어송라이터 브라이언 맥나잇은 감미롭고 달콤한 목소리, R&B 음악 하면 떠올릴 수 있는 스탠다드한 기교와 하모니 등으로 그를 당대 최고의 R&B 가수 중 한 명으로 꼽는데 주저함이 없게 한다.
1969년 뉴욕의 버팔로에서 태어난 브라이언 맥나잇은 가스펠과 재즈 등의 음악적인 백그라운드를 가진 가정에서 자라났다. 가스펠 피아니스트였던 어머니로부터 음악적인 영향을 받은 그는 어린 시절 형제들과 함께 4인조 가스펠 그룹을 결성하는 등, 그의 음악적 재능을 펼치기 시작했다. 특히 고등학교 때에는 재즈-퓨전 밴드를 결성하여 키보드, 기타, 트럼펫 을 연주하는 등 재즈와 R&B 음악에 푹 빠져서 지냈다. 그러던 중 그의 형인 클라우드 맥나잇(Cloude V. Mcknight)이 C.C.M. 그룹인 테이크 식스(Take 6) 멤버로서 활동을 시작하게 되고, 자신도 테이크 식스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되지만 그는 자신이 하고 싶은 길을 가기로 결심하고 거절한다. 그리고 자신의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브랜든 반즈(Brandon Barnes)와 만나 12곡의 데모 트랙을 녹음하고 19살의 나이에 머큐리 레코드사(Mercury Records)와 계약을 맺게 된다.
1992년 드디어 그의 첫 데뷔 앨범 [Brain Mcknight]이 발매되었고, 'The Way Love Goes'라는 곡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다. 또한 TV 드라마 'Beverly Hills 90210'의 사운드 트랙에 실렸던 바네사 윌리엄스(Vanessa Williams)와의 듀엣곡인 'Love Is'가 AC(Adult Contemporary)차트에서 1위를 하고 팝 싱글 차트에서도 3위를 하는 히트를 기록했고, 그 유명한 'One Last Cry'의 히트까지 이어져 그는 그래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게 된다.
1995년에 나왔던 그의 두 번째 앨범 [I Remember]에서는 5개의 싱글이 R&B 차트 20위권에 올라가는 등 인기를 구가하면서 순식간에 플래티넘(100만장 이상 판매)을 기록했다. 또한 1997년에 발표한 3집 [Anytime]도 퍼프 대디(Puff Daddy)와 랩퍼 메이스(Mase)와 함께 한 댄스 넘버 'You Should Be Mine'과 'Anytime' 등이 히트하면서 가볍게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또 1998년에 발표한 크리스마스 앨범인 [Bethlehem] 역시 큰 히트를 기록한다.
1999년 5집 [Back At One]을 발표하고 국내에도 프로모션차 내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는데, 특히 그의 음악적인 성향을 가장 잘 나타내는 앨범과 동명의 곡인 'Back At One'은 전 세계적으로 히트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최고의 인기를 구가했다. 또한 현재 가장 잘 나가는 프로듀서 중 한 명인 로드니 저킨스(Rodney Jerkins)와 함께 한 'Stay Or Let It Go'도 많은 인기를 얻으며 그의 건재를 과시했다.
그의 재능은 자신의 앨범에서만 그치지 않고, 보이즈 투 멘(Boyz II Men), 테이크 식스, 머라이어 캐리, 치코 드바지(Chico Debarge) 등의 앨범 작업에도 참여해 자신의 프로듀서로서의 기량도 인정받았다. 또 다이애나 워렌(Diane Warren)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만한 그의 멜로디 메이크 능력과 성실한(대부분의 뮤지션들이 상업적인 성공 이후 이른바 '돈맛'에 빠져 안일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는 자신의 초창기 시절 음악적 느낌을 그대로 이어나가는 성실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 그의 음악 자세는 미국에서도 음악적으로 인정받는 가장 모범적인 남자 가수로 평가받기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