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오늘 꾼 꿈이... 참 더러웠다. 중세 유럽인것 같은데. 내 시점은 '나'라는 느낌이 아니라 허공을 붕 떠서 다닌다는 느낌. 마을 곳곳은 불타오르고 길다란 창들이 여기저기 누비고 사람들은 불타고 찔리고 즉석 사형쇼까지... 한 시체는 머리에 창이 꽂혀 지붕에 매달려있는데 사람들이 싸우는 통에 머리빼고 몸이 툭툭 찢겨나가고. 또 나랑 어떤 여자랑(여자가 누군진 기억이 안남.) 어떤 건물앞에 있었는데(담벼락인것 같아.) 잘린 손목이며 발이며 심지어 머리까지 그 머리는 내 손으로 툭 들어오더구만. 참 웃겼지. 한 쪽 눈을 더 크게 뜨고 있는 그 머리통. 어느새 그 머리통이 내 손아귀에서 없어지더니 한 사람의 창에 꿰어 거리를 누비고 있더구만. 또 내가 어떤 집 안에 있었다. 한 어른과 함께 근데 갑자기 얼굴이 검은 빛 띄는 사람들이 무더기로 들어오더니 나랑 그사람을 공격하더라고 근데 그 사람이 '한 손'으로 그들을 제압하더니 씨익 웃는거 있지. 그리곤 꿈이 끝났어. 나 요새 들어서 예지몽을 많이 꾸더라고? 그래서 그런지... 유럽쪽에서 전쟁날 것 같아. 그리고 마지막엔 누가 휘어잡는걸거야. 음... 이상해 요새 꿈이 계속.
그러고보니 오늘 꾼 꿈이...참 더러웠다. 중세 유럽인
그러고보니 오늘 꾼 꿈이...
참 더러웠다.
중세 유럽인것 같은데.
내 시점은 '나'라는 느낌이 아니라
허공을 붕 떠서 다닌다는 느낌.
마을 곳곳은 불타오르고
길다란 창들이 여기저기 누비고
사람들은 불타고 찔리고
즉석 사형쇼까지...
한 시체는 머리에 창이 꽂혀 지붕에 매달려있는데
사람들이 싸우는 통에 머리빼고 몸이 툭툭 찢겨나가고.
또 나랑 어떤 여자랑(여자가 누군진 기억이 안남.)
어떤 건물앞에 있었는데(담벼락인것 같아.)
잘린 손목이며 발이며 심지어 머리까지
그 머리는 내 손으로 툭 들어오더구만.
참 웃겼지. 한 쪽 눈을 더 크게 뜨고 있는 그 머리통.
어느새 그 머리통이 내 손아귀에서 없어지더니
한 사람의 창에 꿰어 거리를 누비고 있더구만.
또 내가 어떤 집 안에 있었다. 한 어른과 함께
근데 갑자기 얼굴이 검은 빛 띄는 사람들이 무더기로 들어오더니
나랑 그사람을 공격하더라고
근데 그 사람이 '한 손'으로 그들을 제압하더니
씨익 웃는거 있지.
그리곤 꿈이 끝났어.
나 요새 들어서 예지몽을 많이 꾸더라고?
그래서 그런지... 유럽쪽에서 전쟁날 것 같아.
그리고 마지막엔 누가 휘어잡는걸거야.
음... 이상해 요새 꿈이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