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모강[皮毛腔]호흡

민기식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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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모강[皮毛腔]호흡은

모세혈관[毛細血管]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모세관에 끼여있는 스모그를 배출하는 호흡법이다.

 

피모강 호흡의 자세는

정좌와 반드시 누운 자세와 선 자세와 모로 누운자세와

엎드린 자세와 오그린 자세등으로 하고

두 눈은 지그시 깜고 깜은 두 눈은 코 끝을 향하게 바라보고

혀 끝은 앞니 윗 잇몸에 살며시 갔다 대고

두 입술은 살며시 갔다 붙이고

두 손은 호흡의 방법에 따라 펴고 오무려서

 

들 호흡을 할때는

활동의식의 동적의식이

자연의 맑은 공기를 코로 부드럽게 들어 마셔

피모강에  가득채우고

피모강과 체강에 끼여있는 스모그와 불 필요한 지방은 태워

깨스를 만들어 피모강으로 배출하고

피모강과 체강에 있는 액[液]은

옥천[침샘]에 감로수[甘露水]로 솟아 오르게 하여 입 안에 가득모아

날 호흡직후 들어삼켜 들호흡으로 체강에 퍼지게 한다.

 

날 호흡을 할때는

활동의식의 동적의식속에 있는 정[靜]적 의식의 동적의식이

피모강과 체강에 끼여있는 스모그와 불 필요한 지방은 태워

깨스를 만들어 코로 부드럽게 배출하고

자연의 맑은 공기는 피모강으로 빨아드려 체강에 퍼지게 하고

피모강에서 활동하고 있는 맑고 밝은 기[氣]는 향기를 만들어

입 안에 가득모아 날 호흡직후 감로수와 같이 들어마셔

들 호흡으로 체강에 퍼지게 한다.

 

건강한 사람의 호흡은

코로하고

환자의 호흡은

코로 들어마시고 입으로 배출한다.

 

호흡이 입출할때

활동의식의 동적의식과 활동의식속에 있는 정적의식의 동적의식은

모세관과 땀 구멍과 머리카락과 발가락 끝과 손가락 끝에

기가 전달되는 것을 선명하게 느껴야 한다.

 

피모강 호흡은

자연과 하나 되는 호흡법으로

의식속에는 체형을 느끼지 못하고 자연과 함께 호흡하고

무아지경으로 가 황홀감을 느끼는 호흡법이다.

 

황산백발도사의 체강호흡[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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