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이란 과연 학문인가? 경영학의 특정단위인 점수가 과연 경영에 관한 능력치인가? 그럼 대학 및 연구소에서 경영학최고위자가 거대 기업을 이끄는것이 논리 아닌가? 일종의 경영학이란 말자체가 사기 아닌가? 이빨만 떠드는... 경제는 아닌가? 이빨만 떠드는?------------------------------------1. 이빨꾼.2. 유언비어로 자기를 이롭게 하는자.3. 이런 사람은 매장시켜야 한다. (한림대)경제학과 91학번 일동------------------------------------이건 유서로 받아둘까? * 내가 유일하게 모실 수 있는 석학중에 한 분이 피터드러거박사 그는 인간과 조직구성과 사회에 대한 발전적인 모습을 강조하며 합리적인 것은 무엇인가? 합리적! 인 것에 몰두한 저서를 많이 남겼다. 이 한반도를 흔드는 모토인 개혁, 혁신???? 그것은 누구를 위한 개혁이고, 누구를 위한 혁신인가? 집권층이 된 자신의 잇권을 강조한 기득권자 공격! 이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다. 자신들이 기득권자가 되어 자신을 위한 개혁, 자신을 위한 혁신! 결국 자신들이 질서를 파괴함으로써, 자신을 파괴한다. 사람이 만들었던 사회.. 또는 한 인간의 내면을 물리적으로 파헤쳐도. 엄연히 질서가 존재한다. 팔은 다리가 될 수 없고, 머리는 피를 흐르게 할 수 없다. 차라리.. 세포에서 팔이 되기 전에 다리를 선택했다면 다리로 가야 했을 것이고, 심장이 되고 싶었으면 심장으로 발전해야 했다. 그것의 질서가 결국 사람의 생명 자체를 떠받치는 것이다. 다리가 비대해져, 자기 본연의 기능인 자신의 몸을 잘 달리도록 못하면 결국 개인의 행복을 발살하듯이.. 삐딱하게 비대해진 언벌런스는 고쳐져야 한다. 하지만, 발이 손으로 고쳐질 수는 없지 않는가? 질서회복을 위한 합리적인 사고, 합리적...이여야 한다. 모든것은 합리적이여야 한다. 틀린것은 합리적으로 고쳐야 하고, 그것을 외면할 때, 결국 파국을 가져온다. 자기가 이기고 있을 때도, 자기가 틀린점이 있으면 고쳐야 한다. 지금 패배로 사과하고, 부정에 대한 심판받아 속죄하는 그자들이 기득권자다. 옳고 그름을 알지 못하고, 승부로만 사는 사람들... 그렇기에 승부에만 매달리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옳고 그름을 파악하고, 판단하며 시정하는 합리적인 사고.... 그것이 비극과 파경 불행을 막는, 자신의 삶의 지도가 되어야 한다. * 피터드러거는 합리적인 조직, 합리적인 사회.. 합리적인 미래를 개척하던 사기 경영자가 아닌... 이성적인 과학자다... * 나는 과학과 기술의 신봉자로서, 피터드러커를 과학자로써 존경하고 싶다.
2005.11.12 20:57
경영학이란 과연 학문인가?
경영학의 특정단위인 점수가 과연 경영에 관한 능력치인가?
그럼 대학 및 연구소에서 경영학최고위자가
거대 기업을 이끄는것이 논리 아닌가?
일종의 경영학이란 말자체가 사기 아닌가?
이빨만 떠드는...
경제는 아닌가?
이빨만 떠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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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빨꾼.
2. 유언비어로 자기를 이롭게 하는자.
3. 이런 사람은 매장시켜야 한다.
(한림대)경제학과 91학번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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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유서로 받아둘까?
* 내가 유일하게 모실 수 있는 석학중에 한 분이 피터드러거박사
그는 인간과 조직구성과 사회에 대한 발전적인 모습을 강조하며
합리적인 것은 무엇인가?
합리적! 인 것에 몰두한 저서를 많이 남겼다.
이 한반도를 흔드는 모토인 개혁, 혁신????
그것은 누구를 위한 개혁이고, 누구를 위한 혁신인가?
집권층이 된 자신의 잇권을 강조한 기득권자 공격!
이 나라를 사랑하지 못하는 이유다.
자신들이 기득권자가 되어 자신을 위한 개혁, 자신을 위한 혁신!
결국 자신들이 질서를 파괴함으로써, 자신을 파괴한다.
사람이 만들었던 사회..
또는 한 인간의 내면을 물리적으로 파헤쳐도.
엄연히 질서가 존재한다.
팔은 다리가 될 수 없고, 머리는 피를 흐르게 할 수 없다.
차라리.. 세포에서 팔이 되기 전에 다리를 선택했다면 다리로
가야 했을 것이고, 심장이 되고 싶었으면 심장으로 발전해야 했다.
그것의 질서가 결국 사람의 생명 자체를 떠받치는 것이다.
다리가 비대해져, 자기 본연의 기능인 자신의 몸을 잘 달리도록
못하면 결국 개인의 행복을 발살하듯이..
삐딱하게 비대해진 언벌런스는 고쳐져야 한다.
하지만, 발이 손으로 고쳐질 수는 없지 않는가?
질서회복을 위한 합리적인 사고,
합리적...이여야 한다.
모든것은 합리적이여야 한다.
틀린것은 합리적으로 고쳐야 하고,
그것을 외면할 때, 결국 파국을 가져온다.
자기가 이기고 있을 때도,
자기가 틀린점이 있으면 고쳐야 한다.
지금 패배로 사과하고, 부정에 대한 심판받아 속죄하는
그자들이 기득권자다.
옳고 그름을 알지 못하고,
승부로만 사는 사람들...
그렇기에 승부에만 매달리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옳고 그름을 파악하고, 판단하며 시정하는 합리적인 사고....
그것이 비극과 파경 불행을 막는,
자신의 삶의 지도가 되어야 한다.
* 피터드러거는 합리적인 조직, 합리적인 사회..
합리적인 미래를 개척하던 사기 경영자가 아닌...
이성적인 과학자다...
* 나는 과학과 기술의 신봉자로서,
피터드러커를 과학자로써 존경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