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양 : 교회도 결국 사람이 만들어서 지들끼리 떠드는데 아니야? 아니.. 그런데를 도대체 왜 가?? 자기처지가 지지리 궁상이니까 갈데가 없는거 아니야? 초짜양 : 처음엔 그랬는데~ 이제는 구원의 확신이 있어서 ㄱ ㅏ.. 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그 어디를 간다고 해도.. 나를 있는 그대로순수하게 받아주는곳은 여기 밖에 없을것 같애~ 예비양 : 하늘에서 뭐 떨어질까 바라고 가는거 아니야? 자기 노력은 안하고 뵈이지도 않는거에 의지하는 모습이 참 애처롭기 짝이없구나.. 정말 한심해 보여.. 그 시간에 니 처지나 고민하고 정신차리는게 낳을 듯.. 너는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것도 없고 해놓은것도.. 아무것도 없자나~ 완전 낙오자자나~!! 초짜양 : 성경이란거에 보면 세상착하게 사는거 넘어서서 진짜 좋은말씀.. 생명의 말씀이라 불리울만한 그런거 많테 나는 깨어지고 거듭나기 위해서 가는거야~ 좋은거 받아먹을때 백배천배 감사할수 있고.. 나쁜거 맞았을때 천만분의 일로 살짝 따가워 할수 있게.. 그리고 그분이 예비하신길을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말씀 따라 가는거지.. 주님안에서 나를 변화시키는거야. 예비양 : 그러니깐 한마디로 너 위안 삼으로 가는거잖아~ 교회다니는 사람들 중에도 이상한 사람 많던데? 법으로 다스려도 모자라는 그런사기꾼들도 있고.. 가만보면 속이 시커먼 그런 사람들도 많은거 같던데.. 차라리 인생즐기면서 법에 안걸리고 열심히 사는 그런 사람들..그렇게 사는게 이상적일것 같겠다! 초짜양 : 법에서 걸릴정도면 그건 완전히 사탄의 꾐에 빠진거야.. 기독교인도 사람이야.. 맨날 크고 작은 죄를 짓고 살지. 에덴에서 원죄가 나온이후에 그렇게 되었다는데.. 글쎄.. 자세한것은 잘 모르겠고..^^ 누구든지 세상에 선과 악이 있다고는 느낄꺼야.. 그런데 요즘 세상엔 가끔 보면 황당할떄 참 많지.. 뭐가 선이고 뭐가 악인지조차 모호할때가 너무 많을꺼야.. 완전히 사탄이 판을 치고 발악을 하는 세상이 온거지~ 이런 세상속에 살면서 영적 전쟁에서 질때도 많지만.. 우리는 적어도1주일에 한번은 그 죄를 씻어내고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마음에 평안을 담고 사는거야.. 그러면서 그분한테 한발한발 가까워지는 삶을 사는거야 예수님이 우리에게 회개할 기회를 너무 많이 주셨어~ 십자가에 못박히셔서 우리죄 씻으셨고.. 우리한테도 칠의세제곱번씩인가? 그만큼 용서하레.. 물론 세상에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바보가 되겠지만 원수도 사랑하라는 그분만은 아시고도 남겠지^^ 법은 최소한이야.. 그것도 세상에서 만든거구.. 법은 사랑에 실패하고 배신당한 사람의 마음도 보상해주지 못하고.. 당장 돈이 없어 굶어죽는 난민들.. 테러에 비참하게 찢겨죽은 아이의 삶도 책임지지 못해.. 그런데 예수님은 다 어루만지신데.. 작은거 부터 큰것까지 맘에 입은상처.. 불쌍한 영혼.. 전부 ㄷ ㅏ 어루만지신데.. 악마가 판치는 세상에서 즐기면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 착하게 사는사람들.. 휴지가 중간에 끊겨서 뒤를 덜 닦은것 마냥 항상 억울하고 찜찜하지 않을까?? 예비양 : 그런데 왜 하필 교회야? 기독교는 다른 종교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전혀 인정도 안하고 핍박하고 무조건 악마취급 한다면서.. 다른곳에는 구원이 전혀 없다면서? 교묘하게 말빨 세워서 헌금이나 강요하는 목사보다.. 차라리 진정으로 자기자신을 버린듯이 시주를 동냥하는 스님이 훨씬 솔직한것 같은데? 초짜양 : 그런 물질적제물은 진정한 마음이 바탕이 되었을때 드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 헌금뿐만 아니라 구세군 냄비에 넣는 작은 기부금부터가 그렇차나? 물론 사탄이 판치는 세상이라 거짓목회자한테 넘어가는 불쌍한 사람들도 많치.. 성경에서 말하길 하나님은 한 분이시레~ 구원자는 오직 예수그리스도 한 분 이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진리라고 믿고 가는거야. 모든 기독교인이 배타적이지도 독선적이지도 않아.. 우리는 다른 종교도 또 하나의 진리요 구원의 길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존재하지도 않는 신이 존재한다고 말할 수도 없어.. 어느 가게로 공양을 간 스님을 자신은 기 독교인이라고 매정하게 쏘아붙이면서 돌려 보내는 일? 그것도 어떻게 보면 죄악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 그런일이 자기한테 일어났을때 스님한테 웃으면서 "교회에 한번 나가보세요~"라고 진정으로 한번 말할수 있 는사람은 정말 축복받은 크리스천일 꺼야..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교회에 가.. 감동받아서 감사가 차고 넘치는 사람이 되려구~ 예비양 : 그럼 너는 교회에 가~ 나는 내 주워진 삶에 열심히 순응하 고 기독교든 불교든 천주교든 세상것이든 좋은것만 마음속 에 담고 살테니까.. 그렇게 살아서 소중한 사람들과 같이 지옥간다고 해도.. 그다지 슬프지는 않을 것 같애.. 어떻게 형이하학적인 말로 절대자가 정의가 되냐? 그냥 자연에 순응하면서 사는게 최고야.. 초짜양 : 제일 중요한건 하나님은 죄인이건 선한사람이건 천주교인 이건 불교인이건.. 다 사랑하시고 언제든지 품어주실 준비가 되있다는거야.. 돌아오기만을 바라고 계시는거야.. 니가 지옥에 왜가~ 너는 천국에 반드시 갈꺼야~ 그렇게 깊은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살려고 하는 니가 왜 미리부터 지옥 갈 생각을 해? 예수님 만나서 축복받고 깨어져서 주위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 모조리 다 천국으로 인도해야지~ 누구는 천국가고 누구는 하나님 알지도 못하 고 만나지도 못해서 지옥가면 너무 이상하자나~!! 너랑 나랑은 반드시 그렇게 될꺼야.. 너희들은 하나님이 정말 귀히 여기시는 예비된 양이야~ 내가 너와 나를 위해서.. 1분1초라도 더 기도할ㄲ ㅔ.. 그러니까.. 얘들아.. 교회에 ㄱ ㅏㅈ ㅏ..^^1
양들의 재롱
예비양 : 교회도 결국 사람이 만들어서 지들끼리 떠드는데 아니야?
아니.. 그런데를 도대체 왜 가??
자기처지가 지지리 궁상이니까 갈데가 없는거 아니야?
초짜양 : 처음엔 그랬는데~ 이제는 구원의 확신이 있어서 ㄱ ㅏ..
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그 어디를 간다고 해도.. 나를 있는
그대로순수하게 받아주는곳은 여기 밖에 없을것 같애~
예비양 : 하늘에서 뭐 떨어질까 바라고 가는거 아니야?
자기 노력은 안하고 뵈이지도 않는거에 의지하는
모습이 참 애처롭기 짝이없구나.. 정말 한심해 보여..
그 시간에 니 처지나 고민하고 정신차리는게 낳을 듯..
너는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것도 없고 해놓은것도..
아무것도 없자나~ 완전 낙오자자나~!!
초짜양 : 성경이란거에 보면 세상착하게 사는거 넘어서서
진짜 좋은말씀.. 생명의 말씀이라 불리울만한 그런거 많테
나는 깨어지고 거듭나기 위해서 가는거야~
좋은거 받아먹을때 백배천배 감사할수 있고..
나쁜거 맞았을때 천만분의 일로 살짝 따가워 할수 있게..
그리고 그분이 예비하신길을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말씀
따라 가는거지.. 주님안에서 나를 변화시키는거야.
예비양 : 그러니깐 한마디로 너 위안 삼으로 가는거잖아~
교회다니는 사람들 중에도 이상한 사람 많던데?
법으로 다스려도 모자라는 그런사기꾼들도 있고..
가만보면 속이 시커먼 그런 사람들도 많은거 같던데..
차라리 인생즐기면서 법에 안걸리고 열심히 사는 그런
사람들..그렇게 사는게 이상적일것 같겠다!
초짜양 : 법에서 걸릴정도면 그건 완전히 사탄의 꾐에 빠진거야..
기독교인도 사람이야.. 맨날 크고 작은 죄를 짓고 살지.
에덴에서 원죄가 나온이후에 그렇게 되었다는데..
글쎄.. 자세한것은 잘 모르겠고..^^
누구든지 세상에 선과 악이 있다고는 느낄꺼야..
그런데 요즘 세상엔 가끔 보면 황당할떄 참 많지..
뭐가 선이고 뭐가 악인지조차 모호할때가 너무 많을꺼야..
완전히 사탄이 판을 치고 발악을 하는 세상이 온거지~
이런 세상속에 살면서 영적 전쟁에서 질때도 많지만..
우리는 적어도1주일에 한번은 그 죄를 씻어내고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마음에 평안을 담고 사는거야..
그러면서 그분한테 한발한발 가까워지는 삶을 사는거야
예수님이 우리에게 회개할 기회를 너무 많이 주셨어~
십자가에 못박히셔서 우리죄 씻으셨고..
우리한테도 칠의세제곱번씩인가? 그만큼 용서하레..
물론 세상에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바보가 되겠지만
원수도 사랑하라는 그분만은 아시고도 남겠지^^
법은 최소한이야.. 그것도 세상에서 만든거구..
법은 사랑에 실패하고 배신당한 사람의 마음도
보상해주지 못하고.. 당장 돈이 없어 굶어죽는 난민들..
테러에 비참하게 찢겨죽은 아이의 삶도 책임지지 못해..
그런데 예수님은 다 어루만지신데..
작은거 부터 큰것까지 맘에 입은상처.. 불쌍한 영혼..
전부 ㄷ ㅏ 어루만지신데..
악마가 판치는 세상에서 즐기면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
착하게 사는사람들.. 휴지가 중간에 끊겨서 뒤를 덜 닦은것
마냥 항상 억울하고 찜찜하지 않을까??
예비양 : 그런데 왜 하필 교회야? 기독교는 다른 종교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전혀 인정도 안하고 핍박하고 무조건
악마취급 한다면서.. 다른곳에는 구원이 전혀 없다면서?
교묘하게 말빨 세워서 헌금이나 강요하는 목사보다..
차라리 진정으로 자기자신을 버린듯이 시주를 동냥하는
스님이 훨씬 솔직한것 같은데?
초짜양 : 그런 물질적제물은 진정한 마음이 바탕이 되었을때 드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
헌금뿐만 아니라 구세군 냄비에 넣는 작은 기부금부터가
그렇차나? 물론 사탄이 판치는 세상이라 거짓목회자한테
넘어가는 불쌍한 사람들도 많치..
성경에서 말하길 하나님은 한 분이시레~
구원자는 오직 예수그리스도 한 분 이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진리라고 믿고 가는거야.
모든 기독교인이 배타적이지도 독선적이지도 않아..
우리는 다른 종교도 또 하나의 진리요 구원의 길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존재하지도 않는 신이 존재한다고
말할 수도 없어.. 어느 가게로 공양을 간 스님을 자신은 기
독교인이라고 매정하게 쏘아붙이면서 돌려 보내는 일?
그것도 어떻게 보면 죄악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
그런일이 자기한테 일어났을때 스님한테 웃으면서
"교회에 한번 나가보세요~"라고 진정으로 한번 말할수 있
는사람은 정말 축복받은 크리스천일 꺼야..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서 교회에 가..
감동받아서 감사가 차고 넘치는 사람이 되려구~
예비양 : 그럼 너는 교회에 가~ 나는 내 주워진 삶에 열심히 순응하
고 기독교든 불교든 천주교든 세상것이든 좋은것만 마음속
에 담고 살테니까.. 그렇게 살아서 소중한 사람들과 같이
지옥간다고 해도.. 그다지 슬프지는 않을 것 같애..
어떻게 형이하학적인 말로 절대자가 정의가 되냐?
그냥 자연에 순응하면서 사는게 최고야..
초짜양 : 제일 중요한건 하나님은 죄인이건 선한사람이건 천주교인
이건 불교인이건.. 다 사랑하시고 언제든지 품어주실
준비가 되있다는거야.. 돌아오기만을 바라고 계시는거야..
니가 지옥에 왜가~ 너는 천국에 반드시 갈꺼야~
그렇게 깊은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살려고 하는 니가
왜 미리부터 지옥 갈 생각을 해? 예수님 만나서 축복받고
깨어져서 주위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 모조리 다 천국으로
인도해야지~ 누구는 천국가고 누구는 하나님 알지도 못하
고 만나지도 못해서 지옥가면 너무 이상하자나~!!
너랑 나랑은 반드시 그렇게 될꺼야.. 너희들은
하나님이 정말 귀히 여기시는 예비된 양이야~
내가 너와 나를 위해서.. 1분1초라도 더 기도할ㄲ ㅔ..
그러니까.. 얘들아.. 교회에 ㄱ ㅏㅈ 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