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연해은200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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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언제나 어둠속에서 내손을 잡아주었던 너.

차갑던 너의 손끝이 생각나.

어둠의 파편들이 나를 괴롭히지만

니가있기에 난 울지않았어.

 

마지막 이별에도 난말하지 못했어

항상곁에 있을 너라고 믿었는데

바보 같이 너를 잡지못하고 너의

그림자를 잠시동안 봐라보고 있어.

 

하지만 너와 함께 랬던 시간은 간직할께.

그리고 너의 모습도 내 마음속에 간직할께.

난 너의 대한 욕심이 많았어.

그세 너에게는 큰 짐이 됬나봐..

 

난 너에대한 아쉬움에 깊은밤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어.

하지만 우리가 헤어지더 래도 이건 이별이 아니야.

우린다시 행복하게 지금 이자리에서 만날꺼야.

 

그때 웃는 얼굴로 인사할께.

그리고 네에게 속삭일께

 

 

             " 우린 결국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됬어.

       지금 이건 우연도 아닌 필연도 아닌 운명이라고

생각해....지금 이순간을 피하지마...같이 즐기는 거야..

 

         이말 한마디가 왜그렇게 어려울까....

  이제 너에게 말할께...너를 많이...................................

 

                       사 랑 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