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철도는 출퇴근하는 도시민들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서울에서도 1,2기 지하철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고 3기지하철도 이미 9호선과 3호선 연장선이 착공된 상태이다. 10호선과 11호선도 신안선선과 신분당선으로 그 이름을 달리하여 설계를 진행중에 있다.
지방에서도 부산, 대구, 광주 등에서 이미 지하철이 개통되어 있고 3년내에 대구2호선, 부산3호선, 대전1호선 등이 새롭게 등장할 예정에 있어 철도는 도시내의 대중교통수단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철도는 이미 부동산 시장에서도 무시못할 투자호재로 자리잡고 있어 이에 대한 확실한 정리가 필요하다.
스피드뱅크에는 첫회에는 전국에 걸쳐 건설예정인 철도망에 대한 투자요령을 알아보고 2~4회에는 구체적인 전철의 건설계획과 역세권이 형성되는 지역을 짚어보았다.
[목차]
1편 - 미래는 철도시대, 역세권 투자포인트
2편 - 수도권(1) 기간노선망이 모두 전철화 된다.
3편 - 수도권(2) 경전철이 대세이다.
4편 - 지방권 광역시도 지하철시대
■ 서울9호선
서울3기 지하철 가운데서 유일하게 착공된 지하철로서 현재 1단계 구간인 김포공항-교보타워4거리 구간이 공사중에 있으며 완공은 2008년경에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단계 구간인 교보타워4거리에서 방이까지는 2020년까지 착공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여져 상당한 기간이 지난 후에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9호선은 4량이 기본편성으로 서울지하철 가운데서 가량 열차길이가 짧다. 또한 급행열차를 위한 대피선을 일부역에 설치하여 급행열차운행을 계획하고 있다. 급행열차 운행시 김포공항에서 강남까지 27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져 상업성에도 탁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9호선은 민자유치 지하철로서 30년간 민간에서 운영 후 서울시에 기부채납하는 형태를 띄고 있어서 더욱더 기대가 되는 노선이다.
9호선과 함께 계획되었던 10,11,12호선은 모두 백지화 된 상태로서 10호선은 신안산선, 11호선은 신분당선으로 대체할 예정이고 12호선은 일부 노선만 월계-청량선으로 건설할 예정에 있다.
■ 3호선 수서-오금구간
뒤늦게 착공된 노선으로서 서울 강동지역의 교통환경에 획기적인 개선을 줄 수 있는 노선으로 보인다. 3호선의 종착역을 수서역에서 5호선의 오금역으로 연장하는 사업으로 8호선과는 가락시장역에서 5호선과는 오금역에서 환승할 수 있어서 강동에서 강남에 나가기 위해서 잠실까지 우회하여야 했던 번거로움이 한꺼번에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고 강남권 진입시간도 훨씬 빨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6호선 봉화산-신내동구간
경춘선이 복선전철화되면서 6호선과 환승을 위해 6호선의 종착역을 봉화산역에서 경춘선과 환승이 가능한 신내동역으로 연장하는 공사로 2011년 장기목표로 설정되어 있다. 향후 광역전철인 경춘선과 도시철도인 6호선이 연결됨으로서 교통네트워크상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서울 동부지역에서 서울 서부지역으로의 진출입도 훨씬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7호선 온수-부평구청구간
2010년 말 개통예정으로 공사에 들어간 7호선 연장구간은 인천3호선 구간 중 부천시구간으로 인천시의 재정문제로 건설이 지지부진해 지자 7호선을 연장하는 방안으로 이 구간에 대한 지하철건설을 추진하게 되었다. 향후 장기적으로는 인천3호선과 연결하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으나 미정이다.
7호선 연장구간은 중동, 상동지구의 북쪽을 통과함으로서 기존의 경인선을 이용하기 불편했던 부천, 인천시민들의 지하철 이용 편의성이 증대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향후 청라자유무역지구가 완성되면 청라지구까지의 연장도 계획하고 있으나 실현가능성은 현재로서는 없다고 할 수 있다. 7호선 연장구간은 전 구간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할 예정에 있으며 열차편성은 기존의 7호선과 동일한 8량 기본편성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역사는 9개가 신설되는데 까치울사거리, 종합운동장사거리, 춘의사거리, 중부경찰서사거리, 부천시청입구, 무지개고가입구, 상동택지지구내, 신복사거리에 각각 건설되며 인천1호선과 부평구청역에서 환승이 가능하다.
■ 서울 경전철
지난 2000년에 계획된 12개 노선가운데서 5개 노선은 현재 타당성조사를 진행중에 있다. 아직 확실한 노선이 확정된 상태가 아니라서 어디를 지나가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대체적인 노선은 아래의 그림을 참고하면 된다. 월계-청량선은 (구)12호선을 대체하는 노선으로서 상계동(당고개)-중계동(은행사거리)-하계동-석계역(환승)-월계동-청량리역(환승)-전농동-면목동을 경유하는 노선이다. 7호선의 배후노선 역할을 수행하며 장기적으로는 구리시 토평지구와 연결할 계획도 있다.
미아-삼양선은 포스코건설컨소시엄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선으로서 우이동-수유동-미아동-솔샘길-정릉-아리랑길-성신여대-신설동역을 경유하는 총 연장 11km에 이르는 지하경전철이다. 기본계획에서는 우이동에서 상계동까지도 연결할 예정이나 사업성이 없다는 판단아래 우이동-상계동 연장은 현재로서는 희박해 보인다.
월계-청량선과 미아-삼양선은 시범사업노선으로 서울시 계획에 의하면 2010년까지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현재 상황은 유동적이라 이 때에 개통될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강남 순환모노레일도 롯데건설컨소시엄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1차노선으로 3호선 학여울역을 출발하여 영동대로를 따라 삼성역, 아셈타워를 연결하고 도산로를 따라서 신사역까지 건설하는 6.6km구간이 구상중에 있다. 기본적으로는 지상 모노레일 경전철을 건설할 목표를 가지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정부의 국고보조가 힘든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사업추진은 유동적이다.
■ 용인 경전철
2008년 말 개통예정으로 현재 민자투자업체인 용인경량전철㈜와 용인시간의 협상이 진행중으로 늦어도 2005년 경에는 착공에 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당선 연장선과 환승할 수 있으며 구갈지구, 동백지구, 용인구도심, 포곡지구, 에버랜드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옛 수인선 노선과 비슷하다. 전 구간이 모두 지상에 건설되며 운행소요시간은 전대역에서 기흥역까지 28분이다. 최대 2량편성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4분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분당선에 접근하기 용이하지 않았던 용인구시가지 주민들의 교통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향후 동백지구내의 핵심교통망으로의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보여진다.
■ 하남 경전철
현대건설컨소시엄에서 준비중인 하남 경전철은 서울 인근에서 지하철이 들어가지 않게 된 하남시에 경전철을 통해 5호선과 연결하려는 공사로서 현재 하남시와 협의중에 있다. 다만 서울시에서 하남 덕풍동까지 지하철 5호선을 연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와 맞물리면 앞으로 사업추진이 어떻게 될지 장담하기 힘들다. 하지만 5호선 연장계획은 사업소요비용이 경전철에 비해서 많이 들고 사업성도 없을 것으로 판단되 장기적으로는 경전철로 건설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환승은 5호선 상일동역에서 할 수 있고 풍산동-덕풍시장-하남시청-창우동을 연결하는 9개 역사가 신설될 예정이다.
■ 의정부 경전철
7호선 포천연장계획이 거의 무산되면서 상대적으로 의정부 경전철 사업계획이 탄력을 받아 추진되고 있다. 현재 포스코건설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있는 상태이며 2009년까지는 완공할 목표를 가지고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의정부 경전철은 의정부 신도심과 구도심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의정부서쪽에 치우쳐 있는 1호선과 신곡,금호, 송산지구를 연결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1호선과 환승은 회룡역에서 가능하게 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는 순환선으로 건설하여 7호선 장암역과도 환승할 수 있도록 건설할 계획이다. 노선은 송산지구를 출발하여 용현지구 금오지구를 거쳐 경기2청사와 의정부시외터미널 의정부시청을 거쳐 회룡역까지 이르는 노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역사는 총14개가 건설될 예정이며 2량1편성을 기본을 할 것으로 보인다.
2011년까지 개통예정 전철
지방에서도 부산, 대구, 광주 등에서 이미 지하철이 개통되어 있고 3년내에 대구2호선, 부산3호선, 대전1호선 등이 새롭게 등장할 예정에 있어 철도는 도시내의 대중교통수단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철도는 이미 부동산 시장에서도 무시못할 투자호재로 자리잡고 있어 이에 대한 확실한 정리가 필요하다.
스피드뱅크에는 첫회에는 전국에 걸쳐 건설예정인 철도망에 대한 투자요령을 알아보고 2~4회에는 구체적인 전철의 건설계획과 역세권이 형성되는 지역을 짚어보았다.
[목차]
1편 - 미래는 철도시대, 역세권 투자포인트
2편 - 수도권(1) 기간노선망이 모두 전철화 된다.
3편 - 수도권(2) 경전철이 대세이다.
4편 - 지방권 광역시도 지하철시대
■ 서울9호선
서울3기 지하철 가운데서 유일하게 착공된 지하철로서 현재 1단계 구간인 김포공항-교보타워4거리 구간이 공사중에 있으며 완공은 2008년경에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단계 구간인 교보타워4거리에서 방이까지는 2020년까지 착공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여져 상당한 기간이 지난 후에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9호선은 4량이 기본편성으로 서울지하철 가운데서 가량 열차길이가 짧다. 또한 급행열차를 위한 대피선을 일부역에 설치하여 급행열차운행을 계획하고 있다. 급행열차 운행시 김포공항에서 강남까지 27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져 상업성에도 탁월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9호선은 민자유치 지하철로서 30년간 민간에서 운영 후 서울시에 기부채납하는 형태를 띄고 있어서 더욱더 기대가 되는 노선이다.
9호선과 함께 계획되었던 10,11,12호선은 모두 백지화 된 상태로서 10호선은 신안산선, 11호선은 신분당선으로 대체할 예정이고 12호선은 일부 노선만 월계-청량선으로 건설할 예정에 있다.
■ 3호선 수서-오금구간
뒤늦게 착공된 노선으로서 서울 강동지역의 교통환경에 획기적인 개선을 줄 수 있는 노선으로 보인다. 3호선의 종착역을 수서역에서 5호선의 오금역으로 연장하는 사업으로 8호선과는 가락시장역에서 5호선과는 오금역에서 환승할 수 있어서 강동에서 강남에 나가기 위해서 잠실까지 우회하여야 했던 번거로움이 한꺼번에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고 강남권 진입시간도 훨씬 빨라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6호선 봉화산-신내동구간
경춘선이 복선전철화되면서 6호선과 환승을 위해 6호선의 종착역을 봉화산역에서 경춘선과 환승이 가능한 신내동역으로 연장하는 공사로 2011년 장기목표로 설정되어 있다. 향후 광역전철인 경춘선과 도시철도인 6호선이 연결됨으로서 교통네트워크상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서울 동부지역에서 서울 서부지역으로의 진출입도 훨씬 원활해 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7호선 온수-부평구청구간
2010년 말 개통예정으로 공사에 들어간 7호선 연장구간은 인천3호선 구간 중 부천시구간으로 인천시의 재정문제로 건설이 지지부진해 지자 7호선을 연장하는 방안으로 이 구간에 대한 지하철건설을 추진하게 되었다. 향후 장기적으로는 인천3호선과 연결하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으나 미정이다.
7호선 연장구간은 중동, 상동지구의 북쪽을 통과함으로서 기존의 경인선을 이용하기 불편했던 부천, 인천시민들의 지하철 이용 편의성이 증대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향후 청라자유무역지구가 완성되면 청라지구까지의 연장도 계획하고 있으나 실현가능성은 현재로서는 없다고 할 수 있다. 7호선 연장구간은 전 구간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할 예정에 있으며 열차편성은 기존의 7호선과 동일한 8량 기본편성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역사는 9개가 신설되는데 까치울사거리, 종합운동장사거리, 춘의사거리, 중부경찰서사거리, 부천시청입구, 무지개고가입구, 상동택지지구내, 신복사거리에 각각 건설되며 인천1호선과 부평구청역에서 환승이 가능하다.
■ 서울 경전철
지난 2000년에 계획된 12개 노선가운데서 5개 노선은 현재 타당성조사를 진행중에 있다. 아직 확실한 노선이 확정된 상태가 아니라서 어디를 지나가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대체적인 노선은 아래의 그림을 참고하면 된다. 월계-청량선은 (구)12호선을 대체하는 노선으로서 상계동(당고개)-중계동(은행사거리)-하계동-석계역(환승)-월계동-청량리역(환승)-전농동-면목동을 경유하는 노선이다. 7호선의 배후노선 역할을 수행하며 장기적으로는 구리시 토평지구와 연결할 계획도 있다.
미아-삼양선은 포스코건설컨소시엄에서 추진하고 있는 노선으로서 우이동-수유동-미아동-솔샘길-정릉-아리랑길-성신여대-신설동역을 경유하는 총 연장 11km에 이르는 지하경전철이다. 기본계획에서는 우이동에서 상계동까지도 연결할 예정이나 사업성이 없다는 판단아래 우이동-상계동 연장은 현재로서는 희박해 보인다.
월계-청량선과 미아-삼양선은 시범사업노선으로 서울시 계획에 의하면 2010년까지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현재 상황은 유동적이라 이 때에 개통될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강남 순환모노레일도 롯데건설컨소시엄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1차노선으로 3호선 학여울역을 출발하여 영동대로를 따라 삼성역, 아셈타워를 연결하고 도산로를 따라서 신사역까지 건설하는 6.6km구간이 구상중에 있다. 기본적으로는 지상 모노레일 경전철을 건설할 목표를 가지고 있으나 현재로서는 정부의 국고보조가 힘든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사업추진은 유동적이다.
■ 용인 경전철
2008년 말 개통예정으로 현재 민자투자업체인 용인경량전철㈜와 용인시간의 협상이 진행중으로 늦어도 2005년 경에는 착공에 들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분당선 연장선과 환승할 수 있으며 구갈지구, 동백지구, 용인구도심, 포곡지구, 에버랜드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옛 수인선 노선과 비슷하다. 전 구간이 모두 지상에 건설되며 운행소요시간은 전대역에서 기흥역까지 28분이다. 최대 2량편성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4분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분당선에 접근하기 용이하지 않았던 용인구시가지 주민들의 교통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향후 동백지구내의 핵심교통망으로의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보여진다.
■ 하남 경전철
현대건설컨소시엄에서 준비중인 하남 경전철은 서울 인근에서 지하철이 들어가지 않게 된 하남시에 경전철을 통해 5호선과 연결하려는 공사로서 현재 하남시와 협의중에 있다. 다만 서울시에서 하남 덕풍동까지 지하철 5호선을 연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와 맞물리면 앞으로 사업추진이 어떻게 될지 장담하기 힘들다. 하지만 5호선 연장계획은 사업소요비용이 경전철에 비해서 많이 들고 사업성도 없을 것으로 판단되 장기적으로는 경전철로 건설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환승은 5호선 상일동역에서 할 수 있고 풍산동-덕풍시장-하남시청-창우동을 연결하는 9개 역사가 신설될 예정이다.
■ 의정부 경전철
7호선 포천연장계획이 거의 무산되면서 상대적으로 의정부 경전철 사업계획이 탄력을 받아 추진되고 있다. 현재 포스코건설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어 있는 상태이며 2009년까지는 완공할 목표를 가지고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의정부 경전철은 의정부 신도심과 구도심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의정부서쪽에 치우쳐 있는 1호선과 신곡,금호, 송산지구를 연결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1호선과 환승은 회룡역에서 가능하게 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는 순환선으로 건설하여 7호선 장암역과도 환승할 수 있도록 건설할 계획이다. 노선은 송산지구를 출발하여 용현지구 금오지구를 거쳐 경기2청사와 의정부시외터미널 의정부시청을 거쳐 회룡역까지 이르는 노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역사는 총14개가 건설될 예정이며 2량1편성을 기본을 할 것으로 보인다.
스피드뱅크 부동산연구소 최용문/[www.speedban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