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장후보 다섯분의 성격과 정치스타일을 말하는 것은 명예훼손죄에 성립될 가능성이 있기에 직접적인 발언을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정 궁금하시다면 개인적으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믿음대로 될지어다 = Again 1907, 평양 대 부흥회 Revive 2007 = Again 1907 We are writing bible 해 아래 새 것은 없다. 육을 따르는 자들은 육에 속한 것을 생각하고, 성령을 따르는 이들은 성령에 속한 것을 생각합니다. 지구촌 교회 조봉희 담임목사님 설교의 핵심 신학교 교수의 강의의 핵심 " 김기연이를 사랑하심은 성경에 써있네 "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 권세 많도다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있네 저만, 김기연이만 천국가면 되겠습니까? 같이 가야죠? 같이 천국잔치에 참여해야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믿음, 소망, 사랑, 지식, 지혜 등등이 필요합니다. 뱀처럼 지혜로우면서 비둘기처럼 순결해라 예수님이 제자를 훈련시키는데 3년 걸렸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입니까? 예수님보다 기능이 좀 딸리잖아요? 그래서 기간을 좀 늘려서 예수님보다 3배정도 많은 10년 - 12년 사이에 예수님의 제자들을 만들어 내야죠 각 교회에서 제자훈련이다 무슨 훈련이다 많이 하잖아요. 대개 그 내용이 그저그런 성경공부이지많요 죽어있는 성경이 아닌, 살아있는 성경을 가르치세요 제가 각 교회 시한폭탄 설치합니다^^ 기간안에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이사야, 다윗, 엘리야, 엘리사, 솔로몬, 베드로, 세례 요한, 사도 바울, 사도 요한 등등 이런 사람들 만들지 못하면 제가 그 교회 폭파시킵니다.^^ 이들은 믿음에 따라 살았고, 믿음에 따라 죽기까지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인물들과 우리들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이들은 무슨 믿음이 있었기에 죽으면서까지 예수님을 전했을까요? 자신의 유익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단지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을 전했기 때문에 핍박을 받았습니다. 스데반 집사는 돌에 쳐맞아 죽었습니다. 베드로는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서 죽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어떻게 살았습니까? 요즘에는 왜 이런 사람들이 눈에 안보이는 겁니까? 부흥회에서는 뜨거운 가슴으로 주님을 위해 한 평생 헌신하겠다던 믿음이 몇 일만 지나면 제자리로 돌아오는 겁니까? 나도 성경에 나오는 인물중에 다윗같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청년이 안나오는 겁니까? 믿음을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할 일은 심고, 물을 줘야죠 봄에 감나무밑에 가서 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내기할까요? 영어 잘하려면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합니다. 수학 잘하려면 수학 공부 열심히 해야합니다. 공부도 주를 위해, 휴식도 주를 위해 사귐도 주를 위해, 잠시 이별도 주를 위해 예수 믿어서 좋은 차, 좋은 직장, 좋은 배우자를 찾고 있습니까? 물론 주님은 이런 기도도 들어주십니다. 그러나 주님은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는 청부이어야지 청빈은 아닙니다. 많이 베풀어서 많이 얻어야합니다. 여기서 이상한 점이 발견되지 않습니까? 하늘의 법칙이 발견되지 않습니까? 황금률의 법칙이 발견되지 않습니까? 먼저 베풀어야합니다. - 대접 받고 싶은 대로 대접해라 먼저 좋은 땅을 품어야 합니다. -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30배, 60배, 100배의 열매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 요즘 교회 담임 목사님들 중에 하시는 말씀 가운데 이런 말들을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교회가 대형화, 물질 만능주의로 간다고... 맞는 말입니다. 돈으로 안되는게 어디 있습니까? 자본주의인 우리나라에서 돈으로 모든걸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존경받는 목사님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처음 가졌던 주님의 첫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예배시간이 은혜의 시간이 아니라 지루한 시간 율법의 시간으로 변질되었습니다. 대형교회 담임목사님들은 운전기사가 딸린 자동차에 뒤에서 편하게 신문보고, 성경보니까 예수님의 피 값이 가벼워졌습니다. 이런 목사님들 밑에서 어떻게 믿음의 용사들이 나올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Impossible. You are understand 기독교의 목사님들 깨어나십시오 그동안 편하게 목회생활했던거 회개하세요 사도바울의 말을 빌리자면 어른이 되고 아이의 생각을 버렸다고 했습니다. 영적 거인이 된 바울은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는 수 많은 기독교인들을 안타까워하며 이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사랑의 편지들을 보냈습니다. 그 것이 오늘날 우리가 읽고 있는 신약 13권입니다. 확실히 13권인지는 잘 모르지만^^ 기독교의 우두머리라고 할 수 있는 담임목사님들을 몇가지 비판하겠습니다. A교회는 다른 교회 어느 장로가 그 교회에 20억을 헌금했다는 이야기를 새벽기도 때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교회에도 20억을 헌금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20억, 20억, 20억.................................... 저는 1,000원(천원)이라도 전 재산을 낸 구차한 과부가 더 신뢰가 되고, 예수님도 그 과부를 칭찬했습니다. 예수님은 그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B교회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을 보고 사람을 판단합니다. 영적으로 탁한 목사이기에 주일예배, 수요기도회, 금요기도회, 새벽기도회 이 외에는 문을 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질이 안좋은 사람들이 들어올 것 같아서 현관문을 잠금고 다닙니다. 빼앗길께 있을 것 같으니까 문을 잠금니다. 그 옆의 24시간 편의점, 야간 술집, 노래방, PC방들은 호황을 누립니다. 생각해보세요 문을 잠갔는데 누가 들어옵니까? 그러면서 그 정문앞에는 이런 문구가 써있습니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나니....." C교회는 감언이설로 순진한 사람들을 현혹시킵니다. 회사의 부품처럼 그렇게 교회도 세상적으로 변질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새신자들이 들어오지만 많은 구신자들이 빠져 나갑니다. D교회는 자살을 왜 하냐고 성도들한테 힐문을 합니다 제가 그 교회의 모습을 봤을때 건물도 허름하고 성가대 복장도 허름하고 담임목사님은 세상적은 기름기가 많이 끼어있고, 예배와 형식에만 치우쳐저 있어서 순진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농락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서울에 있는 어느 교회는 매 주 수요일 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점심식사에 초청하여서 최고로 좋은 음식으로 대접을 합니다. 재정적인 여유가 더 있으면 매일하겠지만 그리 큰 교회가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 밖에는 할 수 없습니다. 최고로 좋은 음식, 최고로 좋은 대접을 받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교회를 나갔을까요? 아직도 이런 교회가 있나하고 고개를 갸우뚱하지 않았을까요? 교회에서는 십일조다, 무슨 헌금이다, 무슨 헌금이다 하고 돈을 내라고 강요하지 않습니까? 어떤 목사님은 감언이설로 헌금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축복해주지 않는다는 말까지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가페적인 사랑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많은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우리는 단지 그 무한한 사랑에대한 보답으로 하나님께 헌신하는 것이구요. * 하나님은 스스로 완전하신 분 하나님은 스스로 완전하신 분이시기에 어느 부분이 불충분하기에 그 것을 메우기 위해 사람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녀들이 부모님한테 재롱을 부리면 흐믓해하시잖아요. - 그런 의미가 아닐까요? 살아있는 부처라는 성철스님은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 졌습니다. 출가할 때 용맹정진하겠다고 4구절을 썼습니다. 열반할 때 또한 4구절을 남겼습니다. 8년동안 앉아서 잤습니다.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졌기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았습니다. 법정 스님도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 졌습니다. 그래서 법정 스님이 낸 책은 모두 다 베스트셀러입니다. 이유가 있으니까 베스트셀러겠죠 공감가는 부분이 있으니까 베스트셀러겠죠 자신이 경험한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니까 불교계에서 존경받는 지도자로 칭송을 받습니다. 저 또한 법정 스님의 한 팬이구요 한달 전에 일반 교회 전도지와 여의도순복음교회 행복으로의 초대의 종이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일반 교회 전도지는 맨 처음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왜 예수를 믿어야하는지 이유들... 저는 그 종이를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행복으로의 초대를 읽고서 저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2달전 e메일로 조용기 목사님한테 저의 꿈 이야기를 적어서 보낸적이 있어거든요 뜻하지 않은 곳에서 뜻하지 않은 때에 기도 응답을 받았기에 가슴속으로부터 끓어오르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조용기 목사님 설교 제목은 "자승자박"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다음 장을 받을때 릭워렉 목사님 간증란이 있었습니다. 기도하지 않은 것까지 들어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릭워렉 목사님한테는 e메일을 보내지 않았거든요 릭워렉 목사님 부흥회 때 TV로 시청을 하였는데 뻔한 내용이기에 20분 보고 너무 졸려서 잤습니다. 그러나 이 번 행복으로의 초대에서 릭워렉 목사님 간증란을 읽고 웃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란을 읽고 울고 릭워렉 목사님란을 읽고 웃고 어느 시 구절에서처럼 저를 울고 웃게 만드셨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 구약 39권 + 신약 27권 = 총 66권 예전에 26-27살 때 **교회라는 우리동네 신정동에 있는 작은교회에 새벽기도를 나간 적이 있습니다. 기도를 하던 중 구약시대 모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되겠다는 기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몇 달 후 제가 성경 66권을 제 나름대로 해석해서 연습장에 40장 이상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평일 낮 때 **교회에 저의 성경해석 40장 이상을 들고 갔습니다. 연습장에 쓴 성경해석 40장이기에 그 **교회 전도사님한테 무시를 당하고 저의 성경은 쓰레기통으로 직행을 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생각의 열매를 맺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모세가 나요 이스라엘이 나요? 모세가 낫잖아요 모세 > 이스라엘 모세가 나요 여호수와 갈렙이 나요 모세가 낫잖아요 모세 > 여호수아, 갈렙 * 모세 > 여호수아, 갈렙 > 이스라엘 그렇기 때문에 모세가 지도자하고 여호수아가 장관을 하고 이스라엘이 백성들을 하잖아요 모세가 죽을 때 어떻게 했습니까? 여호수아 1장을 보면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기도를 해주잖아요 " 너희는 담대히하라 " 그러니까 모세가 죽고 여호수아가 모세의 지혜를 얻어서 이스라엘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잖아요 여호수아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남들이 듣지 못하는 것을 들으니까 애굽에서 나온 그 많던 사람 중에서 오직 여호수와와 갈렙만 하나님이 예비하신 땅에 들어갔잖아요(모세와 아론을 제외한) 다시 넘어옵니다 몇달 후 컴퓨터 프린트에 쓴 성경해석 3장을 들고 갔습니다. 예전에 그 전도사님으로부터 종이컵에 담긴 커피보다 유리잔에 담긴 커피가 낫다는 말을 듣고 평일 낮 때 양복차림으로 저의 컴퓨터 프린트에 쓴 성경해석 3장을 들고 갔습니다. 프린트로 뽑은 종이이기에 깨끗하고 글자도 똑바르고 선명하잖아요. 1장 중간을 읽고 그 전도사님이 갑자기 눈물을 흘리고계시더라구요왜? 눈물을 흘렸을까요? 예수님을 믿기에 눈물을 흘렸겠죠? 성경을 좀 아니까 눈물을 흘렸겠죠? 우리 어머니와 누나는 그것을 읽고 저를 정신병원에 입원시켰습니다. 결론, 결말을 맺지는 않겠습니다 이 후부터는 여러분들의 성경을 쓰십시오 저는 저의 성경을 쓰겠습니다 제가 경험한 것만 경험하고, 느낀 것만 느끼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 아 멘 -
정답 : 믿음대로 될지어다 = Again 1907
* 서울시장후보 다섯분의 성격과 정치스타일을 말하는 것은 명예훼손죄에 성립될 가능성이 있기에 직접적인 발언을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정 궁금하시다면 개인적으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믿음대로 될지어다 = Again 1907, 평양 대 부흥회
Revive 2007 = Again 1907
We are writing bible
해 아래 새 것은 없다.
육을 따르는 자들은 육에 속한 것을 생각하고,
성령을 따르는 이들은 성령에 속한 것을 생각합니다.
지구촌 교회 조봉희 담임목사님 설교의 핵심
신학교 교수의 강의의 핵심
" 김기연이를 사랑하심은 성경에 써있네 "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 권세 많도다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있네
저만, 김기연이만 천국가면 되겠습니까?
같이 가야죠? 같이 천국잔치에 참여해야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믿음, 소망, 사랑, 지식, 지혜 등등이 필요합니다.
뱀처럼 지혜로우면서 비둘기처럼 순결해라
예수님이 제자를 훈련시키는데 3년 걸렸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입니까?
예수님보다 기능이 좀 딸리잖아요?
그래서 기간을 좀 늘려서 예수님보다 3배정도 많은
10년 - 12년 사이에 예수님의 제자들을 만들어 내야죠
각 교회에서 제자훈련이다 무슨 훈련이다 많이 하잖아요. 대개 그 내용이 그저그런 성경공부이지많요
죽어있는 성경이 아닌, 살아있는 성경을 가르치세요
제가 각 교회 시한폭탄 설치합니다^^
기간안에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이사야, 다윗, 엘리야, 엘리사, 솔로몬, 베드로, 세례 요한, 사도 바울, 사도 요한 등등
이런 사람들 만들지 못하면 제가 그 교회 폭파시킵니다.^^
이들은 믿음에 따라 살았고, 믿음에 따라 죽기까지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인물들과 우리들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이들은 무슨 믿음이 있었기에 죽으면서까지 예수님을 전했을까요?
자신의 유익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단지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을 전했기 때문에 핍박을 받았습니다.
스데반 집사는 돌에 쳐맞아 죽었습니다.
베드로는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서 죽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어떻게 살았습니까?
요즘에는 왜 이런 사람들이 눈에 안보이는 겁니까?
부흥회에서는 뜨거운 가슴으로 주님을 위해 한 평생 헌신하겠다던 믿음이 몇 일만 지나면 제자리로 돌아오는 겁니까?
나도 성경에 나오는 인물중에 다윗같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청년이 안나오는 겁니까?
믿음을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할 일은 심고, 물을 줘야죠
봄에 감나무밑에 가서 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내기할까요?
영어 잘하려면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합니다.
수학 잘하려면 수학 공부 열심히 해야합니다.
공부도 주를 위해, 휴식도 주를 위해
사귐도 주를 위해, 잠시 이별도 주를 위해
예수 믿어서 좋은 차, 좋은 직장, 좋은 배우자를 찾고 있습니까?
물론 주님은 이런 기도도 들어주십니다.
그러나 주님은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독교는 청부이어야지 청빈은 아닙니다.
많이 베풀어서 많이 얻어야합니다.
여기서 이상한 점이 발견되지 않습니까?
하늘의 법칙이 발견되지 않습니까?
황금률의 법칙이 발견되지 않습니까?
먼저 베풀어야합니다.
- 대접 받고 싶은 대로 대접해라
먼저 좋은 땅을 품어야 합니다.
- 좋은 땅에 뿌려진 씨는 30배, 60배, 100배의 열매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
요즘 교회 담임 목사님들 중에 하시는 말씀 가운데 이런 말들을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교회가 대형화, 물질 만능주의로 간다고...
맞는 말입니다. 돈으로 안되는게 어디 있습니까?
자본주의인 우리나라에서 돈으로 모든걸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존경받는 목사님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처음 가졌던 주님의 첫사랑을 잃어버렸습니다
예배시간이 은혜의 시간이 아니라 지루한 시간 율법의 시간으로 변질되었습니다.
대형교회 담임목사님들은 운전기사가 딸린 자동차에 뒤에서 편하게 신문보고, 성경보니까
예수님의 피 값이 가벼워졌습니다.
이런 목사님들 밑에서 어떻게 믿음의 용사들이 나올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Impossible.
You are understand
기독교의 목사님들 깨어나십시오
그동안 편하게 목회생활했던거 회개하세요
사도바울의 말을 빌리자면 어른이 되고 아이의 생각을 버렸다고 했습니다.
영적 거인이 된 바울은 눈에 보이는 것만을 믿는 수 많은 기독교인들을 안타까워하며 이들의 성장을 돕기 위해 사랑의 편지들을 보냈습니다.
그 것이 오늘날 우리가 읽고 있는 신약 13권입니다.
확실히 13권인지는 잘 모르지만^^
기독교의 우두머리라고 할 수 있는 담임목사님들을 몇가지 비판하겠습니다.
A교회는 다른 교회 어느 장로가 그 교회에 20억을 헌금했다는 이야기를 새벽기도 때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교회에도 20억을 헌금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20억, 20억, 20억....................................
저는 1,000원(천원)이라도 전 재산을 낸 구차한 과부가 더 신뢰가 되고, 예수님도 그 과부를 칭찬했습니다. 예수님은 그 사람의 마음의 중심을 보십니다.
B교회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을 보고 사람을 판단합니다.
영적으로 탁한 목사이기에
주일예배, 수요기도회, 금요기도회, 새벽기도회
이 외에는 문을 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질이 안좋은 사람들이 들어올 것 같아서 현관문을 잠금고 다닙니다.
빼앗길께 있을 것 같으니까 문을 잠금니다.
그 옆의 24시간 편의점, 야간 술집, 노래방, PC방들은
호황을 누립니다.
생각해보세요
문을 잠갔는데 누가 들어옵니까?
그러면서 그 정문앞에는 이런 문구가 써있습니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나니....."
C교회는 감언이설로 순진한 사람들을 현혹시킵니다.
회사의 부품처럼 그렇게 교회도 세상적으로 변질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새신자들이 들어오지만 많은 구신자들이 빠져 나갑니다.
D교회는 자살을 왜 하냐고 성도들한테 힐문을 합니다
제가 그 교회의 모습을 봤을때
건물도 허름하고
성가대 복장도 허름하고
담임목사님은 세상적은 기름기가 많이 끼어있고,
예배와 형식에만 치우쳐저 있어서
순진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농락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서울에 있는 어느 교회는
매 주 수요일 마다 할머니, 할아버지를 점심식사에
초청하여서 최고로 좋은 음식으로 대접을 합니다.
재정적인 여유가 더 있으면 매일하겠지만 그리 큰 교회가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 밖에는 할 수 없습니다.
최고로 좋은 음식, 최고로 좋은 대접을
받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교회를 나갔을까요?
아직도 이런 교회가 있나하고 고개를 갸우뚱하지 않았을까요?
교회에서는 십일조다, 무슨 헌금이다, 무슨 헌금이다
하고 돈을 내라고 강요하지 않습니까?
어떤 목사님은 감언이설로 헌금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축복해주지 않는다는 말까지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아가페적인 사랑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그 사실 하나만으로
많은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우리는 단지 그 무한한 사랑에대한 보답으로
하나님께 헌신하는 것이구요.
* 하나님은 스스로 완전하신 분
하나님은 스스로 완전하신 분이시기에 어느 부분이 불충분하기에 그 것을 메우기 위해 사람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자녀들이 부모님한테 재롱을 부리면 흐믓해하시잖아요. - 그런 의미가 아닐까요?
살아있는 부처라는 성철스님은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 졌습니다.
출가할 때 용맹정진하겠다고 4구절을 썼습니다.
열반할 때 또한 4구절을 남겼습니다.
8년동안 앉아서 잤습니다.
자신이 한 말에 책임을 졌기에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았습니다.
법정 스님도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 책임을 졌습니다.
그래서 법정 스님이 낸 책은 모두 다 베스트셀러입니다. 이유가 있으니까 베스트셀러겠죠
공감가는 부분이 있으니까 베스트셀러겠죠
자신이 경험한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니까 불교계에서 존경받는 지도자로 칭송을 받습니다.
저 또한 법정 스님의 한 팬이구요
한달 전에 일반 교회 전도지와 여의도순복음교회 행복으로의 초대의 종이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일반 교회 전도지는 맨 처음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왜 예수를 믿어야하는지 이유들...
저는 그 종이를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행복으로의 초대를
읽고서 저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2달전 e메일로 조용기 목사님한테 저의 꿈 이야기를 적어서 보낸적이 있어거든요
뜻하지 않은 곳에서 뜻하지 않은 때에 기도 응답을 받았기에 가슴속으로부터 끓어오르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조용기 목사님 설교 제목은 "자승자박"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다음 장을 받을때 릭워렉 목사님 간증란이 있었습니다.
기도하지 않은 것까지 들어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릭워렉 목사님한테는 e메일을 보내지 않았거든요
릭워렉 목사님 부흥회 때 TV로 시청을 하였는데
뻔한 내용이기에 20분 보고 너무 졸려서 잤습니다.
그러나 이 번 행복으로의 초대에서 릭워렉 목사님 간증란을 읽고 웃었습니다.
조용기 목사님란을 읽고 울고
릭워렉 목사님란을 읽고 웃고
어느 시 구절에서처럼
저를 울고 웃게 만드셨습니다.
주저리 주저리 : 구약 39권 + 신약 27권 = 총 66권
예전에 26-27살 때 **교회라는 우리동네 신정동에 있는 작은교회에 새벽기도를 나간 적이 있습니다.
기도를 하던 중 구약시대 모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되겠다는 기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몇 달 후 제가 성경 66권을 제 나름대로 해석해서 연습장에 40장 이상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평일 낮 때 **교회에 저의 성경해석 40장 이상을 들고 갔습니다.
연습장에 쓴 성경해석 40장이기에 그 **교회 전도사님한테 무시를 당하고 저의 성경은 쓰레기통으로 직행을 했습니다.
여기서 잠깐 생각의 열매를 맺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모세가 나요 이스라엘이 나요?
모세가 낫잖아요
모세 > 이스라엘
모세가 나요 여호수와 갈렙이 나요
모세가 낫잖아요
모세 > 여호수아, 갈렙
* 모세 > 여호수아, 갈렙 > 이스라엘
그렇기 때문에 모세가 지도자하고 여호수아가 장관을 하고 이스라엘이 백성들을 하잖아요
모세가 죽을 때 어떻게 했습니까?
여호수아 1장을 보면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기도를 해주잖아요
" 너희는 담대히하라 "
그러니까 모세가 죽고 여호수아가 모세의 지혜를 얻어서 이스라엘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잖아요
여호수아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남들이 듣지 못하는 것을 들으니까 애굽에서 나온 그 많던 사람 중에서 오직 여호수와와 갈렙만 하나님이 예비하신 땅에 들어갔잖아요(모세와 아론을 제외한)
다시 넘어옵니다
몇달 후 컴퓨터 프린트에 쓴 성경해석 3장을 들고 갔습니다. 예전에 그 전도사님으로부터 종이컵에 담긴 커피보다 유리잔에 담긴 커피가 낫다는 말을 듣고 평일 낮 때 양복차림으로 저의 컴퓨터 프린트에 쓴 성경해석 3장을 들고 갔습니다.
프린트로 뽑은 종이이기에 깨끗하고 글자도 똑바르고 선명하잖아요.
1장 중간을 읽고 그 전도사님이 갑자기 눈물을 흘리고계시더라구요
왜? 눈물을 흘렸을까요? 예수님을 믿기에 눈물을 흘렸겠죠?
성경을 좀 아니까 눈물을 흘렸겠죠?
우리 어머니와 누나는 그것을 읽고 저를 정신병원에 입원시켰습니다.
결론, 결말을 맺지는 않겠습니다
이 후부터는 여러분들의 성경을 쓰십시오
저는 저의 성경을 쓰겠습니다
제가 경험한 것만 경험하고, 느낀 것만 느끼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 아 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