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고 싶지 않은 병

전수미200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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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고 싶지 않은 병

 

 

 

 영화

 

 이 영화의 전반부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순박한 시골 청년인 마리오는

 자전거를 타고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습니다.

 

 그는 마을의 카페에서 일하는 처녀

 베아트리체를 사랑하게 되는데,

 자신이 사랑에 빠져 있음을

 시인 '파블로 네루다' 에게 고백하면서

 자신의 심리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 아파요, 몹시 아파요.

   그렇지만 낫고 싶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