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GMV 열혈독자였던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93~4년도 쯤 GMV에 JAMIROQUAI의 새앨범 홍보 글에는 분명히 제2의 조지 마이클 이란 글로 소개가 되어있었다. 뭐 훵키한 그루브에 팝적인 감성, 재즈의 고급스러움을 입힌 음악 이렇게 보면 조지 마이클과 비길수도 있다만 지금의 Jay Kay와 조지 마이클의 음악은 누가 들어도 상당한 차이점을 느낄꺼다. 당시에는 사실 이런류의 음악이 국내에 많 알려져 있지도 않았고 자미로콰이의 음악이 딱히 이런 장르야~ 하고 부를 말도 궁색했었다. 당시엔 퓨전 재즈를 많이 듣던 시절이라.. 암튼 그의 곡중에 가장 사랑하는 곡 75
Cosmic Girl-Jamiroquai
월간 GMV 열혈독자였던 나는
아직도 기억한다.
93~4년도 쯤 GMV에 JAMIROQUAI의 새앨범 홍보 글에는
분명히 제2의 조지 마이클 이란 글로 소개가 되어있었다.
뭐 훵키한 그루브에 팝적인 감성, 재즈의 고급스러움을 입힌 음악
이렇게 보면 조지 마이클과 비길수도 있다만 지금의 Jay Kay와
조지 마이클의 음악은 누가 들어도 상당한 차이점을 느낄꺼다.
당시에는 사실 이런류의 음악이 국내에 많 알려져 있지도 않았고
자미로콰이의 음악이 딱히 이런 장르야~ 하고 부를 말도
궁색했었다. 당시엔 퓨전 재즈를 많이 듣던 시절이라..
암튼 그의 곡중에 가장 사랑하는 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