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사체에도착해서 시간이 남길래 사체 한 쪽에 있는

강승지2006.09.08
조회39

오늘

사체에

도착해서

시간이

남길래

사체

쪽에

있는

테니스

연습장

으로

갔다..

 

교회

집사님을

만났다..

 

재밌어

보이더라..

윤희가

먼저

"저

이거

번만

보면

안대요?"

해서

나도

하기로

했다..

처음엔

먼저

맘대로

치고

다음엔

집사님이

기초동작

가르쳐

주시더라..

서브는

받고

나의

앞으로

공을

던져서

내가

치는것..

그래도

되더라..

재밌더라..

배우고

싶다..

그런데!!

테니스

하나에

값이

어마어마

하다.

ㅜㅡㅜ

엄마께

사달라

소리도

하고..

ㅜ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