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백배 용기 상실 쓸데없는 자존심 괜한 승부욕 내것도 아니면서 탐내는 소유욕 다른사람이 너에대해 뭐라고 말하든 '상관없다' 라는 이상한 반응 멍하니 생각하는 날 발견하고 씨익 웃는 박세나의 미소 조영남 안경끼고 웃는 이유림의 애교 옆에서 브래드피트 누드를 보고 웃는 이유리 간간히 방가운 아들의 문자 심야영화를 좋아하는 쫑의제안 할땐 미친척 공부하는 집중력 친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상상 아직도 때쓰고 징징대고 해프고 덜렁거리고 잘다치는 날 이해해주는 내 귀염둥이들 동성 친구에게 니와의 일들을 떠벌리지 않는 진중함 머리를 만져야 마음이 편해지는 이상한 습관 목소리 듣기를 좋아해 쓰잘떼기없이 전화하는 습관 뭐니뭐니해도 니가 최고
부담 백배 용기 상실 쓸데없는 자존심 괜한 승부욕
부담 백배 용기 상실 쓸데없는 자존심 괜한 승부욕
내것도 아니면서
탐내는 소유욕
다른사람이 너에대해 뭐라고 말하든
'상관없다' 라는
이상한 반응
멍하니 생각하는 날 발견하고
씨익 웃는 박세나의 미소
조영남 안경끼고 웃는 이유림의 애교
옆에서 브래드피트 누드를 보고
웃는 이유리
간간히 방가운 아들의 문자
심야영화를 좋아하는 쫑의제안
할땐 미친척 공부하는 집중력
친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상상
아직도 때쓰고 징징대고
해프고 덜렁거리고 잘다치는
날 이해해주는 내 귀염둥이들
동성 친구에게
니와의 일들을 떠벌리지 않는
진중함
머리를 만져야 마음이
편해지는 이상한 습관
목소리 듣기를 좋아해
쓰잘떼기없이 전화하는 습관
뭐니뭐니해도 니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