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사랑따위에 맘을 다치지 않을꺼라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_
다신,
누구도 믿지 못하고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할꺼라
생각하고 또 울었습니다_
하지만, 다시_
마음 속이 잔잔하게 울려옵니다_
미안하단 말을 하지 못하게_
고맙다는 말을 하지 못하게-
나도 모르는 내 맘까지 먼저 아는 그에게서,
그것마저 이해하고 감싸주는 그에게서,
내 옆에 선 지금도, 기다려주겠다고 말하는 그에게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여자로 만들어주는 그에게서,
다시,
사랑이란걸 기대하게 될 것만 같습니다_
그를 위해,
내일은 더 행복하게 웃는 여자가 되겠습니다__。
JJUNG。2005.10.3_
■ Again。
다신, 사랑따위에 맘을 다치지 않을꺼라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_ 다신, 누구도 믿지 못하고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할꺼라 생각하고 또 울었습니다_ 하지만, 다시_ 마음 속이 잔잔하게 울려옵니다_ 미안하단 말을 하지 못하게_ 고맙다는 말을 하지 못하게- 나도 모르는 내 맘까지 먼저 아는 그에게서, 그것마저 이해하고 감싸주는 그에게서, 내 옆에 선 지금도, 기다려주겠다고 말하는 그에게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여자로 만들어주는 그에게서, 다시, 사랑이란걸 기대하게 될 것만 같습니다_ 그를 위해, 내일은 더 행복하게 웃는 여자가 되겠습니다__。 JJUNG。2005.10.3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