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허..
김순식
2006.09.07
조회
74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흘렀다.
아무것도 못 느낀체로..
내몸에 전신 마취주사를 맞은듯 아무 감각없이..
그런데...
어둠이 깔린 이시간..
왜 맘 한 구석이 아파오는 것일까?
공허..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가 흘렀다.
아무것도 못 느낀체로..
내몸에 전신 마취주사를 맞은듯 아무 감각없이..
그런데...
어둠이 깔린 이시간..
왜 맘 한 구석이 아파오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