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케글케 시간이 지나고...어느덧...내생일이 다가와

지수연2006.09.08
조회19

글케글케 시간이 지나고...

어느덧...내생일이 다가와써...

친구들과 함께한 생일..

촛불을 끄고.. 생일주를 마시고..

그넘.~!!!

늦게와써..

왜냐~!!!!!!!!!!!!!

그때 사귀고있었던 앤의 생일이 나랑 같은 날이었거등...

앤의 생일을 챙겨주고..

내 생일 파~~~뤼에 온거지...

선물을 준비해떠군...

내가 인형을 느~~~무 조아라해...

그걸 그넘을 알고이써써...

투명 비닐백에 든 깡쥐인형을 주더군...

넘 이뻐써~^^*

무쟈게 조아라 하거 있능데...

1층에 있능 편의점에서 나를 찾드라거 말을 하능거얌....

(참고로..우리가 있던 술집은 2층이었거릉~^^;;)

글서...............

어찌어찌 편의점을 갔어...

내 반만한 ....... 깡쥐인형의 엄마인형이 있능거얌...

알지???

넘넘~~~조은거...

정말정말.....행복했어~^^*

내가 인형을 조아라 한단 걸 기억하거 있능 그넘이...

넘넘...더 조아라해져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