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권영우200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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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힘들때는 너생각을 하면서 힘을 냈고 슬플때는 너를 생각하면서 웃었고 기쁠때는 너가 젤먼저 떠올랐어~~

눈을 감아도 곁에 없어도 항상 내눈 앞에는 너가 있었어~~

그당시에는 곁에 너가 있다는 그자채많으로도 행복하고 기뻣어..

그런데 어느날부턴가 너가 날 받아 주지 않는 다는거에 불만이 생겼고 결국 그것이 너에 대한 집착으로 변했어~~

넌 많은 부담과 어색함을 표출했지~~

미안해!!

이젠 너에게 부담주지 않을께`~~

대신 넌 널 좋아하던 내가 있었다는 거만 기억해줄래??

이 것조차 너에게 부담이 되었다면 그냥 날 아에 잊어줘~~

첨부터 나란 존재가 없었다고...

난 그런 널 영원히 떠나 줄께..

그럼 이젠 나같은 넘을 생각도 너의 머리에도 담지 말아줘~~

그동안 힘들게 해서 너무 미안해~!!!

이젠 영원히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