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금자씨-1

ㅋ ㅏㄴ ㅏ200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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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 두부처럼 하얗게 살라고

            다시는 죄짓지 말라는 뜻으로 먹는 겁니다.

 

금자씨 : 너나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