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과의 입맞춤에,

강소연200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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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과의 입맞춤에,

여름 향기는 바람을 타고 나의 품에 와 안겨 나 긴밤꿈에 악몽을 털어내고야 긴 하품해 CDP와 CD와 디카 나 혼자만이 보는 색다른 시야 낡은 가방 속 이야기를 위한 이 여행 시와 나 하나되는 시간 지하철 2,3호선에 맡긴 몸 홍대와 신촌, 압구정, 인사동 그 어디라도 낡은 가방 나의 손 ma soul만 있다면 괜찮아 혼자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