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9Daum 텔레비존 게시판에현빈에 이어 에릭 목격담을 올렸다.조회수 322493 추천수 291 글번호 19804그 당시 썼던 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올림.어제아침.에릭 본 얘기상세히 썼습니다.현빈보다살짝쿵 더 길게 신~나게타자 두들겼는데.등록.을 누름과 동시에로그인을 하라 하더군요.분명 로그인 했는데=_=a로그인 하라기에로그인 했습니다.이런.이런.이런.&?.&?.&?.&?.&?.글이 홀라당날라갔습니다ㅠ뭔짓을 해봐도열심히 쓴 글이 도로 뜨질않더군요ㅠ화딱지나서자고 일어난후에글 올리겠다는 글 하나 남기고 퍼질러 잤습니다.정말 약속대로자고 일어나서 또한번신나게 타자 두들겼습니다.분~~~명!!!!!확실히 로그인도 하였고이번엔등록 누르기전에로그인 확인까지 했습니다.‘이번엔 뜨겠지~’........저 Daum 한테완전 꽁!! 했습니다.로그인했는데왜자꾸 로그인 시키냐고요ㅠ거기다 내가 쓴 글왜자꾸 날리냐고요ㅠ저 Daum 한테뺀찌 두번 먹었습니다.이번이 세번째예요.확실히 로그인 했습니다.가장 꼭대기백설공주님 ▶ 메일 · 카페 · 블로그 · 쇼핑 · 뉴스까지 확인하고 글 씁니다.이번에도 뺀찌 놓으시면저 N 모싸이트를 홈으로 지정해 놓겠습니다.-_-;;;흐음~//먼저.삼식이 현빈씨께 감사드립니다.삼식씨 덕분에LK수석 강호씨 얘기까지쓰게됐네요=_=;;처음올린 글인데게시판 메인에까지 떡~ 하니 떴습니다.현빈에게 봉투값 20원 받은 그녀.좀 쪼잔해보이긴 했지만요=_=;;BEST 까지 들다니.허허허~//이런반응.스머프 코딱지만큼도기대 안했었는데=∇ =ㆀ현빈씨에게이 영광을 돌립니다.하하하하하////미스코리아 분들 기분이 이런건가요...???ㅋㅋㅋㅋ흐음~에릭씨를 본건작년 추석 때 였습니다.정확히 추석 당일 이였어요.그러고보니작년 여름에서 가을.미남福 이 완전 대박으로터진 해 였네요^-^;;명절이다 보니정~~말 사람 없었습니다.가게는 물론이며길거리에도 지나다니는사람이 많이 없었습니다.pm. 7시~8시 사이쯤.점장님은우유를 깔고 계셨고(우유정리)저는 카운터에서혼자 빈둥거리고 있었습니다.핸드폰으로맞고치고 있던거 같습니다=_=;;잠시 한 여자분이 들어오셔서음료수인가? 우유인가?뭐 하나계산하고 있는데.어느 한 남자분이슥~ 하고 들어오셨습니다.연예인분들슥~ 하고 은밀히 들어오시는거 정말 잘하십니다=_=;;하긴~“저 왔어요!! 에릭이 왔어요!!^0^//”이러면서 들어오는게더 이상하긴 하지만요=_=;;여자손님분 나가시고.가게안에는이 남자분.점장님.저.달랑 셋이있었습니다.맞고는이미 상대방이4고까지 간 상태라승질나서 홀라당 닫아버렸고,그냥 멀뚱멀뚱남자분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꾸질꾸질한(?) 색상의 청바지와흰색 면티. 그리고 찐~한 쥐색의 골무모자를쓰고 계신 남자분.(저런 패션 참 소화하긴 힘든데=_=;;)‘흐음~ 에릭닮았군~ ’홈키파. 모기죽이는 약.주변에서 서성 거리시더니두리번 두리번 고개를 돌려보시더라구요.어라?럴수.럴수.이럴수.‘에릭 닮았네’ 가 아니라에릭 이었습니다.‘제 심장이 타고있잖아요~’라던 그 불새 그 에릭!!!!사실.에릭 보기 몇일 전에인터넷에 에릭씨께서한 기자분에게 쓴 글을 보았습니다.비판을 하려면 먼저 자격을 갖추라면서하고싶은 말이 남아있다면 개인적으로 찾아오라고.그리고 p.s 에 - 신화를 만나기가 그리 쉽진 않다.속으로 생각했습니다.‘이런. 에릭 만나기가 생각보단 쉽군=_=;;’에릭씨.홈키파 이것저것만져보시더니홈키파 리퀴드.(동그란 통안에 액체가 들어있어24시간 전기에 꽂아 사용하는.)를 들고선 점장님을 향해 갔습니다.그때까지 점장님우유깔고 계셨습니다.리퀴드를 점장님얼굴을 향해 내보이며.“이거. 더 없어요??”라고 묻더군요.“네. 없어요.”.......-_-;;; 에릭은 쳐다도 안보시고얼굴앞에 리퀴드만 보시곤단호히 말하셨습니다.이런.이런.점장님!!에릭 이란 말입니다.그냥 새도 아닌 불새 에릭!!그냥 먼발치에서안타까워하기만 했습니다.또 거기서 차마“언니!! 에릭이야!! 돌아봐!!”라고 소리치기엔 좀 그렇더라구요=_=;;;점장님의단호한 대답에에릭씨 조금 뻘쭘해 하는거 같았습니다.그때 전.뒤에 있던 핸드폰을만지작 거리며‘에릭오빠~ 팬이에요~ 사진 한번만 찍어주세요~’‘에릭오빠~ 너무 잘생기셨어요~ 사진 한번만~’‘에릭오빠~ 불새 너무 재밌었어요~’(사실, 전 ‘불새’ 보지도 않았습니다=_=;;;)속으로 수십번 연습했습니다.현빈때는빼도박도 못하고 20원까지 챙겨받고선 보냈지만.에릭 만큼은결코. 그냥 보내지 않으리.에릭을 보았다는흔적을 남기리다!!!!드디어!!에릭씨.메데에 있던리퀴드 2개와 음료수 몇개를들고 카운터로 오셨습니다.이번엔 정말고개 빳빳히 들고 말똥말똥 꼼꼼히 쳐다봤습니다.으흐흐흐흐흐~=∇ =ㆀ정말 잘생기셨습니다.“이거. 더 없어요??” - 이거 = 홈키파 리퀴드(분명 점장님께서 없다했는데=_=;;;)으흐흐흐흐~목소리 정말 멋있으십니다♡갑작스런 질문에.손에 쥐고있던 핸드폰스르륵 내려놓고.수십번 연습했던‘사진한방....’ 머릿속의 민들레씨가되어 사라졌습니다=_=;;;“네~ 거기있는게 전분데요.”카운터에 물건 내려놈과 동시에.반사적으로옆구리 바코드 부터찍었습니다.삑.삑.삑.“신화도 모기 물리나봐~”그냥 혼잣말로 중얼거렸습니다.절때 에릭씨 들으라고 한 소린 아닌데 들으셨나 봅니다.(바로 앞에 있는데 들리는게 당연하지=_=;;;)피식~ 웃으시더라구요.그 후.손이 봉투로 향했습니다.현빈씨가 떠올랐습니다.아....20원을 받기위해80원을 현빈씨 손에 쥐어준 그 날.공과 사를 구분해야한다는 분들도 많이 계셨지만.에릭씨께봉투값 안받고 그냥 넣어드렸습니다.공과 사 구분못해서 죄송합니다ㅠ리퀴드와 음료수 봉투에 담고있는데“던힐도 주세요.”던.힐. - DUNHILL(지난번 ‘말보로’ 를 ‘말보루’ 로 표기했다고 무식하단 소리 들었습니다ㅠ 스펠링 까지 정확히 적어올립니다.)하하하하하하!!!!이날 긴팔 입었습니다.당당히 팔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허나, 던힐.어차피 뒤에 전시 돼 있습니다-_-“아~ 라이터도 하나 주세요.”-_-;; 에릭씨. 한번에 시켜주세요=_=;;흐음....여기서 하나 더 고백할게 있습니다.저 사실.그 날 봉투에 이어.라이터도 공짜로 드렸습니다-_-;;공과 사 제대로구분못해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그래도.점장님께고해성사 했습니다.훗날~아주 훗~~~날~~~“언니. 나 사실 에릭온 날.에릭이 라이터 달라해서 일회용 300원짜리라이터 그냥줬어-_-;;;”“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그래도 다행이다~ 1200원짜리 비싼거 안줘서~”절 너그러이용서해준 점장님께 이 자릴 빌어정말 감사드립니다.그런데.고해성사 후.다음달 월급에서 300원이비는건 뭘까요??=_=;;;에릭씬계산을 마치고,봉투에 담은 리퀴드와 음료수를 한 손에 들고.다른 한손엔던힐과 라이터를 들고선“수고하세요~”라고 말하시곤 가게 문을나가셨습니다.첨부파일 : 에릭(1917)(6306)_0200x0248.swf1
나의 에릭 목격담-#1
Daum 텔레비존 게시판에
현빈에 이어 에릭 목격담을 올렸다.
조회수 322493 추천수 291 글번호 19804
그 당시 썼던 글을 그대로 복사해서 올림.
어제아침.
에릭 본 얘기
상세히 썼습니다.
현빈보다
살짝쿵 더 길게 신~나게
타자 두들겼는데.
등록.
을 누름과 동시에
로그인을 하라 하더군요.
분명 로그인 했는데=_=a
로그인 하라기에
로그인 했습니다.
이런.이런.이런.
&?.&?.&?.&?.&?.
글이 홀라당
날라갔습니다ㅠ
뭔짓을 해봐도
열심히 쓴 글이 도로
뜨질않더군요ㅠ
화딱지나서
자고 일어난후에
글 올리겠다는 글 하나
남기고 퍼질러 잤습니다.
정말 약속대로
자고 일어나서 또한번
신나게 타자 두들겼습니다.
분~~~명!!!!!
확실히 로그인도 하였고
이번엔
등록 누르기전에
로그인 확인까지 했습니다.
‘이번엔 뜨겠지~’
.
.
.
.
.
.
.
.
저 Daum 한테
완전 꽁!! 했습니다.
로그인했는데
왜자꾸 로그인 시키냐고요ㅠ
거기다 내가 쓴 글
왜자꾸 날리냐고요ㅠ
저 Daum 한테
뺀찌 두번 먹었습니다.
이번이 세번째예요.
확실히 로그인 했습니다.
가장 꼭대기
백설공주님 ▶ 메일 · 카페 · 블로그 · 쇼핑 · 뉴스
까지 확인하고 글 씁니다.
이번에도 뺀찌 놓으시면
저 N 모싸이트를 홈으로 지정해 놓겠습니다.-_-;;;
흐음~//
먼저.
삼식이 현빈씨께
감사드립니다.
삼식씨 덕분에
LK수석 강호씨 얘기까지
쓰게됐네요=_=;;
처음올린 글인데
게시판 메인에까지
떡~ 하니 떴습니다.
현빈에게 봉투값 20원 받은 그녀.
좀 쪼잔해보이긴 했지만요=_=;;
BEST 까지 들다니.
허허허~//
이런반응.
스머프 코딱지만큼도
기대 안했었는데=∇ =ㆀ
현빈씨에게
이 영광을 돌립니다.
하하하하하////
미스코리아 분들 기분이
이런건가요...???ㅋㅋㅋㅋ
흐음~
에릭씨를 본건
작년 추석 때 였습니다.
정확히 추석 당일 이였어요.
그러고보니
작년 여름에서 가을.
미남福 이 완전 대박으로
터진 해 였네요^-^;;
명절이다 보니
정~~말 사람 없었습니다.
가게는 물론이며
길거리에도 지나다니는
사람이 많이 없었습니다.
pm. 7시~8시 사이쯤.
점장님은
우유를 깔고 계셨고
(우유정리)
저는 카운터에서
혼자 빈둥거리고 있었습니다.
핸드폰으로
맞고치고 있던거 같습니다=_=;;
잠시 한 여자분이 들어오셔서
음료수인가? 우유인가?
뭐 하나계산하고 있는데.
어느 한 남자분이
슥~ 하고 들어오셨습니다.
연예인분들
슥~ 하고 은밀히
들어오시는거 정말 잘하십니다=_=;;
하긴~
“저 왔어요!! 에릭이 왔어요!!^0^//”
이러면서 들어오는게
더 이상하긴 하지만요=_=;;
여자손님분
나가시고.
가게안에는
이 남자분.
점장님.
저.
달랑 셋이
있었습니다.
맞고는
이미 상대방이
4고까지 간 상태라
승질나서 홀라당 닫아버렸고,
그냥 멀뚱멀뚱
남자분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꾸질꾸질한(?) 색상의 청바지와
흰색 면티. 그리고 찐~한 쥐색의 골무모자를
쓰고 계신 남자분.
(저런 패션 참 소화하긴 힘든데=_=;;)
‘흐음~ 에릭닮았군~ ’
홈키파. 모기죽이는 약.
주변에서 서성 거리시더니
두리번 두리번 고개를 돌려보시더라구요.
어라?
럴수.
럴수.
이럴수.
‘에릭 닮았네’ 가 아니라
에릭 이었습니다.
‘제 심장이 타고있잖아요~’
라던 그 불새 그 에릭!!!!
사실.
에릭 보기 몇일 전에
인터넷에 에릭씨께서
한 기자분에게 쓴 글을 보았습니다.
비판을 하려면 먼저 자격을 갖추라면서
하고싶은 말이 남아있다면 개인적으로 찾아오라고.
그리고 p.s 에 - 신화를 만나기가 그리 쉽진 않다.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런. 에릭 만나기가 생각보단 쉽군=_=;;’
에릭씨.
홈키파 이것저것
만져보시더니
홈키파 리퀴드.
(동그란 통안에 액체가 들어있어
24시간 전기에 꽂아 사용하는.)
를 들고선 점장님을 향해 갔습니다.
그때까지 점장님
우유깔고 계셨습니다.
리퀴드를 점장님
얼굴을 향해 내보이며.
“이거. 더 없어요??”
라고 묻더군요.
“네. 없어요.”
.......-_-;;;
에릭은 쳐다도 안보시고
얼굴앞에 리퀴드만 보시곤
단호히 말하셨습니다.
이런.
이런.
점장님!!
에릭 이란 말입니다.
그냥 새도 아닌 불새 에릭!!
그냥 먼발치에서
안타까워하기만 했습니다.
또 거기서 차마
“언니!! 에릭이야!! 돌아봐!!”
라고 소리치기엔 좀 그렇더라구요=_=;;;
점장님의
단호한 대답에
에릭씨
조금 뻘쭘해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때 전.
뒤에 있던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며
‘에릭오빠~ 팬이에요~ 사진 한번만 찍어주세요~’
‘에릭오빠~ 너무 잘생기셨어요~ 사진 한번만~’
‘에릭오빠~ 불새 너무 재밌었어요~’
(사실, 전 ‘불새’ 보지도 않았습니다=_=;;;)
속으로 수십번 연습했습니다.
현빈때는
빼도박도 못하고
20원까지 챙겨받고선 보냈지만.
에릭 만큼은
결코. 그냥 보내지 않으리.
에릭을 보았다는
흔적을 남기리다!!!!
드디어!!
에릭씨.
메데에 있던
리퀴드 2개와 음료수 몇개를
들고 카운터로 오셨습니다.
이번엔 정말
고개 빳빳히 들고
말똥말똥 꼼꼼히 쳐다봤습니다.
으흐흐흐흐흐~=∇ =ㆀ
정말 잘생기셨습니다.
“이거. 더 없어요??” - 이거 = 홈키파 리퀴드
(분명 점장님께서 없다했는데=_=;;;)
으흐흐흐흐~
목소리 정말 멋있으십니다♡
갑작스런 질문에.
손에 쥐고있던 핸드폰
스르륵 내려놓고.
수십번 연습했던
‘사진한방....’
머릿속의 민들레씨가
되어 사라졌습니다=_=;;;
“네~ 거기있는게 전분데요.”
카운터에 물건
내려놈과 동시에.
반사적으로
옆구리 바코드 부터
찍었습니다.
삑.삑.삑.
“신화도 모기 물리나봐~”
그냥 혼잣말로 중얼거렸습니다.
절때 에릭씨 들으라고
한 소린 아닌데 들으셨나 봅니다.
(바로 앞에 있는데 들리는게 당연하지=_=;;;)
피식~ 웃으시더라구요.
그 후.
손이 봉투로 향했습니다.
현빈씨가 떠올랐습니다.
아....
20원을 받기위해
80원을 현빈씨 손에 쥐어준 그 날.
공과 사를 구분해야
한다는 분들도 많이 계셨지만.
에릭씨께
봉투값 안받고 그냥 넣어드렸습니다.
공과 사 구분못해서 죄송합니다ㅠ
리퀴드와 음료수 봉투에 담고있는데
“던힐도 주세요.”
던.힐. - DUNHILL
(지난번 ‘말보로’ 를 ‘말보루’ 로 표기했다고
무식하단 소리 들었습니다ㅠ 스펠링 까지 정확히 적어올립니다.)
하하하하하하!!!!
이날 긴팔 입었습니다.
당당히 팔 들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허나, 던힐.
어차피 뒤에 전시 돼 있습니다-_-
“아~ 라이터도 하나 주세요.”
-_-;; 에릭씨. 한번에 시켜주세요=_=;;
흐음....
여기서 하나 더
고백할게 있습니다.
저 사실.
그 날 봉투에 이어.
라이터도 공짜로 드렸습니다-_-;;
공과 사 제대로
구분못해서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
그래도.
점장님께
고해성사 했습니다.
훗날~
아주 훗~~~날~~~
“언니. 나 사실 에릭온 날.
에릭이 라이터 달라해서 일회용 300원짜리
라이터 그냥줬어-_-;;;”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도 다행이다~ 1200원짜리 비싼거 안줘서~”
절 너그러이
용서해준 점장님께 이 자릴 빌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고해성사 후.
다음달 월급에서 300원이
비는건 뭘까요??=_=;;;
에릭씬
계산을 마치고,
봉투에 담은
리퀴드와 음료수를
한 손에 들고.
다른 한손엔
던힐과 라이터를 들고선
“수고하세요~”
라고 말하시곤 가게 문을
나가셨습니다.
첨부파일 : 에릭(1917)(6306)_0200x0248.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