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영화중 올해의 영화로 칠 수 있는것은 뭐니뭐니 해도 괴물이다. 왜냐면 한국 영화사의 획을 그을만 하니까 이 영화가 나오기 몇달 전부터 나오길 기다렸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괴물영화는 이게 처음이니까 안보신 분은 꼭 보시도록.... 어떤 사람들은 괴물이 좀 엉성하게 만들어 졌다고도 한다 그런 사람들은은 직접 만들어서 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게 어디 쉬운일인가 허리우드 블럭버스터에 나오는 괴물을 생각해서 그럴거다 하지만 괴물과 싸우는 가족의 싸투 아무도 믿지않고 도와주지 않는 가운데 오로지 현서를 구하겠다는 가족의 절규와 필사적 노력은 심장을 자극하고 어느새 관객도 가족의 일부가 된다 이 영화를 통해 환경 오염의 문제를 다시 한번 심각하게 깨달았고 인간의 무부별하고 무책임한 행동이 그런 괴물을 만들 수 있음 깨달았다. 이제 부터라도 환경과 가족에 새로운 책임을 이 영화를 통해 인식해야 한다 이 영화는 그걸 말하고 있느것이다. 무척 재미있게 봤고 역시 봉준호 감독답게 구성이 탄탄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완벽하고 음악이나 재밌는 볼거리가 많아서 심각한 상황에서도 웃지않을 수가 없다 즐겁게 보고 많은 것을 느낀 영화다 이제 상영 한달이 지나서 볼 기회가 적으니 어서 서둘러서 안 본 사람들은 꼭 봤으면 좋겠다
괴물
대한민국 영화중 올해의 영화로
칠 수 있는것은 뭐니뭐니 해도
괴물이다.
왜냐면 한국 영화사의 획을 그을만 하니까
이 영화가 나오기 몇달 전부터 나오길 기다렸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괴물영화는 이게 처음이니까
안보신 분은 꼭 보시도록....
어떤 사람들은 괴물이 좀 엉성하게 만들어 졌다고도 한다
그런 사람들은은 직접 만들어서 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게 어디 쉬운일인가
허리우드 블럭버스터에 나오는 괴물을 생각해서 그럴거다
하지만 괴물과 싸우는 가족의 싸투
아무도 믿지않고 도와주지 않는 가운데 오로지 현서를 구하겠다는
가족의 절규와 필사적 노력은 심장을 자극하고 어느새 관객도
가족의 일부가 된다
이 영화를 통해 환경 오염의 문제를 다시 한번 심각하게 깨달았고
인간의 무부별하고 무책임한 행동이 그런 괴물을 만들 수 있음
깨달았다.
이제 부터라도 환경과 가족에 새로운 책임을 이 영화를 통해
인식해야 한다
이 영화는 그걸 말하고 있느것이다.
무척 재미있게 봤고 역시 봉준호 감독답게 구성이 탄탄하고
배우들의 연기도 완벽하고 음악이나 재밌는 볼거리가
많아서 심각한 상황에서도 웃지않을 수가 없다
즐겁게 보고 많은 것을 느낀 영화다
이제 상영 한달이 지나서 볼 기회가 적으니 어서
서둘러서 안 본 사람들은 꼭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