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생각해보지만..여자란....돈있는사람한테 가

박해열2006.09.08
조회15

다시한번 생각해보지만..

여자란....

돈있는사람한테 가게 되있어...

부정하기 정말 싫지만....글구 내 생각은 정말 그건 아닌데...

어쩔수 없는 현실이야....

지금 돈이 있어보이구 그래두.....미래가 안보이면.....

그냥 떠나는게 여자라는거지.....

그래...개중에는 아니라구 부정하는사람이 있겠지...

남자들은그래....

여자가 돈이 있든 없든 직업이 머건간에....

자기를 한없이 믿어주고 옆에서 용기주고 올바른 길로 가게 해주는 여자를 원하는거야....

그냥 그 사람 자신을 믿어주는거....가능성을 믿어주고 그사람 인간성을 믿어주는.....그런거....

난 그래.....

위에서 말한 개중에 아니라구 부정하는 사람.....

그런 여자를 만나고 싶을뿐이라는거지.......

남자들은 말야....

아무 조건없이 사랑이라는 이유아래 믿어주고 한없이 믿어주고 용기주는 그런 여자들을 원한다는거지...

정말 되먹지 못하구 병신같은 남자들이 돈있는 여자 찾고 집안 잘사는 여자를 찾지....

그런것들은 용산에 있었던 그 시간동안 알게 되었다...

여자들은 그 남자랑 멀 했던간에...

연예랑 결혼은 따로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인거같어...

그 남자랑 동거를했건 같이 여행을 갔건 그런게 중요한게 아냐...

그런건 속일려면 얼마든지 속일수 있다는거지...슬픈 현실이지만...

더 중요한건 남자들은 그런걸 모른다는거지...

알려고 하면 싸움밖에 안되는거니깐....

난 사람한테 한번 정을 주면 쉽게 떼지못하는 그런 바보같은 성격땜에 혼자 넘 힘들어하고 별에별 병신같은 짓들을하고...

사랑이라는 이름하에 한없이 믿어주고...의심가는 행동을 해도 그냥 믿어주고....이런 바보같은 짓들은 그만 해야겠다....

사랑이 끝나구 모든것을 알았을때.....

사귈때는 신경두 안쓰던 그런일들이 다 이유가 있어서 나를 섭섭하게했던 일들....

난 정말 의아해했던 일중에 하나가 사귀는 사이에 사랑하는사이에 싸이에 사진한장이 안올라갔던 일들.....이젠 왜 그랬는지 알구 넘 화가 치밀어오르고 욕밖에 안나오는 심정이지만.....어쩌겠어....

내가 알지못했던게 잘못이지....

다음에 만나는 남자한테두 그러겠지머.....

자기 반성이 없는 사랑이란 항상 결말은 다 똑같을 뿐이야....어떤 사람을 만나던간에 항상 같은 일들의 반복이니깐...

이건 정말 사실이구 내가 보장할수있어....

행복하고싶고 정말 사랑 받고 싶다면 자기부터 생각하고 반성해야 되는거......

이런...넘 길게 썼네.....

명심해라.....다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