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개똥녀 사건 이후로 우리 견공들의 얘기가 끊이지 않습니다. 복날이 지나서 좀 잠잠한가 했더니만 애완동물 등록제법을 만들어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하니 또 말들이 많아집니다. 애완동물 등록제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두고 어떤 이는 개고기 매니아들이라고도 하고 자기 자식이 울면 입마개 쒸우는 법만들자고 할사람들이라고도 합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개와 인간의 가치가 같다?? 그래서 개가 짖지 못하게 성대 수술 하듯이 아이가 울면 아이의 성대를 수술해야 한다?? 이런 분들은 가까운 정신과의 진료를 권합니다. 애완견이 아무대나 대.소변을 누고 그 주인된 자가 그 뒷처리를 하지 않으면 도대체 이 사회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실 우스운 얘기입니다. 개의 가치와 인간의 가치가 같을 수 있을까요~? 개와 인간은 우리 인간 입장에서 보면 그 근본적인 가치가 다릅니다. 개나 소나 말이나 인간의 입장에서 보면 그 가치는 다 같지요. 간혹 모든 생명체가 가지는 가치는 같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개고기에 대한 얘기도 들립니다만, 그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스님 제외;;) 육식을 전혀 하지 않으시는지요? 하다못해 짜장면이라도..? 한마리에 몇억씩 하는 개들이 있다고합니다. 천억에 가까운 말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호프먼인가 뭔가하는 계산법에 따르면 만 25세의 박사 과정에 있는 사람이 완전 운전자 과실로 사망 하게 되면 고작 1억 3천만원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사람의 생명을 돈으로 환산한다는게 우습긴 합니다만.. 일본 지방 법원에서 개 값을 사람 값보다 높게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와서 전 세계 법조계를 술렁이게 한 적이 두어번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등법원에서 전부 퇴짜를 맞았습니다. 일본 판사들도 전부 바보는 아니었나 봅니다. 인간이 만든 법은 인간만의 평등을 이야기 하듯이 그 어느 동물이라 해도 인간의 가치 위에 설 수는 없습니다. 이번 애완동물 등록제법 논란으로 개와 사람의 가치가 동등하다고 하는 이들을 보며 끄적여봅니다. 2
애완견과 사람의 가치가 동등하다고?
복날이 지나서 좀 잠잠한가 했더니만 애완동물 등록제법을 만들어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하니 또 말들이 많아집니다.
애완동물 등록제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두고 어떤 이는 개고기 매니아들이라고도 하고 자기 자식이 울면 입마개 쒸우는 법만들자고 할사람들이라고도 합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개와 인간의 가치가 같다??
그래서 개가 짖지 못하게 성대 수술 하듯이 아이가 울면 아이의 성대를 수술해야 한다??
이런 분들은 가까운 정신과의 진료를 권합니다.
애완견이 아무대나 대.소변을 누고 그 주인된 자가 그 뒷처리를 하지 않으면 도대체 이 사회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사실 우스운 얘기입니다.
개의 가치와 인간의 가치가 같을 수 있을까요~?
개와 인간은 우리 인간 입장에서 보면 그 근본적인 가치가 다릅니다.
개나 소나 말이나 인간의 입장에서 보면 그 가치는 다 같지요.
간혹 모든 생명체가 가지는 가치는 같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개고기에 대한 얘기도 들립니다만,
그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스님 제외;;)
육식을 전혀 하지 않으시는지요?
하다못해 짜장면이라도..?
한마리에 몇억씩 하는 개들이 있다고합니다.
천억에 가까운 말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호프먼인가 뭔가하는 계산법에 따르면 만 25세의 박사 과정에 있는 사람이 완전 운전자 과실로 사망 하게 되면 고작 1억 3천만원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사람의 생명을 돈으로 환산한다는게 우습긴 합니다만..
일본 지방 법원에서 개 값을 사람 값보다 높게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와서 전 세계 법조계를 술렁이게 한 적이 두어번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등법원에서 전부 퇴짜를 맞았습니다.
일본 판사들도 전부 바보는 아니었나 봅니다.
인간이 만든 법은 인간만의 평등을 이야기 하듯이 그 어느 동물이라 해도 인간의 가치 위에 설 수는 없습니다.
이번 애완동물 등록제법 논란으로 개와 사람의 가치가 동등하다고 하는 이들을 보며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