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인도의 번영을 의식하여 티벳을 복속하였고 우리나라를 견재하기위해 동북공정이니뭐니하며 영토확장의 야욕을 드러내고있다..
사실 역사적으로 보면 바이칼주변에서 시작된 민족의 대이동이 황해주변으로 머물면서 시작된 북방기마족과 남방하남족의 대립은 불행히도 현세에 모택동의 하남족의 중국으로 그 확장을 그치지않고 있다. 지도로보아도 참 넓기도 넓다..공산정권으로 전세계 공산국들이 모조리 망해가는 와중에도 굳세게 번창을 하더니 유인우주선도 쏘고 난리가 아니다..중국의 전성시대가 아닌가 싶다.
뭐 얼마나 잘 버틸지 두고봐야 알겠지만..영국이나 미국의 경우에서도 일본까지 들먹거리지않아도 정복전쟁으로 세계를 휘두르면 그 수명이 오래가지는 못한다는것을 우리는 알수있다..천년을 이어온 유일한 서방국가인 로마를 우상으로 하면서 로마가 천년을 이어간데에는 동맹과 믿음으로 제국을 이끌었다는것을 왜 간과하는지..로마메니아인 히틀러나 뭇솔리니도 제일 중요한 화합의 범위를 게르만족과 라틴족으로 한정짖다 연합국에 무너지고 무너트린 미국역시 무리수를 두면서 그세를 잃어가는 것을 뻔히 보면서도 중국역시 같은 길을 답습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저러다 동강나지...여러 예언대로 중국이 번창은 하지만 부러질것이라는 수순을 밟아가는 것 같다. 티벳에서 못된짓하고 만주에서 생때쓰고 월남에서도 찝적대고 동지나해에서 생쑈를 하며 지나친 영토야욕을 부리는데 일단 포담은 민생이나 돌보지..국민들은 갇아놓은 그릇에서 바퀴벌레 나오듯 전세계로 뻐쳐나와 워낙 많은 쪽수로 아주 트랜드를 넘어 대세를 이루며 중국붐을 만들고 있는데 그중에 생각없는 사람이 어디 없을라구 그들을 어찌 휘두를지 정말 두고보고싶다. 하는짓봐서는 애저녁에 날샌이야기지만
그간의 역사에서 우리는 모두 잘 알고있다..아무리 왜곡을 해도..
탁록대전이래로 황제헌원이 주도를 잡고 한나라의 왕검성함락과 당나라의 고구려멸망은 우리민족의 아픈 역사라 아니할수없지만 요금원청으로 이어진 북방민족의 우세가 아직은 당당하며...당금 일본의 철부지야욕으로 혼탁해진 정세가 현재의 중국과 러시아에게 우리의 고토를 헌상해버린결과가 되었다. 요즘 드라마 주몽에서의 대사가 떠오른다.."한나라의 압박에 고통받는 우리 유민의 고통과 고토의 회복을 언제까지 외면하시럽니까"
서구 세계대전쟁에 더불어 일본의 만행을 격는 과정에서 발생된 잘못된 현재의 국경선 참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수없다..멀정한 우리나라는 왜 잘른건지..연해주는 덜렁 빼앗기고 중국이 넙죽 집어삼치더니 아주 난리를 치며 확장 확장을 그치지 않고 티벳을 없애고 베트남을 남쪽으로 밀어내고 잘하면 연해주도 꿀거덕 할것 같네요. 언제부터 만주벌판이 중국땅이랍니까..만리장성을 왜 쌓은거래요..
배달국과 고조선으로 이어진 우리민족의 뿌리에 어찌 현재의 대한민국의 피만 있었겠는가 우리아가가 태어날때 나타나는 몽고반점이 같은 민족의 뿌리를 확연히 보여주고 있지않은가. 정복전쟁을 치루면서 모든 적을 품어안은 우리민족과 상반되게 적의 씨앗까지말살시키는 하남족의 도발의 역사가 우리의 미래를 확실하게 제시하지 않는가. 한사군을 설치하고 조선족을 찟어발긴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지배계급은 모두 죽이고 대부분을 중국 반대편으로 대이동시킨 무시무시한 인간들..중공군의 전략은 섬멸이랍니다..전투능력을 상실한 부대도 완전히 몰살시키면 전쟁을 하는 어디가겠어요 그 원한이 결국 끝을 보겠지요.
달도 차면 기우는법. 지나친 우려는 무리를 낳고 그들자체안에서 분열이 일어날것으로 본다. 마치 거대공룡들이 환경을 이기지못해 멸종되듯..거대중국은 결국 견디지 못하고 부러질것으로 보이며 그와중에 발악을 하는것으로 보이네요 허나 그과정에서 우리가 받은 수모를 어찌 극복해야 하는가
중국의 철없는 왜곡에 의연한 자세로 결국 이루어질 극동아시아의 중심으로서 거듭날수있는 자제와 다짐이 요구되는 요즘이다.
우리의 조상은 적을 말살시키지 않았고 모든 인간들을 함께 품어안았으며 하늘의 뜻을 땅에 이루는 홍익인간의 정수를 잃지말자.
만주는 우리땅
중국은 유사이래 최대의 영토를 자랑하고있다.
그들은 인도의 번영을 의식하여 티벳을 복속하였고 우리나라를 견재하기위해 동북공정이니뭐니하며 영토확장의 야욕을 드러내고있다..
사실 역사적으로 보면 바이칼주변에서 시작된 민족의 대이동이 황해주변으로 머물면서 시작된 북방기마족과 남방하남족의 대립은 불행히도 현세에 모택동의 하남족의 중국으로 그 확장을 그치지않고 있다. 지도로보아도 참 넓기도 넓다..공산정권으로 전세계 공산국들이 모조리 망해가는 와중에도 굳세게 번창을 하더니 유인우주선도 쏘고 난리가 아니다..중국의 전성시대가 아닌가 싶다.
뭐 얼마나 잘 버틸지 두고봐야 알겠지만..영국이나 미국의 경우에서도 일본까지 들먹거리지않아도 정복전쟁으로 세계를 휘두르면 그 수명이 오래가지는 못한다는것을 우리는 알수있다..천년을 이어온 유일한 서방국가인 로마를 우상으로 하면서 로마가 천년을 이어간데에는 동맹과 믿음으로 제국을 이끌었다는것을 왜 간과하는지..로마메니아인 히틀러나 뭇솔리니도 제일 중요한 화합의 범위를 게르만족과 라틴족으로 한정짖다 연합국에 무너지고 무너트린 미국역시 무리수를 두면서 그세를 잃어가는 것을 뻔히 보면서도 중국역시 같은 길을 답습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저러다 동강나지...여러 예언대로 중국이 번창은 하지만 부러질것이라는 수순을 밟아가는 것 같다. 티벳에서 못된짓하고 만주에서 생때쓰고 월남에서도 찝적대고 동지나해에서 생쑈를 하며 지나친 영토야욕을 부리는데 일단 포담은 민생이나 돌보지..국민들은 갇아놓은 그릇에서 바퀴벌레 나오듯 전세계로 뻐쳐나와 워낙 많은 쪽수로 아주 트랜드를 넘어 대세를 이루며 중국붐을 만들고 있는데 그중에 생각없는 사람이 어디 없을라구 그들을 어찌 휘두를지 정말 두고보고싶다. 하는짓봐서는 애저녁에 날샌이야기지만
그간의 역사에서 우리는 모두 잘 알고있다..아무리 왜곡을 해도..
탁록대전이래로 황제헌원이 주도를 잡고 한나라의 왕검성함락과 당나라의 고구려멸망은 우리민족의 아픈 역사라 아니할수없지만 요금원청으로 이어진 북방민족의 우세가 아직은 당당하며...당금 일본의 철부지야욕으로 혼탁해진 정세가 현재의 중국과 러시아에게 우리의 고토를 헌상해버린결과가 되었다. 요즘 드라마 주몽에서의 대사가 떠오른다.."한나라의 압박에 고통받는 우리 유민의 고통과 고토의 회복을 언제까지 외면하시럽니까"
서구 세계대전쟁에 더불어 일본의 만행을 격는 과정에서 발생된 잘못된 현재의 국경선 참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수없다..멀정한 우리나라는 왜 잘른건지..연해주는 덜렁 빼앗기고 중국이 넙죽 집어삼치더니 아주 난리를 치며 확장 확장을 그치지 않고 티벳을 없애고 베트남을 남쪽으로 밀어내고 잘하면 연해주도 꿀거덕 할것 같네요. 언제부터 만주벌판이 중국땅이랍니까..만리장성을 왜 쌓은거래요..
배달국과 고조선으로 이어진 우리민족의 뿌리에 어찌 현재의 대한민국의 피만 있었겠는가 우리아가가 태어날때 나타나는 몽고반점이 같은 민족의 뿌리를 확연히 보여주고 있지않은가. 정복전쟁을 치루면서 모든 적을 품어안은 우리민족과 상반되게 적의 씨앗까지말살시키는 하남족의 도발의 역사가 우리의 미래를 확실하게 제시하지 않는가. 한사군을 설치하고 조선족을 찟어발긴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지배계급은 모두 죽이고 대부분을 중국 반대편으로 대이동시킨 무시무시한 인간들..중공군의 전략은 섬멸이랍니다..전투능력을 상실한 부대도 완전히 몰살시키면 전쟁을 하는 어디가겠어요 그 원한이 결국 끝을 보겠지요.
달도 차면 기우는법. 지나친 우려는 무리를 낳고 그들자체안에서 분열이 일어날것으로 본다. 마치 거대공룡들이 환경을 이기지못해 멸종되듯..거대중국은 결국 견디지 못하고 부러질것으로 보이며 그와중에 발악을 하는것으로 보이네요 허나 그과정에서 우리가 받은 수모를 어찌 극복해야 하는가
중국의 철없는 왜곡에 의연한 자세로 결국 이루어질 극동아시아의 중심으로서 거듭날수있는 자제와 다짐이 요구되는 요즘이다.
우리의 조상은 적을 말살시키지 않았고 모든 인간들을 함께 품어안았으며 하늘의 뜻을 땅에 이루는 홍익인간의 정수를 잃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