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모어의 를 비롯해 유토피아에 관련된 책들은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지금도 계속 출간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 책은 현대를 사는 젊은이(학생)들과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비즈니스 맨들에게 보다 현실적이고 보다 직접적으로 인간 본연의 유토피아로 진입하는 지침서로 대표될 수 있습니다.
다른 유토피아 관련 서적이 다소 피상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인간의 유토피아를 학문적으로, 사회학적으로, 또는 미학적으로 탐구한다면 이 책은 인간 개인(관계를 철저히 배제한)이 가진 내면의 무의식의 유토피아를 탐구하고 직접 그 유토피아를 경험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책은 현재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유토피아로 가는 최고의 동반자 및 열쇠가 될지도 모릅니다.
사용법입니다. 가능하면 조용한 곳이 좋겠습니다. 바람도 좀 선선히 불고... 도서관이 좋겠군요~
본문 중 일부입니다. 안타깝게도 영문이군요.. 하지만 지식에 목마른 우리들에겐 영어따윈 두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단 읽기 시작하면 그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간간이 내용의 일부가 흐릿하게 보이면서 정신 집중이 안되는 상황이 옵니다. 이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놀라시거나 당황해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3장을 읽고 있습니다. 이제 간간이 나타나던 흐릿한 글씨는 점점 더 그 빈도가 심해집니다. 그 역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애써 정신을 차리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거의 문장을 읽기에 어려운 지경에 이릅니다.
4장에 이르면 이제 문장이 거의 파도치듯이 넘실거립니다.
대략 난감하긴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4장까지 다 읽었습니다.
사진상에도 내용이 춤추고 있는게 보이는군요~
정말 신기하네요~자! 이제 거의 입구에 다 왔습니다
결국, 그녀는 유토피아로 들어갑니다.
상세그림입니다.
이 책이 유토피아로 가는 입문서이며 동시에 없어서는 안될 동반자인 이유는 화살표 부분때문입니다. 나머지 페이지 말입니다. 이건 한뭉치의 하얗고 부드러운 쿠션으로 되어있습니다.
표면이 아주 부드럽고 푹신한 재질입니다. 복원력도 뛰어납니다. 물론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방수되구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들러붙거나 하지 않습니다. 오랜시간 유토피아를 경험해도 전혀 얼굴에 자극이나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완벽한 동반자 입니다.
나머지 페이지는 그냥 푹신한 쿠션덩어리입니다. 도서실,강의실, 사무실에서 노골적으로 주무시기에는 아주 좋습니다.(밑에 유토피아로 떠나신 분처럼요~^^) 사실 베개를 가지고 다니면 좋겠습니다만 강의실이나 도서실에 베개를 가지고
들어간다면, 그건 "난 여기 자러 왔다"라고 광고하는 게 되겠죠. 그나마 책을 베고 자면 공부하다 잔다고 생각할 겁니다.
아참! 목차를 안보여 드렸군요. 이책의 목차입니다.
이시대를 사는 현대인, 특히 학생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필독서입니다.
이제, 보다 구체적인 인간 본연의 연구와 경험을 위한 입문서와 동반자가 될것 같습니다.
유토피아로 가는책 ^-^
유토피아로 가는책 ^-^
토마스모어의 를 비롯해 유토피아에 관련된 책들은 오래전부터 있어왔고 지금도 계속 출간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 책은 현대를 사는 젊은이(학생)들과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비즈니스 맨들에게 보다 현실적이고 보다 직접적으로 인간 본연의 유토피아로 진입하는 지침서로 대표될 수 있습니다.
다른 유토피아 관련 서적이 다소 피상적이고 비현실적이며 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인간의 유토피아를 학문적으로, 사회학적으로, 또는 미학적으로 탐구한다면 이 책은 인간 개인(관계를 철저히 배제한)이 가진 내면의 무의식의 유토피아를 탐구하고 직접 그 유토피아를 경험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책은 현재를 사는 모든 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유토피아로 가는 최고의 동반자 및 열쇠가 될지도 모릅니다.
사용법입니다. 가능하면 조용한 곳이 좋겠습니다. 바람도 좀 선선히 불고... 도서관이 좋겠군요~본문 중 일부입니다. 안타깝게도 영문이군요.. 하지만 지식에 목마른 우리들에겐 영어따윈 두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단 읽기 시작하면 그런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간간이 내용의 일부가 흐릿하게 보이면서 정신 집중이 안되는 상황이 옵니다. 이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놀라시거나 당황해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3장을 읽고 있습니다. 이제 간간이 나타나던 흐릿한 글씨는 점점 더 그 빈도가 심해집니다. 그 역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애써 정신을 차리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거의 문장을 읽기에 어려운 지경에 이릅니다.
4장에 이르면 이제 문장이 거의 파도치듯이 넘실거립니다.
대략 난감하긴 하지만 걱정 마세요~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4장까지 다 읽었습니다.
사진상에도 내용이 춤추고 있는게 보이는군요~
정말 신기하네요~자! 이제 거의 입구에 다 왔습니다
결국, 그녀는 유토피아로 들어갑니다.
상세그림입니다.
이 책이 유토피아로 가는 입문서이며 동시에 없어서는 안될 동반자인 이유는 화살표 부분때문입니다. 나머지 페이지 말입니다. 이건 한뭉치의 하얗고 부드러운 쿠션으로 되어있습니다.
표면이 아주 부드럽고 푹신한 재질입니다. 복원력도 뛰어납니다. 물론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방수되구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들러붙거나 하지 않습니다. 오랜시간 유토피아를 경험해도 전혀 얼굴에 자극이나 무리를 주지 않습니다. 완벽한 동반자 입니다.
나머지 페이지는 그냥 푹신한 쿠션덩어리입니다. 도서실,강의실, 사무실에서 노골적으로 주무시기에는 아주 좋습니다.(밑에 유토피아로 떠나신 분처럼요~^^) 사실 베개를 가지고 다니면 좋겠습니다만 강의실이나 도서실에 베개를 가지고
들어간다면, 그건 "난 여기 자러 왔다"라고 광고하는 게 되겠죠. 그나마 책을 베고 자면 공부하다 잔다고 생각할 겁니다.
아참! 목차를 안보여 드렸군요. 이책의 목차입니다.이시대를 사는 현대인, 특히 학생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필독서입니다. 이제, 보다 구체적인 인간 본연의 연구와 경험을 위한 입문서와 동반자가 될것 같습니다.
저런 책 한권 있으면 눈치 덜보고 피곤할 때 쉴 수 있겠는데요~ㅎㅎ
출처: 펀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