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니가 없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안나. 아참! 내가 준 운동화는 잘 신고 있겠지? 냄새는 좀 나지만 그걸 안고 있으면 나를 잊을수 없을거야.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 나도 네 신발을 슬쩍 했단다. 왜냐구? 내가 이담에 커서도 널 기억하기 위해서야.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병은 외로움이야! 울지마. 내가 널 지켜줄게."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병은 외로움이야...
친구에게..
"니가 없다는게 아직도 실감이 안나.
아참! 내가 준 운동화는 잘 신고 있겠지?
냄새는 좀 나지만 그걸 안고 있으면 나를 잊을수 없을거야.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 나도 네 신발을 슬쩍 했단다.
왜냐구? 내가 이담에 커서도 널 기억하기 위해서야.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병은 외로움이야!
울지마.
내가 널 지켜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