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사람에게는 뭔가다른1%가있다

박재성2006.09.06
조회109,391

 

 

 

 

[좋은 인상을 유지하려면]

첫인상이 아무리 좋았더라도 부정적인 정보를 접하면쉽게 나쁜

 쪽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열 번 잘하다가도

한번 잘못하면나쁜 이미지로 낙인찍히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신은 마음을, 사람은 겉모습을 먼저 본다]

옷차림은 우리를 바라보는 사람에 대한 평가뿐 아니라 우리자신의

 태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다른 사람의 마음을 끄는 사람은 때와

장소에 어울리는옷차림을 할 줄 안다.겉모습 때문에 내면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친다면 그건 너무나 아쉬운 일이다.문밖에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우리의 옷차림은 다른 사람에게엄청난 양의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초록은 동색, 가재는 게 편]

사람들은 자기와 비슷한 사람을 좋아하는 반면
자기와 공통점이 없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반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칭찬 방법을 바꾸면 관계가 달라진다]

좋은 말도 자주 듣다 보면 식상하듯이 칭찬도 반복되면그 효과가

급격히 줄어든다.즉 신빙성이 떨어져 그 사람의 말을 신뢰하지

 않게 된다.부정적인 말을 했다면 반드시 칭찬이나 격려의 말로

마무리를 짓자.언제나 시작보다는 끝이 중요하다.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또한 면전에서 칭찬하는 것보다

제3자에게 칭찬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경우가 많다.
다른 사람을 통해 듣는 칭찬은 인정받고 싶은 욕구와 자랑하고
싶은 욕구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칭찬을 전해 듣게 되면 두 명으로부터 칭찬을 받는
셈이 되기 때문에 면전의 칭찬보다 몇 배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작은 빈틈이 마음을 열게 한다]

너무 완벽한 사람은 다른 사람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만든다.
또 사람들은 결점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에 대해
위선적이고 인간미가 없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다.

 

 

[콤플렉스를 건드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

차마 해서는 안 될 말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은 그 질이 다르다.“뭐 틀린 말했어?”

라고 되물으면서 다른 사람의 아픈 곳을 건드리는 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다음과 같은 프랑스 속담을 명심해야 한다.
“진실만큼 마음에 거슬리는 것은 없다”

 

 

[당연한 일에서도 감사할 일을 찾아 보라]

누군가를 당연하게 생각하면 우리 역시 당연한 존재로 취급당한다.
감사란 그냥 저절로 느껴지는 것이 아니며
선택해야 하는 것이고, 배우면서 훈련해야 하는 것이다.
감사란 고마워하기를 선택한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의도적인 감정이다.

 

 

[끝은 언제나 또 다른 시작이다]

첫인상은 이미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더 이상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끝인상은 언제든 바꿀 수 있다.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출처 - 끌리는사람은1%가다르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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