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

민태원2006.09.06
조회27


“내 마음은 고통 받을까 두려워하고 있어요.”


달이 뜨지 않은 어두운 하늘을 함께 올려다보고 있

던 어느 날 그가 연금술사에게 말했다.


“고통 그 자체보다

고통에 대한 두려움이 더 나쁜거라고

그대의 마음에게 일러주게.

 

어떠한 마음도

자신의 꿈을 찾아나설 때는

결코

고통스러워하지 않는 것은,

 

꿈을 찾아가는 매순간이란

신과 영겁의 세월을 만나는 순간이기 때문이라고 말일세.”

 


연금술사는 별을 바라보며 말했다.

 

 

파울로 코엘료 의 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