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꾼다.. 아주 먼곳에서 혼자서 살고 있는 꿈...

최은희2006.09.07
조회19

꿈을 꾼다..

 

아주 먼곳에서

혼자서 살고 있는 꿈...

 

새해를 맞이했던

1월~~

 

꿈속에서

낯선 영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그리고

일본여행~

그곳

신사에서 본 신년운수엔

"생각속에 있는걸 "

실천하면 좋다고 했다

그래서

빈곤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유럽행을 감행했고

 

무난히

다녀왔는데...

 

최근 들어

꿈 속에서 독일란고에서 살고 있다.

 

가야 하는 것 이겠지?

 

준비되어 있는 건 하나두 없다.

 

돈두

언어도.,....

 

그런데 막무가내로 가고만 싶고

 

가야만 할 것 같다.

 

나는

민들레다

 

어디든

씨를 뿌리고

뿌리를 박아

살아 갈수 있는 민들레....

 

무섭고 두려운 마음이 들어야 하는데...

 

가고자 하는

열망만이 가득하다.

 

가고 싶다.

 

아니

가야 한다.

 

남은 삶을 그곳에

투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