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생각이 나질 않는다..언제부터인가 나의기억속에는 이제가지 내가살아왔던추억들이그자취를 감추어 버렸고..이제는 내자신마저도 잊혀져 가려하고잇다..무엇이 그원인 인지도 알지못한체..지금 조금이나마 나에대한기억이 남아 있을 지금이순간나에대한마지막 추억을 남겨보려한다...그언젠가 내기억속에는 가족도 있었을것이고 그리고 친구 사랑하는사람도 분묭히 잇엇을 것같다..내가 간직했던 소중한기억들도 내가알앗었던 모든사람들과함께지독하고 자기자신은 알지못하며 서서히 잊혀져가는알츠하이머 병속으로 ...사라져 가는것이다....블랙홀과도 흡사한이병은 한번 생겨나면 기억들을 모조리 빨아들이는참으로 비열하고 야비한병이 아닌가 생각이든다..이제 내자신도 그놈압에서 굴복하려 하는것 같다..마지막으로 나에대한 기억만을 남겨둔체로 ....내일이면 나의 본연의 모습조차 사라져버리겠지.....처음부터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저 하얀 백치의모습으로.....나라는 사람이 잇었다는 이한장의 종이만을 남긴체....이제나는 나의 마지막 기억을 닫으려한다....
love story p.t 8
아무것도 생각이 나질 않는다..
언제부터인가 나의기억속에는 이제가지 내가살아왔던추억들이
그자취를 감추어 버렸고..
이제는 내자신마저도 잊혀져 가려하고잇다..
무엇이 그원인 인지도 알지못한체..
지금 조금이나마 나에대한기억이 남아 있을 지금이순간
나에대한마지막 추억을 남겨보려한다...
그언젠가 내기억속에는 가족도 있었을것이고
그리고 친구 사랑하는사람도 분묭히 잇엇을 것같다..
내가 간직했던 소중한기억들도 내가알앗었던 모든사람들과함께
지독하고 자기자신은 알지못하며 서서히 잊혀져가는
알츠하이머 병속으로 ...사라져 가는것이다....
블랙홀과도 흡사한이병은 한번 생겨나면 기억들을
모조리 빨아들이는참으로 비열하고 야비한병이 아닌가 생각이든다..
이제 내자신도 그놈압에서 굴복하려 하는것 같다..
마지막으로 나에대한 기억만을 남겨둔체로 ....내일이면 나의 본연의
모습조차 사라져버리겠지.....
처음부터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저 하얀 백치의모습으로.....
나라는 사람이 잇었다는 이한장의 종이만을 남긴체....
이제나는 나의 마지막 기억을 닫으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