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착점에 도달앗다 . 이젠 아무것도 흥미가 없어 ..

황미영2006.09.07
조회12

종착점에 도달앗다 .

 

이젠 아무것도 흥미가 없어 ...........................

 

나의 영원한 낙원 온라인도 이제 슬슬

 

매일 피방가서 저녁늦게 돌아와서

 

옆에 스포언니들의 담배연기 쩔은 내 와이셔츠를 보면

 

정말 허탈하삼 .

 

이러다가 간접흡연으로 나도 폐암거려서 죽지 않을까 .

 

정작 믿엇던 내가 흠모하던 놈도

 

매정하게 돌아서서 자신의 길을 가려한다

 

나는 어쩌라구 ?

 

머리는 나쁘지만 말버릇도 나쁘지만

 

시종여일 아무도 없으면 못사는데

 

난 도저히 내가 뭘 잘못된걸 알고잇으면서도

 

고쳐야 겟다는 생각은 들면서도

 

왜내가 이짓을 하나 ?

 

왜 내가 여기까지 온거지 ?

 

내가왜 저취급을 ?

 

난 나일뿐인데 고칠것 하나없는 정말 진국만 담은 연진데

 

진국 다 쏟아버리고 껍데기만 들고살수는 없잖아

 

많은 사람들이 나를 부정하고 싫어할지라도

 

난 내가왜 변해야 돼는지 모르겟어

 

허구한날 쓴소리만 하는 내 주둥아리를 꼬매서라도

 

뭘 어케해야돼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