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본다이비치 전경. 본다이비치는 시드니 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정도 떨어져 있으며, 호주에 가서 처음으로 구경하게 된 해변가다. 시드니 인근에서 가장 유명세를 치르는 곳으로 여름에는 우리나라 해운대 해수욕장처럼 많은 인파가 오는 곳이라한다. '본다이'는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의 원주민 언어란다. 7월 중순 호주의 날씨는 쌀쌀한 편으로 현지 겨울에 해당하지만,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해수욕과 윈드서핑을 즐기는 사람이 꽤나 눈에 띄었다.2
시드니 본다이비치
한적한 본다이비치 전경.
본다이비치는 시드니 공항에서 차로 약 30분정도 떨어져 있으며,
호주에 가서 처음으로 구경하게 된 해변가다.
시드니 인근에서 가장 유명세를 치르는 곳으로 여름에는 우리나라 해운대 해수욕장처럼 많은 인파가 오는 곳이라한다. '본다이'는 '바위에 부서지는 파도'라는 뜻의 원주민 언어란다.
7월 중순 호주의 날씨는 쌀쌀한 편으로 현지 겨울에 해당하지만,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해수욕과 윈드서핑을 즐기는 사람이 꽤나 눈에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