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창변에 대해 지난번에는 역할만 소개 했읍니다, 이번에는 좀 앞으로 나가서 탑차 실내에바에들어가는 팽창변에 대해 알아보겠읍니다. 사진은 차후에 올려드리구 구조만 설명을 간단히 적어서 올려 봅니다. 팽창변을 자세히히보시면 직경 내에 육각으로된 나사가 보입니다. 나사를 육각렌치로 풀고 나면 안에 가는 밸브가 스프링과같이 있읍니다.흔히 탑안에 들어가는 밸브 하면 502나 404밸브가 들어 가지만 앞쪽에바코아에는 어떠한 밸브가 들어가는지 잘모르시는 분이 많은것같아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먼저 밸브의 성질상 같은 계열의 가스가 감온통에 들어가서 온도 변화에따라 밸브의움직임을 원활히 해주어야 정상이지만 냉동밸브는 기본이 5만원때라 넣기가 망설여짐니다, 따라서 생각하고 고심한끝에 일반적으로 들어가 있는 원래 밸브들 그대로 쓰고 있읍니다. 하지만,문제점은 밸브의 잠김 정도에 따라 팽창변을 자주 움직여 주게 만들거나 과도한 압력이 들어올때에는 압력을 이기지못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더군다나 같은계열의 가스가 들어있는 감온통이 아닌 R12나134A가 들어있는 밸브을 그대로쓰다보니 더욱 열림의정도가 불규칙해서 밸브의 막힘이나 에바코아의 누수가 자주 발생합니다,정비 하시는 기사분이나 오너 깨서 이런 점을 배우지 못하였기 때문에 저희같이 에어컨만 정비 하는 곳에 문의들 많이 하시는것을 보아왔읍니다, 제가 말하고자하는 주된 애기는 이런 이치을 알고 정비을 맡기시면 차후 수리할때에 손님과의 대화에서 능히 차주와애기들 통해쉽게 수리들 할수있도록 유도 할수 있을 뿐만아니라, 가계에 정비능력을 질적으로 끌어올릴수 있어리라 생각해서 두서없이 이글을 올립니다.위의 내용에 잘 모르시거나 더 알고 싶으시면 저희업소에 공장장을 찾아주시면 제가 아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성껏 애기 해드리겠읍니다. (이상으로 수로에어컨 공장장 김준형 이었읍니다.)
"나만의정비 세계" (2) "탑차 팽창밸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