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애인을 원망하며 길거리에 주저앉아서 울음을 터뜨리는 사람이나 이별을 고하는 연인에게 마지막 선물이라며 둘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담담히 건네주는 사람이나 항상 함께 먹던 반찬거리를 혼자 장보러 나간 길에 사오는 사람이나 그들 중에 누가 더 쿨하고, 누가 더 너저분한지, 누가 더 신파적인지 그런 것을 수치화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저 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슬픔을 표현하고 있을 뿐이다
#ːl&p feeling. L.P.F [♥]
떠나는 애인을 원망하며 길거리에 주저앉아서 울음을 터뜨리는 사람이나 이별을 고하는 연인에게 마지막 선물이라며 둘의 추억이 담긴 물건을 담담히 건네주는 사람이나 항상 함께 먹던 반찬거리를 혼자 장보러 나간 길에 사오는 사람이나 그들 중에 누가 더 쿨하고, 누가 더 너저분한지, 누가 더 신파적인지 그런 것을 수치화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저 그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슬픔을 표현하고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