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의 판단만 배제한다면, 모든 일이 훌륭한 모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삶의 모든 분야에서 완벽주의에 대한 강박관념을 지우기 시작하는 순간 우리는, 삶 그 자체에서 완벽함을 발견하기 시작 할 것입니다.
* 마더 테레사 수녀님
- "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서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저 작은 일을 큰 사랑으로 할 뿐이지요."
*죽을때도 당신의 '바구니 속'은 절대 비어 있지 않습니다.
- '바구니 속 in basket'이란 의미는 아직 이루어야 할 항목들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바구니는 결코 비워지지 않습니다. 언제나 걸어야 할 전화가 있고, 완성해야 할 프로젝트가 있고, 마무리 할 일이 있습니다. '가득 찬 바구니'야 말로 성공의 보증 수표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당신의 시간을 요구하는 일이 많다는 뜻이니까요!
잘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때, 이 세상에는 마무리 짓지 못한 일들이 여전히 남아 있을 것이라는 진리를! 그리고 다른 누군가가 당신 대신에 그 일을 처리 할 것이라는 사실을! 부디 불가피한 일들을 안타까워 하느라 더 이상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 하지 마십시오.
* 다른 사람의 말을 자르지 마세요
Don't interrupt others or finish their Sentences
- 당신에게 다른 사람의 말을 가로막는 버릇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만 하면, 그런 버릇은 자신의 눈에 잘 띄지 않을 뿐이지 쉽게 바꿀 수 있는 순진한 습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좋은 소식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할 일이라고는 그 버릇을 망각하고 상대방의 말을 자르려는 순간에 말을 잠깐 멈추기만 하면 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 에고ego란 것은, 종종 다른 누군가의 희생을 치르고라도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돋보이고 싶고, 존경받고 싶고, 특별한 존재로 평가받고 싶은 마음입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가로막거나, 아니면 대화와 관심의 초점을 다시 자신에게로 돌리기 위해 차례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것도 우리 내면속의 바로 그 부분입니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우리 대부분에겐 이런 버릇이 있고, 이 버릇은 자신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당신이 대화에 끼어듦과 동시에 그 대화를 당신 쪽으로 끌어 버릴 경우, 서로가 나누는 즐거움이 줄어들고, 당신과 다른 사람 사이에 거리감을 만듭니다.
결국 서로가 얻는 것은 하나도 없지요.
* 당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사리에 밝다고 상상해 보세요.
Imagine that evertone is Enlifhtened Except you
- "이 사람들이 나에게 가르치려는 것이 도대체 뭘까?"라는 생각을 품는 것입니다. 오늘, 주변에 있는 사리에 밝은 사람들을 한번 쭉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 지금부터 1년 후에도 이 일이 나에게 중요할까요
Ask yourself the Question,
"Will this matter a year grom now?"
- 당신이 지금 처리하고 있는 상황이 어떤 것이든 그 일이 지금 이순간이 아니라 지금부터 1년 후에 일어나고 있다고 상상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러고 나서 자신에게 "이 상황이 지금 내가 기대하는 것 만큼 정말로 중요한 것인가?" 라고 물어 보십시오. 가문에 콩나듯이 정말로 중요한 일이 있을 테지만 거의 모든 문제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납니다.
*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는 진리를 받아 들이세요.
Surrender to the fact that life isn't Fair.
- 실망스러울지도 모르겠지만, 인생이 공평하지 않다는 것은 전적으로 진실입니다. 모순되게도, 이 냉정한 사실을 인지 하는 것은 매우 자유로운 통찰이 될 수 있습니다.
* 심심해 지도록 자신을 그냥 내버려 두세요.
Allow yourself to be Bored
-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의 아름다움'은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긴장을 푸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는 데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마음에 짧은 시간 동안이나마 '알지 않을' 자유를 부여 합니다. 당신의 육신처럼, 당신의 마음도 몹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때때로 휴식을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에 휴식을 허락할 때, 마음은 더욱 강하고, 더욱 예리하고, 더욱 집중하고, 더욱 창의적인 모습으로 돌아 올 것입니다.
* 일주일에 한번 씩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편지나 글을 써보세요
- "나의 주소록에 있는 모든 지인들에게 편지를 쓰는데 필요한 몇 주일의 시간도 내 인생에서 채 남아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인생은 비상사태가 아닙니다.
Repeat to yourself
"Life isn't an Emergency"
- 우리는 특정한 일에 우선권을 부여하고는 그 일을 행복의 조건으로 치부합니다. 그러다 스스로 정한 데드라인에 맞추지 못할 경우 자신을 확대하게 됩니다.
보다 평화로운 사람이 되기 위한 첫걸음은 당신 자신이 비상사태의 대부분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입니다. 모든 일들이 계획에 따라 움직여 주지 않는다 해도 인생은 계속됩니다. "인생은 비상사태가 아니다" 라고 당신 자신에게 거듭 상기 시키는 일은 인생 살이에 유익합니다.
* 다른 사람의 순진한 면을 보세요
See the Inocence.
-다음번에 (바라건대 지금 이 순간부터) 누군가가 이상하게 행동할 경우 그의 행동에서 순진함을 찾아 보십시오. 만약 당신이 동정심이 풍부한 존재라면 그 순진함을 보는 일이 결코 어렵니 않을 것입니다. 그 순진함을 보게 된다면 그 전에는 늘 당신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던 똑같은 일들이 더 이상 그렇지 않게 된다. 그리고 당신이 다른 사람의 행동에 죄절을 느끼지 않게 될때, 삶의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추며 살아가는 일이 훨씬 쉬워집니다.
* 어디를 가든 거기에는 당신이 있습니다.
Undrstand the statement,
"Wherever you go, there you are"
- 이 말은 욘 카밧진이 쓴 책의 제목입니다. 그 제목이 말하듯이,
"어디를 가든 당신은 자신과 함께 간다. Wherever you go, you take yourself with you" 는 뜻입니다. 이 문장의 중요성은 ' 당신이 다른 어딘가에 있었으면 하고 끊임없이 기대하는 것'을 그 만두게 한다는데 있습니다.
언젠가 누군가가 나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캘리 포니아 주의 사람들은 어때요?"
나는 되물었진요.
"당신의 고향 주에 사는 사람들은 어떻지요?"
그가 대답하더군요.
"이기적이고 탐욕스럽습니다."
나는 그 사람에게 캘리포니아에 와보면 거기서도 이기적이고 탐욕적인 사람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어디를 가든, 거기에는 당신이 있다."
이 말은 절대적으로 진리입니다.
*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Think of What you have instead of what you want.
- "인생이 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덫에 빠져들고 있다고 느껴지면 언제나 뒤로 한 걸음 물러 섰다가 다시 시작하십시오. 심호흡을 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싶은 모든 것들을 떠올려 보세요. 원하는 것이 아니라 가진 것에 관심의 초점을 모으면, 어쨌든 결국에는 당신이 원하는 것을 더 많이 얻을 수 있게 됩니다.
* 지금 이 순간 행복하세요.
Be happy where you are
- 내가 즐겨 인용하는 말 중의 하나는 알프레드 드수자에게서 빌려 온 것입니다.
" 오랫동안 나에게는 마치 삶이, 진정한 삶이 곧 시작되려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 길에는 언제나 몇가지 장애물이 가로놓여 있었다. 우선 끝내야 하는 일이 있었고, 마무리 짓지 못한 일이 몇 가지 있었고, 아직 복무해야 할 기간이 남아 있었고, 지불해야 할 빚이 남아 있었다. 그런 것들이 다 해결되고 나면 삶이 새롭게 시작될 것 같았다. 그런데 마침내 이런 장애물들이 곧 나의 삶이 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행복에 이르는 길은 어디에도 없다는 진리를 내가 깨닫는데 드수자의 가르침이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행복은 '길 그자체' 입니다.
*자신의 문제들을 가능성으로 생각해보세요
Think of your problems as potential teachers
- 삶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의 가장 큰 원천은 바로 우리에게 닥치는 문제라는 점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이 할 것 입니다. 이말은 어느정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더 정확히 분석해 보면, 스트레스의 상당 부분은 문제 그 자체와 관계 있다기 보다는 그 문제를 보는 시각과 관계있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문제를 진짜 문제로 만드는 것은 우리 자신이 라는 말이지요. 당신은 문제들을 비상사태로 보나요, 아니면 가능성으로 보나요?
그리고 이 문제가 어떤 소중한 교훈을 가르쳐 줄 수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 보세요.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
인생지사 새옹지마, 농부가 찾아간 현자의 말
- 이 이야기의 교훈은 실로 대단한 가르침을 줍니다. 그것은 인생의 앞 날에 어떤일이 벌어질지 우리 인간은 잘 모른다는 진실입니다. 단지 안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종종 우리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무엇인가를 대단한 것인 양 여깁니다. 장차 일어날지도 모르는 가공할 만한 일들에 대한 시나리오들을 마음속으로 이것저것 만들어 봅니다. 그러나 우리의 시나리오는 대개 빗나가고 말지요.
우리가 여러 가능성들에 차분히 마음을 열어 놓는다면 결국에는 모든 문제가 잘 풀릴 것이 분명합니다. 꼭 기억하십시오.
그럴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 문제를 보는 시각을 바꿔 보세요.
Transform your relationship to your problems.
- 불교 전통에서는 성숙하고 평온한 삶에 고난이 매우 중요한 요소로 받아 들여지기 때문에, 티베트 불교의 기도문에는 고난을 갈구 하기도 합니다. 그 기도는 이렇습니다.
" 나의 마음이 진정으로 깨어 있도록, 그리고 해탈과 우주 만물을 향한 동정심을 얻고자 하는 나의 실천이 다 이뤄질 수 있도록, 이 여행길에 나에게 적당한 고난과 고통을 내려 주십시오."
=>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한 일을 후회했고 오늘 한 일을 후회했다. 사소한 것에 단지 사소한 것이었는데 왜그리 짜증을 내고 안달했을까? 사소한 것에 왜 그리도 목숨을 걸었는지... 1년후면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그러나 이 책 역시 정말 좋은 습관들로 행복을 찾고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겠지만 정작 제일 힘든 습관을 고치고 새롭게 만드는 법에 관해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습관은, 마음의 평화는, 행복은, 전부 우리가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 아닐까?
나의 약한 의지를 탓하며 오늘 하루도 책이 가르쳐준 보물 하나 하나를 적어보며 나의 나쁜 기억력을 탓하며 훗날 다시 한번 이 보물을 꺼내 보련다.
[book]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마라 <3.5>
2006.3.27 리처드 칼슨
* 리처드, 조화로운 삶에는 두가지 습관이 필요합니다.
#1)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십시오. 그리고,
#2) 그건 그저 사소한 것일 뿐입니다.
추천서는 그대로 두도록 하시지요
-웨인으로부터
~출판사에서 다이어 박사의 추천글을 마음대로 써서
저자가 노심초하며 기다리고 있을 때 받은 편지
*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세요
Don't Sweat the Small stuff
* 불완전함과 친숙해지세요.
- 자신의 판단만 배제한다면, 모든 일이 훌륭한 모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삶의 모든 분야에서 완벽주의에 대한 강박관념을 지우기 시작하는 순간 우리는, 삶 그 자체에서 완벽함을 발견하기 시작 할 것입니다.
* 마더 테레사 수녀님
- "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서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저 작은 일을 큰 사랑으로 할 뿐이지요."
*죽을때도 당신의 '바구니 속'은 절대 비어 있지 않습니다.
- '바구니 속 in basket'이란 의미는 아직 이루어야 할 항목들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바구니는 결코 비워지지 않습니다. 언제나 걸어야 할 전화가 있고, 완성해야 할 프로젝트가 있고, 마무리 할 일이 있습니다. '가득 찬 바구니'야 말로 성공의 보증 수표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당신의 시간을 요구하는 일이 많다는 뜻이니까요!
잘 기억하십시오. 당신이 이 세상을 떠날때, 이 세상에는 마무리 짓지 못한 일들이 여전히 남아 있을 것이라는 진리를! 그리고 다른 누군가가 당신 대신에 그 일을 처리 할 것이라는 사실을! 부디 불가피한 일들을 안타까워 하느라 더 이상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 하지 마십시오.
* 다른 사람의 말을 자르지 마세요
Don't interrupt others or finish their Sentences
- 당신에게 다른 사람의 말을 가로막는 버릇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만 하면, 그런 버릇은 자신의 눈에 잘 띄지 않을 뿐이지 쉽게 바꿀 수 있는 순진한 습관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좋은 소식입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할 일이라고는 그 버릇을 망각하고 상대방의 말을 자르려는 순간에 말을 잠깐 멈추기만 하면 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 에고ego란 것은, 종종 다른 누군가의 희생을 치르고라도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돋보이고 싶고, 존경받고 싶고, 특별한 존재로 평가받고 싶은 마음입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가로막거나, 아니면 대화와 관심의 초점을 다시 자신에게로 돌리기 위해 차례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것도 우리 내면속의 바로 그 부분입니다.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우리 대부분에겐 이런 버릇이 있고, 이 버릇은 자신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당신이 대화에 끼어듦과 동시에 그 대화를 당신 쪽으로 끌어 버릴 경우, 서로가 나누는 즐거움이 줄어들고, 당신과 다른 사람 사이에 거리감을 만듭니다.
결국 서로가 얻는 것은 하나도 없지요.
* 당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사리에 밝다고 상상해 보세요.
Imagine that evertone is Enlifhtened Except you
- "이 사람들이 나에게 가르치려는 것이 도대체 뭘까?"라는 생각을 품는 것입니다. 오늘, 주변에 있는 사리에 밝은 사람들을 한번 쭉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 지금부터 1년 후에도 이 일이 나에게 중요할까요
Ask yourself the Question,
"Will this matter a year grom now?"
- 당신이 지금 처리하고 있는 상황이 어떤 것이든 그 일이 지금 이순간이 아니라 지금부터 1년 후에 일어나고 있다고 상상하는 것이 전부입니다. 그러고 나서 자신에게 "이 상황이 지금 내가 기대하는 것 만큼 정말로 중요한 것인가?" 라고 물어 보십시오. 가문에 콩나듯이 정말로 중요한 일이 있을 테지만 거의 모든 문제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납니다.
*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는 진리를 받아 들이세요.
Surrender to the fact that life isn't Fair.
- 실망스러울지도 모르겠지만, 인생이 공평하지 않다는 것은 전적으로 진실입니다. 모순되게도, 이 냉정한 사실을 인지 하는 것은 매우 자유로운 통찰이 될 수 있습니다.
* 심심해 지도록 자신을 그냥 내버려 두세요.
Allow yourself to be Bored
-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의 아름다움'은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긴장을 푸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는 데 있습니다. 그것은 당신의 마음에 짧은 시간 동안이나마 '알지 않을' 자유를 부여 합니다. 당신의 육신처럼, 당신의 마음도 몹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때때로 휴식을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의 마음에 휴식을 허락할 때, 마음은 더욱 강하고, 더욱 예리하고, 더욱 집중하고, 더욱 창의적인 모습으로 돌아 올 것입니다.
* 일주일에 한번 씩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편지나 글을 써보세요
- "나의 주소록에 있는 모든 지인들에게 편지를 쓰는데 필요한 몇 주일의 시간도 내 인생에서 채 남아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 인생은 비상사태가 아닙니다.
Repeat to yourself
"Life isn't an Emergency"
- 우리는 특정한 일에 우선권을 부여하고는 그 일을 행복의 조건으로 치부합니다. 그러다 스스로 정한 데드라인에 맞추지 못할 경우 자신을 확대하게 됩니다.
보다 평화로운 사람이 되기 위한 첫걸음은 당신 자신이 비상사태의 대부분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입니다. 모든 일들이 계획에 따라 움직여 주지 않는다 해도 인생은 계속됩니다. "인생은 비상사태가 아니다" 라고 당신 자신에게 거듭 상기 시키는 일은 인생 살이에 유익합니다.
* 다른 사람의 순진한 면을 보세요
See the Inocence.
-다음번에 (바라건대 지금 이 순간부터) 누군가가 이상하게 행동할 경우 그의 행동에서 순진함을 찾아 보십시오. 만약 당신이 동정심이 풍부한 존재라면 그 순진함을 보는 일이 결코 어렵니 않을 것입니다. 그 순진함을 보게 된다면 그 전에는 늘 당신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던 똑같은 일들이 더 이상 그렇지 않게 된다. 그리고 당신이 다른 사람의 행동에 죄절을 느끼지 않게 될때, 삶의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추며 살아가는 일이 훨씬 쉬워집니다.
* 어디를 가든 거기에는 당신이 있습니다.
Undrstand the statement,
"Wherever you go, there you are"
- 이 말은 욘 카밧진이 쓴 책의 제목입니다. 그 제목이 말하듯이,
"어디를 가든 당신은 자신과 함께 간다. Wherever you go, you take yourself with you" 는 뜻입니다. 이 문장의 중요성은 ' 당신이 다른 어딘가에 있었으면 하고 끊임없이 기대하는 것'을 그 만두게 한다는데 있습니다.
언젠가 누군가가 나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캘리 포니아 주의 사람들은 어때요?"
나는 되물었진요.
"당신의 고향 주에 사는 사람들은 어떻지요?"
그가 대답하더군요.
"이기적이고 탐욕스럽습니다."
나는 그 사람에게 캘리포니아에 와보면 거기서도 이기적이고 탐욕적인 사람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어디를 가든, 거기에는 당신이 있다."
이 말은 절대적으로 진리입니다.
*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Think of What you have instead of what you want.
- "인생이 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덫에 빠져들고 있다고 느껴지면 언제나 뒤로 한 걸음 물러 섰다가 다시 시작하십시오. 심호흡을 하면서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싶은 모든 것들을 떠올려 보세요. 원하는 것이 아니라 가진 것에 관심의 초점을 모으면, 어쨌든 결국에는 당신이 원하는 것을 더 많이 얻을 수 있게 됩니다.
* 지금 이 순간 행복하세요.
Be happy where you are
- 내가 즐겨 인용하는 말 중의 하나는 알프레드 드수자에게서 빌려 온 것입니다.
" 오랫동안 나에게는 마치 삶이, 진정한 삶이 곧 시작되려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 길에는 언제나 몇가지 장애물이 가로놓여 있었다. 우선 끝내야 하는 일이 있었고, 마무리 짓지 못한 일이 몇 가지 있었고, 아직 복무해야 할 기간이 남아 있었고, 지불해야 할 빚이 남아 있었다. 그런 것들이 다 해결되고 나면 삶이 새롭게 시작될 것 같았다. 그런데 마침내 이런 장애물들이 곧 나의 삶이 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행복에 이르는 길은 어디에도 없다는 진리를 내가 깨닫는데 드수자의 가르침이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행복은 '길 그자체' 입니다.
*자신의 문제들을 가능성으로 생각해보세요
Think of your problems as potential teachers
- 삶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의 가장 큰 원천은 바로 우리에게 닥치는 문제라는 점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이 할 것 입니다. 이말은 어느정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더 정확히 분석해 보면, 스트레스의 상당 부분은 문제 그 자체와 관계 있다기 보다는 그 문제를 보는 시각과 관계있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문제를 진짜 문제로 만드는 것은 우리 자신이 라는 말이지요. 당신은 문제들을 비상사태로 보나요, 아니면 가능성으로 보나요?
그리고 이 문제가 어떤 소중한 교훈을 가르쳐 줄 수 있는지 자신에게 물어 보세요.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
인생지사 새옹지마, 농부가 찾아간 현자의 말
- 이 이야기의 교훈은 실로 대단한 가르침을 줍니다. 그것은 인생의 앞 날에 어떤일이 벌어질지 우리 인간은 잘 모른다는 진실입니다. 단지 안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종종 우리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무엇인가를 대단한 것인 양 여깁니다. 장차 일어날지도 모르는 가공할 만한 일들에 대한 시나리오들을 마음속으로 이것저것 만들어 봅니다. 그러나 우리의 시나리오는 대개 빗나가고 말지요.
우리가 여러 가능성들에 차분히 마음을 열어 놓는다면 결국에는 모든 문제가 잘 풀릴 것이 분명합니다. 꼭 기억하십시오.
그럴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 문제를 보는 시각을 바꿔 보세요.
Transform your relationship to your problems.
- 불교 전통에서는 성숙하고 평온한 삶에 고난이 매우 중요한 요소로 받아 들여지기 때문에, 티베트 불교의 기도문에는 고난을 갈구 하기도 합니다. 그 기도는 이렇습니다.
" 나의 마음이 진정으로 깨어 있도록, 그리고 해탈과 우주 만물을 향한 동정심을 얻고자 하는 나의 실천이 다 이뤄질 수 있도록, 이 여행길에 나에게 적당한 고난과 고통을 내려 주십시오."
=>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한 일을 후회했고 오늘 한 일을 후회했다. 사소한 것에 단지 사소한 것이었는데 왜그리 짜증을 내고 안달했을까? 사소한 것에 왜 그리도 목숨을 걸었는지... 1년후면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그러나 이 책 역시 정말 좋은 습관들로 행복을 찾고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겠지만 정작 제일 힘든 습관을 고치고 새롭게 만드는 법에 관해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습관은, 마음의 평화는, 행복은, 전부 우리가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 아닐까?
나의 약한 의지를 탓하며 오늘 하루도 책이 가르쳐준 보물 하나 하나를 적어보며 나의 나쁜 기억력을 탓하며 훗날 다시 한번 이 보물을 꺼내 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