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침몰] 대개벽의 징후들 !

장관봉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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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와 지진, 대폭풍, 병겁 등이 있습니다.

 

미 국방성이 2004년에 부시 대통령에게 제출한 비밀 보고서를 보면, 테러보다도 더 시급하게 대비해야 할 범지구적 초비상 문제가 기상이변이며,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20년 안에 네덜란드의 헤이그 등 많은 도시들이 물에 잠기고, 북극의 빙하가 녹아 해류 순환에 이상이 생겨서 영국과 북유럽은 시베리아처럼 추워질 것이라고 경고하였습니다.

 

중동 지역의 폭설, 중부 유럽을 강타한 대홍수, 북미 대륙의 한겨울 홍수, 세계적인 기후대 변동 등 예측불허의 기상이변은 지금 전 세계를 휩쓸며 과거 어느 때보다도 심각하게 인간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2005년 1월 유엔 환경문제 전문가들로 구성된 국제 기후변화 전담팀은 그간의 연구 결과에 대한 최종 보고서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 시한폭탄이 똑딱거리고 있으며, 최소 10년 이내에 지구 온난화가 돌이킬 수 없는 지점을 넘을 것이라 했습니다.

 

이들은 현 상태가 10년만 더 지속되면 지구를 파국으로 몰고 갈 엄청난 자연 재앙이 닥칠 것을 강력하게 경고하였습니다. 2004년 그린란드의 빙하는 3년 전에 비해 10배나 빨리 녹았습니다.........

 

환경오염에 따른 온난화와 생태계 파괴로 현재 지구촌에 서식하고 있는 생물의 종들이 급속하게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인류와 함께 지구상에 등장했던 동식물 전체 종의 1/4이 금세기 100년 사이에 멸종되었으며 지금도 하루에 약 200여 종, 1년에 거의 10만 종이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생명의 어머니인 지구가 암에 걸려 더 이상 인류의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20세기 후반 이후, 인간의 힘으로는 손 쓸 수조차 없는 대지진, 화산폭발, 해일 등의 자연 재앙이 강력해지고 빈번해졌습니다.

 

2004년 12월 24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부근 인도양에서 발생한 대지진은 불과 15초 만에 엄청난 파괴력으로 최대 50만 명에 달하는 인명을 앗아갔습니다.성난 쓰나미가 여러 섬과 해안 마을과 도시를 덮쳐 섬들이 사라지고 도시와 마을이 파괴되었습니다.

 

이런 자연 격변 앞에서 세상의 부나 권력, 지식, 선악, 신앙, 그 무엇이 의미가 있습니까? 이 쓰나미는 지구촌 인류에게 거대한 충격을 주고 말할 수 없이 깊은 생각을 갖게 한 사건이었습니다.

 

2005년 10월에 파키스탄에서 일어난 지진은 사망자 5만여 명과 5백만의 이재민을 냈으며, 그 후유증은 지금 이 시간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5년 8월과 9월에는 미국판 쓰나미라 불리는 강풍을 동반한 초대형 허리케인 카트리나와 리타가 미국 남동부 루이지애나 해안을 강타했습니다. 특히 해수면보다 낮은 뉴올리언스는 둑이 무너져 도시 전체가 수 미터의 물속에 잠김으로써 모든 기능이 마비되고, 대피하지 못한 사람들의 시신이 물에 둥둥 떠다녔습니다.

 

카트리나는 수천 명의 사망자와 이재민 수백만을 낸 대형 참사로서 미국 역사상 최대의 재난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출처: 개벽실제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