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Fine

김한나2006.09.07
조회23

괜찮아요.

난 정말 괜찮아요.

이제 당신 잊었어요.

 

그런데

 

왜 일까요?

왜 마음 한구석이 아프죠?

왜 마음 한구석을 칼로 그은듯..

왜 그렇게 쓰라리고 아픈건가요?

 

 

분명히 난 잊었는데..

아니,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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