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모르는 초등학교시절 한글을 갖 깨우친 1학년생아이들에게나 어울릴법한 한마디. '친하게지내자' 모든걸다알아버린 모든것들이 검게변해버린 현실을 직시해버린 지금은 썩어빠진영혼에서 허우적대는 지금은 더러운 사회성과 인간들의 교활한 뒤끝을알아버린 지금은 앞에선 반가운척 뒤에선 곱씹는 더러운 현실인 지금은 진정한 영혼하나 건지기힘든 지금은 말이야 면전에대곤 웃어줘. 하지만 끝내 입밖으론내뱉지못하는저말을 등뒤에서 비수를꼽아주겠지. '지랄하네' 라고말이야. 첨부파일 : e(6138)_0400x0299.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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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모르는 초등학교시절
한글을 갖 깨우친 1학년생아이들에게나 어울릴법한 한마디.
'친하게지내자'
모든걸다알아버린 모든것들이 검게변해버린
현실을 직시해버린 지금은
썩어빠진영혼에서 허우적대는 지금은
더러운 사회성과 인간들의 교활한 뒤끝을알아버린 지금은
앞에선 반가운척 뒤에선 곱씹는 더러운 현실인 지금은
진정한 영혼하나 건지기힘든 지금은 말이야
면전에대곤 웃어줘.
하지만
끝내 입밖으론내뱉지못하는저말을 등뒤에서 비수를꼽아주겠지.
'지랄하네' 라고말이야.
첨부파일 : e(6138)_0400x0299.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