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H모 양입니다. 이 일은 실제로 있었 던 일이며, 친구의 억울한 일에 가만히 보고만있을 수는 없어서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띄웁 니다. 끝 까지 읽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만일 시간이 안 되시더라도 끝부분은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2001년 1월 초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와 친구 L양과 H양은 저녁에 PC 방을 가게되었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저희는 화상채팅을 하며 이곳저곳을 들렸 고 마침 친구 H양에게 어느 남자로부터 1:1 데이트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그 남자는 식용유 1트럭은 그냥 마셔버릴 것 처럼 정말 느 끼하게 생긴 남자였는데, 자신과 자신의 친구들이 서면에서 놀고있 는데 이리로 와 달 라고 한참동안 요구를 했습니다. 저와, 친구 H양 그리고 L양도 남자를 만날 목적으로 화상채 팅을 한 것이 아니므로 만 나기 싫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1:1 데이트가 끝나고 시간이 거의 다 되어 나가려 고 하는데 PC방에서 어느 낯선 남자가 친구 H양에게 말을걸 어 왔습니다. 그 남자는 친구 H양에게 "조금 전에 저랑 화상채팅한 분 이 아니냐"며 아까 XX역 PC방이라는 소리를 듣고 XX역에 있는 PC방이 라는 PC방은 모조리 다 찾아가며 저희들 을 찾아냈다고 했습니다.
저희들은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 느끼 남 에 게 당신이 찾는사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가 내려가고 몇분 뒤 에 저희가 내려갔는데, 아까 그 느끼남이 PC방 밑에서 저희를 기다렸 다는 듯이 또 말을 붙였습니다.
그 느끼 남 1.2.3 은 서면에서 여기까지 힘들게 왔는데 잠 시만 같이 놀자면서 택도 안되는 말로 억지를 부렸습니다. 저희는 그때 할 일도 없었고 그래서 그 느끼 남 1.2.3 에 게 술이나 얻어먹는 조건으로 그 들을 따라갔습니다. 저희 6명은 XX역에있는 호프집에서 술을먹고 이런 저런 이야 기를하며 시간을 끌다가 느끼 남 들이 갑자기 짝을 짓자면 서 요구를 해왔습니다. 저는 사귀는 사람이 있다며 싫다고 했건만 한 식용유 먹은 개구리만양 생긴 넘이 솔직한 모습이 좋다고 저를 마음 에 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개구리에게 싫은티를 팍팍 내려고 욕을 섞어가며 말도하고 평 소때 전혀 없었던 오바까지 떨어가며 그 개구리에게 정떨어지는 모습 만을 보 였습니다. 그러자 그 개구리가 솔직하고 화끈한 모습이 또 마 음에 든 다며 골 때리게 하는 것이... --; 그리하여 친구 H양은 1:1 데이트를 했던 느끼 성형남과, 친 구 L양은 썰렁하고 멀대같은 느끼 젓가락과... 그리고 저는... 느끼 개구리와 짝이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개구리는 저에게 무슨 벌칙이라며 계속 뽀뽀를 하자고 엥기 기 시작했 고 저는 확실하게 거절을했지만 밀어내도 안간힘을 다해 저에게... ㅜ.,ㅜ 개구리 뿐만이 아니라 젓가락과 성형수술도 제 친구들에게 그 런 변태짓을 버젓이 했습니다.
더 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저는 개구리 앞에서 사귀는 사람 에게 전화 를 걸어 지금 가겠다고 기다려라고 통화를 했고 제가 나가려 하자 모 두 일어나서 갈 분위기를 만들었습니 다. 이제 끝인가보다... 하고 안 도의 한숨을 쉬려는 그 순 간... 그 느끼들이 2차는 당연히 가야한다 는 말로 저희를 끌고갔습니다. (분명히 끌고간것입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면서 저희 잘못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면 저야말 로 대단히 나쁜뇬입 니다. 하지만 저희는 멍청하게 끌려다닌 죄도 있 고, 여러분이 이 글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것 보다는 더 악착같았던 그 느끼 남 들의 행동들을 말로는 다 설명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안탓 까울 뿐 입니다.
저희의 잘못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 다. 하지만 사건의 중심적인 일은 그 다음에 일어났습니다. 2차라는 말이 나온 것이... 저희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 고, 그 느끼남들의 2차란 여관을 가자 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저것들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구나...' 라 고 생각 하면서 들어가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쳤습니다. 나쁜 저는 친 구 H양에게는 두고보자는 투로 마악... 그리 고 착한 친구 H양은 너무 나도 미얀하다는 식으로 모두 자신 의 책임이 크다며 울먹였습니다. H 양은 느끼남들에게 울먹이면 서 가기싫다며 제발 보내달라고 사정을 했습니다. 착한고 순진한 친구 H양은 보고있던 저도 미안해질 정도로 너무 애처롭게 매달렸습니다. 그 자식들은 인간이 아닙니 다. 결국 방 을 잡았더군요...
오해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희 는 정말 가기 싫었습니다. 생전 처음보는 이상꾸리하게 생 긴 사 람들과 어떻게 얼굴을 마주할수 있겠습니까? 그 넘들의 얼굴은 정 말... "떡... 퍽... 걸레..." 이런식으로 밖엔 표 현이... 그리고... 감금... 친구 H양은 그 느끼성형한테 맞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저 는 정말 어렵게 (약 1시간 정도 발버 둥) 친구들의 방으로 뛰어가 도 망을치자고 말을 하러 갔습니 다.
두 명 모두... 방 문이 잠겨있더군요. 울부짓으며 방문을 두드리고 욕 을하고... 애원도 해서 친 구 H양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도망가자고 말을했습니다. 계획이 다 짜여진 상태였는데 친구 L양의 방은 끝까지 문 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나쁜 저는 H양에게 심한말도 해 가며 L양이 나 너나 저 넘들 에게 험한꼴 당하면 다 니 책임 이라며... 그리고 저 는... 도망을 쳤습니다. (뭐 사러가자고 개구리 를 꼬신 뒤, 개구리 가 옷 입는동안 저는 열라 뛰었습니다.)
제길, 마침 비가 오더군여... 저는 방금 불이라도 난 것 같 은 한 낡 은 상가로 숨어들어가 넘어가는 숨을 돌리며 30분 동안이나 공포에 떨 었습니다. (저는 겁이 엄청 많아서... 진짜, 금 방 귀신이라도 나올 것 같은 그런 곳 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골목골목을 헤치며 정신나 간 듯이 뛰었습니 다. 마치 쫓끼는 사람처럼 뒤를 살피며 초고속 스피 드로 달 렸습니다. 모두들 저를 이상한 여자로 쳐다보더군요...
그 후로 며칠 뒤에서야 그 두 친구들의 소식을 들을 수 있 었습니다. 순결을 잃었다고 하더군여...
어이가 없고 죽을 것 처럼 열이 올랐습니다. 처음 본 사람 에게, 이런 일을 당하고만 있을 수 있는겁니까?
여러분... 저희는 정말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지난 일에 대한 저희들의 억울함과 분노를 호소합니다. 그러니 제발 좀 도와주셨 으면 합니다.
이 글을 본 사람들 은 이 글을 복사해서 다른 사이트에 올려주시면 고 맙겠습니 다. 그 은혜는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저희 같은 피해 당할 수도 있는 분들을 위 해 그 느끼한 1.2.3의 이름과 학 교를 밝히겠습니다.
!! 바쁘시더라도 여기서 부터는 꼭 읽어주세요 !!
★★★ 오 동완: 부산 경남 공업고등학교3 (폰 번호: 017- 859-9541) 친구 H양을 심하게 구타하고 여러번 성 폭행. 감 금. 정말 믿기지 않을정도의 변태짓을 했다고 합 니다. (마치 뽀르노 배우처럼...) 신체,외모의 특징: 3명 중 제일 느끼함. 쌍 꺼플 수술한거 티 팍팍 나 는데 안했다고 절대적으로 우 김... 느끼함의 증거: (여자에게) 귓속 말을 자 주 함. 느끼한 서울말... 아주 어설프게 구사 함.
★★☆ 박 득하: 학교는 정확하게 모름(3학년) (폰 번호: 017-855-2815) 저와 같이 있었던 그 개구리입니다. 여관방 에 감금 시켜놓고 못나가게 함. 변 태 짓, 성폭행을 하려고 몇번씩이 나 시도. 신체,외모의 특징: 개구리와 흡사하게 생겼 고, 자신이 잘생 겼다고 생각함. (멍게... 잡티 엄청 많 음!!) 암내가 남. 뼈만 앙상 하 게 남음 (부산광역시 북구 모라동에 거주할 가망성이 큼.) 비고: 전직 동네(콜라텍) DJ 였었다고 자랑하고 다님.
★☆☆ 송 현필: 부산 경남 공업고등학교3 (폰 번호: 011- 9533- 4738) 친구 L양을 성 폭행. 역시 감금. 신체,외모의 특징: 키가 큰 편 이고 엄청 썰 렁하며 느끼... 줏대가 없고 알수 없는 행동들을 함.(혼 자 재미있어 함...) 증거물: 그 당시 느끼한 마후라 착용 (현재 L양 이 소지 중...) ※ 제일 나쁜 (까꿍)들부터 차례데로 정렬해 놓았음. (★ ³ 오 동완=삶의 악이 될 (떵) 같은 존재) --------------------- ---------------------------------- ------------------------------ ------------ 이 세 사람은 현재 학교에서 취업을 나간 상태이며(2001 년 고등학교 졸업 예정),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들이 다니고 있는 회사는...
"캐리어 LG " (자판기 사업부) - 신한국 유통(주) (부산 광역시 사상구 감전2동 155-23 천초B/D 106호) 부산 지점 (051-311-0270) 제발 이 글을 복사해서 다른 사이트에 널 리 퍼트려 주세 요... 부탁합니다.
제 친구들을 위해서, 그리고 다른 피해자들을 줄이기 위해 서입니다. 그리고... 혹시나 시간이 많으신 분들은 저 인간같지 않은 X들에게 전 화해서 욕이나 퍼 부어주세요. 저희 들에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여중생들 성폭행 이야기
- 어느 여중생들의 성폭행 이야기-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H모 양입니다.
이 일은 실제로 있었 던 일이며, 친구의 억울한 일에
가만히 보고만있을 수는 없어서 이렇게 인터넷에 글을 띄웁 니다. 끝
까지 읽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만일 시간이 안 되시더라도 끝부분은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2001년 1월 초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와 친구 L양과 H양은 저녁에 PC
방을 가게되었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저희는
화상채팅을 하며 이곳저곳을 들렸 고 마침 친구 H양에게
어느 남자로부터 1:1 데이트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그 남자는 식용유 1트럭은 그냥 마셔버릴 것 처럼 정말
느 끼하게 생긴 남자였는데, 자신과 자신의 친구들이 서면에서 놀고있
는데 이리로 와 달 라고 한참동안 요구를 했습니다. 저와, 친구 H양
그리고 L양도 남자를 만날 목적으로 화상채 팅을 한 것이 아니므로 만
나기 싫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1:1 데이트가 끝나고 시간이 거의 다 되어
나가려 고 하는데 PC방에서 어느 낯선 남자가 친구 H양에게 말을걸
어 왔습니다. 그 남자는 친구 H양에게 "조금 전에 저랑 화상채팅한 분
이 아니냐"며 아까 XX역 PC방이라는 소리를 듣고 XX역에 있는 PC방이
라는 PC방은 모조리 다 찾아가며 저희들 을 찾아냈다고 했습니다.
저희들은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 느끼 남 에 게 당신이
찾는사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가 내려가고 몇분 뒤
에 저희가 내려갔는데, 아까 그 느끼남이 PC방 밑에서 저희를 기다렸
다는 듯이 또 말을 붙였습니다.
그 느끼 남 1.2.3 은 서면에서 여기까지 힘들게 왔는데 잠 시만 같이
놀자면서 택도 안되는 말로 억지를 부렸습니다. 저희는 그때 할 일도
없었고 그래서 그 느끼 남 1.2.3 에 게 술이나 얻어먹는 조건으로 그
들을 따라갔습니다. 저희 6명은 XX역에있는 호프집에서 술을먹고 이런
저런 이야 기를하며 시간을 끌다가 느끼 남 들이 갑자기 짝을 짓자면
서 요구를 해왔습니다. 저는 사귀는 사람이 있다며 싫다고 했건만 한
식용유 먹은 개구리만양 생긴 넘이 솔직한 모습이 좋다고 저를 마음
에 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개구리에게 싫은티를 팍팍 내려고 욕을 섞어가며 말도하고 평
소때 전혀 없었던 오바까지 떨어가며 그 개구리에게 정떨어지는 모습
만을 보 였습니다. 그러자 그 개구리가 솔직하고 화끈한 모습이 또 마
음에 든 다며 골 때리게 하는 것이... --; 그리하여 친구 H양은 1:1
데이트를 했던 느끼 성형남과, 친 구 L양은 썰렁하고 멀대같은 느끼
젓가락과... 그리고 저는... 느끼 개구리와 짝이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개구리는 저에게 무슨 벌칙이라며 계속 뽀뽀를 하자고 엥기 기 시작했
고 저는 확실하게 거절을했지만 밀어내도 안간힘을 다해 저에게...
ㅜ.,ㅜ 개구리 뿐만이 아니라 젓가락과 성형수술도 제 친구들에게 그
런 변태짓을 버젓이 했습니다.
더 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저는 개구리 앞에서 사귀는 사람 에게 전화
를 걸어 지금 가겠다고 기다려라고 통화를 했고 제가 나가려 하자 모
두 일어나서 갈 분위기를 만들었습니 다. 이제 끝인가보다... 하고 안
도의 한숨을 쉬려는 그 순 간... 그 느끼들이 2차는 당연히 가야한다
는 말로 저희를 끌고갔습니다. (분명히 끌고간것입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면서 저희 잘못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면 저야말
로 대단히 나쁜뇬입 니다. 하지만 저희는 멍청하게 끌려다닌 죄도 있
고, 여러분이 이 글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것 보다는 더 악착같았던
그 느끼 남 들의 행동들을 말로는 다 설명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안탓
까울 뿐 입니다.
저희의 잘못을 생각하지 않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 다. 하지만 사건의
중심적인 일은 그 다음에 일어났습니다. 2차라는 말이 나온 것이...
저희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었 고, 그 느끼남들의 2차란 여관을 가자
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저것들이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는구나...' 라
고 생각 하면서 들어가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쳤습니다. 나쁜 저는 친
구 H양에게는 두고보자는 투로 마악... 그리 고 착한 친구 H양은 너무
나도 미얀하다는 식으로 모두 자신 의 책임이 크다며 울먹였습니다. H
양은 느끼남들에게 울먹이면 서 가기싫다며 제발 보내달라고 사정을
했습니다. 착한고 순진한 친구 H양은 보고있던 저도 미안해질 정도로
너무 애처롭게 매달렸습니다. 그 자식들은 인간이 아닙니 다. 결국 방
을 잡았더군요...
오해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희 는 정말 가기 싫었습니다. 생전 처음보는 이상꾸리하게 생 긴 사
람들과 어떻게 얼굴을 마주할수 있겠습니까? 그 넘들의 얼굴은 정
말... "떡... 퍽... 걸레..." 이런식으로 밖엔 표 현이... 그리고...
감금... 친구 H양은 그 느끼성형한테 맞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저
는 정말 어렵게 (약 1시간 정도 발버 둥) 친구들의 방으로 뛰어가 도
망을치자고 말을 하러 갔습니 다.
두 명 모두... 방 문이 잠겨있더군요. 울부짓으며 방문을 두드리고 욕
을하고... 애원도 해서 친 구 H양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도망가자고
말을했습니다. 계획이 다 짜여진 상태였는데 친구 L양의 방은 끝까지
문 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나쁜 저는 H양에게 심한말도 해 가며 L양이
나 너나 저 넘들 에게 험한꼴 당하면 다 니 책임 이라며... 그리고 저
는... 도망을 쳤습니다. (뭐 사러가자고 개구리 를 꼬신 뒤, 개구리
가 옷 입는동안 저는 열라 뛰었습니다.)
제길, 마침 비가 오더군여... 저는 방금 불이라도 난 것 같 은 한 낡
은 상가로 숨어들어가 넘어가는 숨을 돌리며 30분 동안이나 공포에 떨
었습니다. (저는 겁이 엄청 많아서... 진짜, 금 방 귀신이라도 나올
것 같은 그런 곳 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골목골목을 헤치며 정신나
간 듯이 뛰었습니 다. 마치 쫓끼는 사람처럼 뒤를 살피며 초고속 스피
드로 달 렸습니다. 모두들 저를 이상한 여자로 쳐다보더군요...
그 후로 며칠 뒤에서야 그 두 친구들의 소식을 들을 수 있 었습니다.
순결을 잃었다고 하더군여...
어이가 없고 죽을 것 처럼 열이 올랐습니다. 처음 본 사람 에게, 이런
일을 당하고만 있을 수 있는겁니까?
여러분... 저희는 정말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지난 일에
대한 저희들의 억울함과 분노를 호소합니다. 그러니 제발 좀 도와주셨
으면 합니다.
이 글을 본 사람들 은 이 글을 복사해서 다른 사이트에 올려주시면 고
맙겠습니 다. 그 은혜는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저희
같은 피해 당할 수도 있는 분들을 위 해 그 느끼한 1.2.3의 이름과 학
교를 밝히겠습니다.
!! 바쁘시더라도 여기서 부터는 꼭 읽어주세요 !!
★★★ 오 동완: 부산 경남 공업고등학교3
(폰 번호: 017- 859-9541) 친구 H양을 심하게 구타하고
여러번 성 폭행. 감 금. 정말 믿기지 않을정도의 변태짓을 했다고 합
니다. (마치 뽀르노 배우처럼...)
신체,외모의 특징: 3명 중 제일 느끼함. 쌍 꺼플 수술한거 티 팍팍 나
는데 안했다고 절대적으로 우 김... 느끼함의 증거: (여자에게) 귓속
말을 자 주 함. 느끼한 서울말... 아주 어설프게 구사 함.
★★☆ 박 득하: 학교는 정확하게 모름(3학년)
(폰 번호: 017-855-2815) 저와 같이 있었던 그 개구리입니다. 여관방
에 감금 시켜놓고 못나가게 함. 변 태 짓, 성폭행을 하려고 몇번씩이
나 시도. 신체,외모의 특징: 개구리와 흡사하게 생겼 고, 자신이 잘생
겼다고 생각함. (멍게... 잡티 엄청 많 음!!) 암내가 남. 뼈만 앙상
하 게 남음 (부산광역시 북구 모라동에 거주할 가망성이 큼.) 비고:
전직 동네(콜라텍) DJ 였었다고 자랑하고 다님.
★☆☆ 송 현필: 부산 경남 공업고등학교3 (폰 번호: 011- 9533-
4738) 친구 L양을 성 폭행. 역시 감금. 신체,외모의 특징: 키가 큰 편
이고 엄청 썰 렁하며 느끼... 줏대가 없고 알수 없는 행동들을 함.(혼
자 재미있어 함...) 증거물: 그 당시 느끼한 마후라 착용 (현재 L양
이 소지 중...)
※ 제일 나쁜 (까꿍)들부터 차례데로 정렬해 놓았음.
(★ ³ 오 동완=삶의 악이 될 (떵) 같은 존재) ---------------------
---------------------------------- ------------------------------
------------ 이 세 사람은 현재 학교에서 취업을 나간 상태이며(2001
년 고등학교 졸업 예정),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들이 다니고 있는 회사는...
"캐리어 LG " (자판기 사업부) - 신한국 유통(주)
(부산 광역시 사상구 감전2동 155-23 천초B/D 106호)
부산 지점 (051-311-0270) 제발 이 글을 복사해서 다른 사이트에 널
리 퍼트려 주세 요... 부탁합니다.
제 친구들을 위해서, 그리고 다른 피해자들을 줄이기 위해 서입니다.
그리고... 혹시나 시간이 많으신 분들은 저 인간같지 않은 X들에게 전
화해서 욕이나 퍼 부어주세요. 저희 들에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