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로 꼽히는 선수. 이탈리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그와 어깨를 나란히 할수있는 골리는 야신과 고든뱅크스 정도뿐이다.유베에서 11년간 뛰었으며 이태리 감독으로 유로 2004 준우승을 이뤄내기도 했다.
Nationality: Italian Clubs in career: Udinese, Mantova, Napoli, Juventus (1972 - 1983) As coach: Juventus, Lazio, Italian national team Matches/goals: 476/0
타이틀 6 League titles (1973, 1975, 1977, 1978, 1981, 1982) 2 Italian Cups (1979, 1983) UEFA Cup (1977) European Champion 1968 World Champion 1982 As coach: Italian Cup (1990) UEFA Cup (1990)
2.마르코 타르델리
이탈리아와 유벤투스의 전설적인 미드필더. 수비수와 미드필더를 모두 겸할 수 있었던 다재다능함을 자랑했던 이탈리아 축구의 전설. 홀딩 미드필더로서 특히 빼어났다. 그는 1982년 스페인 월드컵 결승전 서독과의 경기에서 2번째 골을 터뜨려 3-1로 서독을 누르고 우승하는데 일조하며 결승전 최우수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Marco Tardelli Born: Capanne di Careggine, 24/9/54 Position: Midfield Serie A debut: Juventus 2-1 Verona, 5/10/75 Last Serie A game: Inter 1-0 Fiorentina, 26/4/87 Club: Pisa, Como, Juventus, Inter, San Gallo International debut: Italy 3-1 Portugal, 7/4/76 Last cap: Italy 1-2 Norway, 25/9/85 International caps: 81 International goals: 6
타이틀 World Cup (1982) Lo Scudetto (1977, 78, 81, 82, 84) Coppa Italia (1979, 83) European Cup (1985) Cup-Winners’ Cup (1984) UEFA Cup (1977) European Super Cup (1984)
3.파울로 로시
1982년 스페인 월드컵에서 엄청난 활약을 하며 조국의 3번째 우승을 만들어낸 스트라이커.유벤투스로 이적당시 세계 축구역대 최고의 이적료를 기록했었다. 그의 특이한 경력으로는 세리아B였던 베로나를 세리아A로 올려 그 시즌 세리아 준우승에 일조했던 것. 현재 AC밀란의 주전 골게터 F.인자기와 플레이스타일이 흡사한 선수로 페널티박스 안에서의 감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Paolo Rossi Born: Prato, 23/9/56 Position: Striker Serie A debut: Perugia 2-0 Como, 9/11/75 Last Serie A match: Verona 3-0 Napoli, 12/4/87 Clubs: Como, Vicenza, Perugia, Juventus, Milan, Verona
타이틀 2 Scudetto 1982, 84; 1 Coppa Italia 1983; 1 Cup-Winners’ Cup 1984; 1 Supercup 1984; 1 European Cup 1985; 1 World Cup 1982; European Footballer of the Year 1982 International debut: Belgium 0-1 Italy, 21/12/77 Last international match: Italy 2-0 China, 11/5/86 International apps: 48 International goals: 20
4.존 찰스
올해 아쉽게 세상을 떠난 축구계 역사상 최고의 신사이자 라이언 긱스와 함께 웨일즈 축구 최고의 전설로 추앙받는 선수. 커리어 동안 옐로우 한장도 안받은걸로 유명한 선수. 레드카드 역시 NEVER. 리즈유나이티드 시절 308경기 153골. 리즈에서 판매 불가의 선수였지만 유벤투스가 당시 최고의 이적료 기록을 깨버리면서 데려왔음. 현재 가치로는 40M에 가까운 기록. 유로 2004 웨일즈 전으로 웨일즈에 갔을때 트라파토니와 이태리 선수들이 그를 뵈러 갔었죠. 유벤투스 팬들에게 엄청난 존경을 받는 선수. 유베에서 3번의 스쿠테도를 먹었음. 웨일즈의 월드컵 진출에 지대한 공헌을 함.
5.즈비니에브 보니에크
동유럽 역사상 최고의 선수이자 폴란드의 전설이었던 스트라이커. 현재 폴란드 축구협회 부회장. 1982년 스페인 월드컵에서 폴란드를 3위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는데 일조.
Nationality: Polish Clubs in career: Zawisza Bydgoszcz, Widzew Lodz, Juventus (1982-1985), Roma Matches/goals: 81/13
타이틀 1 League title (1984) 1 Italian Cup (1983) European Cup (1985) Cup Winner's Cup (1984) European Supercup (1984)
6.로베르토 베테가
무려 14년동안 유벤투스와 함께 했던 선수. 성실하며 기복없는 플레이로 많은 비안코네리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세리에 A 426경기에 출전 193골을 기록. 현재 유베의 부구단주
Nationality: Italian Clubs in career: Var?e, Juventus (1970-1983) Matches/goals: 326/129
타이틀 7 League titles (1972, 1973, 1975, 1977, 1978, 1981, 1982) 2 Italian Cups (1979, 1983) UEFA Cup (1977) Serie A top scorer in 1980 (16 goals)7.
7.리암 브래디
아일랜드 출신의 명선수로 1980년에 투린에 입성해 유베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선수. 피치위에서 절대 멈추지 않는 선수로 무한한 체력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유베의 중원을 이끌었다. 그는 영리했으며 매우 친절한 선수이기도 했다. 플라티니의 출현으로 유베를 떠나긴 했지만 그의 활약은 아직까지 많은 유베팬들에 마음속에 남아있다.
타이틀 5 League titles (1977, 1978, 1981, 1982, 1984) 2 Italian Cups (1979, 1983) European Cup (1985) UEFA Cup (1977) Cup Winner's Cup (1984) European Supercup (1984)
8.로베르트 바지오
이탈리아의 "판타지스타"의 대명사로 유베에서도 큰 활약을 펼치며 스쿠테도 1회와 이탈리안컵 1회 UEFA컵 1회를 차지했다.피오렌티나에서 유베로 이적한 후 수많은 피렌체 팬들에게는 엄청난 비난을 투린팬들에게는 환호를 받은걸로 유명하다.
리피와의 마찰과 혜성같이 등장한 10대 축구 천재 델피에로의 압박으로 오래 뛰지 않고 유베를 떠났지만 말총머리를 날리며 비안코네리를 입은 그의 모습을 유베팬들 뿐 아니라 많은 축구팬들이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유벤투스에서의 활약보다는 월드컵에서의 활약이 더 뛰어났던 선수로 미국월드컵 당시 이태리를 몇번의 원맨쇼로 이끌며 준우승에 기여했다.아쉽게 승부차기에서 실책을 해 불운한 경험을 하기도 했다.
Nationality: Italian Clubs in career: Vicenza, Fiorentina, Juventus (1991-1995), Milan, Bologna, Inter, Brescia Matches/goals: 200/115
타이틀 1 League title (1995) 1Italian Cup (1995) UEFA Cup (1993)
유벤투스의 전설들.
이탈리아 역사상 최고의 골키퍼로 꼽히는 선수. 이탈리아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그와 어깨를 나란히 할수있는 골리는 야신과 고든뱅크스 정도뿐이다.유베에서 11년간 뛰었으며 이태리 감독으로 유로 2004 준우승을 이뤄내기도 했다.
Nationality: Italian
Clubs in career: Udinese, Mantova, Napoli, Juventus (1972 - 1983)
As coach: Juventus, Lazio, Italian national team
Matches/goals: 476/0
타이틀
6 League titles (1973, 1975, 1977, 1978, 1981, 1982)
2 Italian Cups (1979, 1983)
UEFA Cup (1977)
European Champion 1968
World Champion 1982
As coach: Italian Cup (1990)
UEFA Cup (1990)
2.마르코 타르델리
이탈리아와 유벤투스의 전설적인 미드필더. 수비수와 미드필더를 모두 겸할 수 있었던 다재다능함을 자랑했던 이탈리아 축구의 전설. 홀딩 미드필더로서 특히 빼어났다. 그는 1982년 스페인 월드컵 결승전 서독과의 경기에서 2번째 골을 터뜨려 3-1로 서독을 누르고 우승하는데 일조하며 결승전 최우수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Marco Tardelli
Born: Capanne di Careggine, 24/9/54
Position: Midfield
Serie A debut: Juventus 2-1 Verona, 5/10/75
Last Serie A game: Inter 1-0 Fiorentina, 26/4/87
Club: Pisa, Como, Juventus, Inter, San Gallo
International debut: Italy 3-1 Portugal, 7/4/76
Last cap: Italy 1-2 Norway, 25/9/85
International caps: 81
International goals: 6
타이틀
World Cup (1982)
Lo Scudetto (1977, 78, 81, 82, 84)
Coppa Italia (1979, 83)
European Cup (1985)
Cup-Winners’ Cup (1984)
UEFA Cup (1977)
European Super Cup (1984)
3.파울로 로시
1982년 스페인 월드컵에서 엄청난 활약을 하며 조국의 3번째 우승을 만들어낸 스트라이커.유벤투스로 이적당시 세계 축구역대 최고의 이적료를 기록했었다. 그의 특이한 경력으로는 세리아B였던 베로나를 세리아A로 올려 그 시즌 세리아 준우승에 일조했던 것. 현재 AC밀란의 주전 골게터 F.인자기와 플레이스타일이 흡사한 선수로 페널티박스 안에서의 감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Paolo Rossi
Born: Prato, 23/9/56
Position: Striker
Serie A debut: Perugia 2-0 Como, 9/11/75
Last Serie A match: Verona 3-0 Napoli, 12/4/87
Clubs: Como, Vicenza, Perugia, Juventus, Milan, Verona
타이틀
2 Scudetto 1982, 84; 1 Coppa Italia 1983; 1 Cup-Winners’ Cup 1984;
1 Supercup 1984; 1 European Cup 1985; 1 World Cup 1982; European Footballer of the Year 1982
International debut: Belgium 0-1 Italy, 21/12/77
Last international match: Italy 2-0 China, 11/5/86
International apps: 48
International goals: 20
4.존 찰스
올해 아쉽게 세상을 떠난 축구계 역사상 최고의 신사이자 라이언 긱스와 함께 웨일즈 축구 최고의 전설로 추앙받는 선수. 커리어 동안 옐로우 한장도 안받은걸로 유명한 선수. 레드카드 역시 NEVER. 리즈유나이티드 시절 308경기 153골. 리즈에서 판매 불가의 선수였지만 유벤투스가 당시 최고의 이적료 기록을 깨버리면서 데려왔음. 현재 가치로는 40M에 가까운 기록. 유로 2004 웨일즈 전으로 웨일즈에 갔을때 트라파토니와 이태리 선수들이 그를 뵈러 갔었죠. 유벤투스 팬들에게 엄청난 존경을 받는 선수. 유베에서 3번의 스쿠테도를 먹었음. 웨일즈의 월드컵 진출에 지대한 공헌을 함.
5.즈비니에브 보니에크
동유럽 역사상 최고의 선수이자 폴란드의 전설이었던 스트라이커. 현재 폴란드 축구협회 부회장. 1982년 스페인 월드컵에서 폴란드를 3위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는데 일조.
Nationality: Polish
Clubs in career: Zawisza Bydgoszcz, Widzew Lodz,
Juventus (1982-1985), Roma
Matches/goals: 81/13
타이틀
1 League title (1984)
1 Italian Cup (1983)
European Cup (1985)
Cup Winner's Cup (1984)
European Supercup (1984)
6.로베르토 베테가
무려 14년동안 유벤투스와 함께 했던 선수. 성실하며 기복없는 플레이로 많은 비안코네리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세리에 A 426경기에 출전 193골을 기록. 현재 유베의 부구단주
Nationality: Italian
Clubs in career: Var?e, Juventus (1970-1983)
Matches/goals: 326/129
타이틀
7 League titles (1972, 1973, 1975, 1977, 1978, 1981, 1982)
2 Italian Cups (1979, 1983)
UEFA Cup (1977)
Serie A top scorer in 1980 (16 goals)7.
7.리암 브래디
아일랜드 출신의 명선수로 1980년에 투린에 입성해 유베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선수. 피치위에서 절대 멈추지 않는 선수로 무한한 체력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유베의 중원을 이끌었다. 그는 영리했으며 매우 친절한 선수이기도 했다. 플라티니의 출현으로 유베를 떠나긴 했지만 그의 활약은 아직까지 많은 유베팬들에 마음속에 남아있다.
Nationality: Irish
Clubs in career: Pisa, C?e, Juventus (1975-1985), Inter, St-Gallen
Matches/goals: 239/34
타이틀
5 League titles (1977, 1978, 1981, 1982, 1984)
2 Italian Cups (1979, 1983)
European Cup (1985)
UEFA Cup (1977)
Cup Winner's Cup (1984)
European Supercup (1984)
8.로베르트 바지오
이탈리아의 "판타지스타"의 대명사로 유베에서도 큰 활약을 펼치며 스쿠테도 1회와 이탈리안컵 1회 UEFA컵 1회를 차지했다.피오렌티나에서 유베로 이적한 후 수많은 피렌체 팬들에게는 엄청난 비난을 투린팬들에게는 환호를 받은걸로 유명하다.
리피와의 마찰과 혜성같이 등장한 10대 축구 천재 델피에로의 압박으로 오래 뛰지 않고 유베를 떠났지만 말총머리를 날리며 비안코네리를 입은 그의 모습을 유베팬들 뿐 아니라 많은 축구팬들이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유벤투스에서의 활약보다는 월드컵에서의 활약이 더 뛰어났던 선수로 미국월드컵 당시 이태리를 몇번의 원맨쇼로 이끌며 준우승에 기여했다.아쉽게 승부차기에서 실책을 해 불운한 경험을 하기도 했다.
Nationality: Italian
Clubs in career: Vicenza, Fiorentina, Juventus (1991-1995), Milan, Bologna, Inter, Brescia
Matches/goals: 200/115
타이틀
1 League title (1995)
1Italian Cup (1995)
UEFA Cup (1993)
9.가에타노 시레아
70년대 중반부터 80년대 중반까지 유벤투스의 무적 트리오 수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