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운 응징쟁이... 쌈쟁이... 이쁜 목소리... 애교쟁이... 아무튼 고양이 계의 전투를 불러일으키는 나의 딸 전사 티나... 아마 이아이가 사람이었으면... 여장군이 되었을 거예요!!!
엄마의 딸 티나
사나운 응징쟁이...
쌈쟁이...
이쁜 목소리...
애교쟁이...
아무튼 고양이 계의 전투를 불러일으키는
나의 딸 전사 티나...
아마 이아이가 사람이었으면...
여장군이 되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