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화 한편을 봤다...우연히 비디오 가게에서 손에 집힌 ...아주 아주 내가 어릴때 나도 그랬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만든 영화... ................................................................................................... 크리스마스 이브 가 되기 두시간전...한아이가 있다..."지극히도 평범한.."이 아인 크리스 마스에 산타가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나도 꼬마때 그랬나?"참 의심이 많은 아이다 ...있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그렇게 의심하다 잠이 들었는데..."나도 의심이 많은 아이 였드래찌ㅋ" 잠결에 어디선가 기차소리가 나고 눈을 떠보니 집앞에 왠 정체??모를 기차가 와있었다..."상상만 해도 조은걸 ^^ "이 기차는 북극 으로 가는 기차..사실인지 아닌지 고민하다 기차가 떠날즘,탑승하게 대고 ...그 안에서 어떤 친구도 만나고~ 어쩌구 저쩌구 해서 산타가 사는 곳에 도착을 했는데...산타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이아이 ..기차안에서 사귄 친구들은종소리가 들리지만 이 아이에겐 들리지 않는 예쁜 종소리.. 드디어 산타가 모습을 드러내지만 아이에 눈엔 보이지 않고....이때 그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루돌프 ㅋㅋㅋ 에게 붙어 있던 방울하나가아이 앞으로 떨어진다..그리곤 이 아이 그 방울을 집어 들고 흔들어 보지만아이 귀속엔 방울 소리가 정말 안들리는 것이였다..한참을 그 방울을 흔들던 아이 이렇게 속삭인다.. "i believe....i believe...."이렇게 중얼 거리던 순간 방울 소리가 들리고 산타가 나타나 아이 앞에 보인다..."순간 꽤나 감동적이였음ㅎㅎ"그리곤 산타에게 크리스마스 첫선물을 받게 되는 아이로 지목이 되는데..산타가 무었을 가지고 싶니?라며 묻자 꼬마아이 산타에게 뭐라고 속삭이고..산타 조금은 의아한듯 하며 그 선물을 주는데 그 선물은 바로 아까 전에 아이가 흔들며 소리를 들으려던 그 방울.... "이건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것이지 ..바로 ,나처럼...잊지마라...진정한 크리스 마스는 가슴속에 있단다..."그 방울을 건네며 산타는 말했다... ...................................................................................................... 대략 이런 줄거리인 이 영화는 오늘 밤 내 가슴에 ...또 다른 행복을 가져다 주었다..참 특이한 점은 나도 방울을 엄청 조아하는데 ㅋ "전생에 고양이 였나바 ㅋㅋ" 아무튼...나의 어린 시절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 영화 였다...정말로 중요한 것은...보이지 않는 것들이다....바로 내 마음....믿음....그러나 지금의 어른이 된 내모습은 의심이 많은 사람이 되어버렸다.... 첨부파일 : wp2_caboose800(5478)_0400x0308.swf
폴라 익스프레스...
오늘 영화 한편을 봤다...
우연히 비디오 가게에서 손에 집힌 ...
아주 아주 내가 어릴때 나도 그랬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 만든 영화...
...................................................................................................
크리스마스 이브 가 되기 두시간전...
한아이가 있다..."지극히도 평범한.."
이 아인 크리스 마스에 산타가 있다는 것을 믿지 않는다..
"나도 꼬마때 그랬나?"
참 의심이 많은 아이다 ...있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그렇게 의심하다 잠이 들었는데...
"나도 의심이 많은 아이 였드래찌ㅋ"
잠결에 어디선가 기차소리가 나고 눈을 떠보니 집앞에 왠 정체??
모를 기차가 와있었다..."상상만 해도 조은걸 ^^ "
이 기차는 북극 으로 가는 기차..사실인지 아닌지
고민하다 기차가 떠날즘,
탑승하게 대고 ...그 안에서 어떤 친구도 만나고~
어쩌구 저쩌구 해서 산타가 사는 곳에 도착을 했는데...
산타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이아이 ..기차안에서 사귄 친구들은
종소리가 들리지만 이 아이에겐 들리지 않는 예쁜 종소리..
드디어 산타가 모습을 드러내지만 아이에 눈엔 보이지 않고....
이때 그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
루돌프 ㅋㅋㅋ 에게 붙어 있던 방울하나가
아이 앞으로 떨어진다..그리곤 이 아이 그 방울을 집어 들고 흔들어 보지만
아이 귀속엔 방울 소리가 정말 안들리는 것이였다..
한참을 그 방울을 흔들던 아이 이렇게 속삭인다..
"i believe....i believe...."
이렇게 중얼 거리던 순간 방울 소리가 들리고 산타가 나타나
아이 앞에 보인다..."순간 꽤나 감동적이였음ㅎㅎ"
그리곤 산타에게 크리스마스 첫선물을 받게 되는 아이로 지목이 되는데..
산타가 무었을 가지고 싶니?라며 묻자 꼬마아이
산타에게 뭐라고 속삭이고..
산타 조금은 의아한듯 하며 그 선물을 주는데 그 선물은 바로
아까 전에 아이가 흔들며 소리를 들으려던 그 방울....
"이건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것이지 ..바로 ,나처럼...
잊지마라...진정한 크리스 마스는 가슴속에 있단다..."
그 방울을 건네며 산타는 말했다...
......................................................................................................
대략 이런 줄거리인 이 영화는 오늘 밤 내 가슴에 ...
또 다른 행복을 가져다 주었다..
참 특이한 점은 나도 방울을 엄청 조아하는데 ㅋ
"전생에 고양이 였나바 ㅋㅋ"
아무튼...나의 어린 시절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 영화 였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보이지 않는 것들이다....
바로 내 마음....믿음....
그러나 지금의 어른이 된 내모습은 의심이 많은 사람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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