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M - "난 멈추지 않는다" 초등학교 5학년 때..엄청난 히트를 기록했던 노래다. 당시에..노이즈의 "너에게 원한건" 이라는 노래와.. 엄청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가요계에 혼성그룹 돌풍을 일으킨 원조이기도 하다. 그 때는 '노이즈' 를 더 좋아했는데.. 중학생이 되면서..ZAM 의 '윤현숙' 이 좋아지기 시작하더라. 유일한 여성멤버라서 그런지 연약해 보이는 얼굴과는 다르게.. 옷 맵시에서 느껴지는 은근히 볼륨있는 가슴라인이 매력적이었다. 그 당시 윤현숙의 인기는 정말정말 대단했었다고 한다. 참고로 윤현숙은 장군의 딸이다. ㅋㅋ 음..친한 누나가 윤현숙이랑 같이 휘트니스 센터를 다녔었는데 몸매가 장난이 아니라고 했었다. 김혜수를 능가하는 볼륨과 날씬함이 공존하는 몸매라고 그 누나가 열변을 토하며 감탄을 했었다. 으아아~ P.S 잼의 노래중에 이 노래말고도 좋은 노래 많았다. 18번가의 비밀, 우리모두 사랑하자.. 압구정동 아이들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던 그룹..55
잼-난멈추지않는다(M/V)
ZAM - "난 멈추지 않는다"
초등학교 5학년 때..엄청난 히트를 기록했던 노래다.
당시에..노이즈의 "너에게 원한건" 이라는 노래와..
엄청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가요계에 혼성그룹 돌풍을 일으킨 원조이기도 하다.
그 때는 '노이즈' 를 더 좋아했는데..
중학생이 되면서..ZAM 의 '윤현숙' 이 좋아지기 시작하더라.
유일한 여성멤버라서 그런지 연약해 보이는 얼굴과는 다르게..
옷 맵시에서 느껴지는 은근히 볼륨있는 가슴라인이 매력적이었다.
그 당시 윤현숙의 인기는 정말정말 대단했었다고 한다.
참고로 윤현숙은 장군의 딸이다. ㅋㅋ
음..친한 누나가 윤현숙이랑 같이 휘트니스 센터를 다녔었는데
몸매가 장난이 아니라고 했었다.
김혜수를 능가하는 볼륨과 날씬함이 공존하는 몸매라고
그 누나가 열변을 토하며 감탄을 했었다. 으아아~
P.S
잼의 노래중에 이 노래말고도 좋은 노래 많았다.
18번가의 비밀, 우리모두 사랑하자..
압구정동 아이들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던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