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늘 아빠랑 운동장에 나가서 축구를 했다. 아빠

박소민200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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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 아빠랑 운동장에 나가서 축구를 했다.

 

아빠는 운동장을 돌고 있는데, 내 같은반 친구를 만났다.

 

"조성현~ hi?" 라고 내가 말을 걸자. 성현이가 " 응.. 안녕?"

 

이라고 말했다. 난 성현이랑 축구를 했는데.

 

성현이가 동생을 데려와서, "이 애도 껴두되니?"

 

라고 말했다. 난 허락했다. 근데, 그 아이가..

 

눈에 모래가 들어갔다고 해서. 내가 "괜찮어?" 이렇게 말을했

 

다. 그런데 그아이는 나보고 "누나 같으면 괜찮겠냐?" 라고했

 

다. 난 솔직히 기분이 나빴다.

 

성현이는 동생을 데리고 자기네 엄마랑 집으로 향했다.

 

아빠는 친구가 간뒤에 나랑 축구를 했다.

 

공이 꼴대 뒤로 넘어가서. 주으러 갔다.

 

나는 위험하게. 골줄에 큰구멍으로 들어갔다.

 

한발은 나왔는데, 한발이 걸려서 넘어졌다.

 

넘어지는데, 그 쇠에 발이 밖아서 너무 아팠다.

 

난 울뻔했다. 그런데 참을만 해서 울지안았다.

 

아직 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