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최종결론을 보고 글 읽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결론부터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05년도에 6월 30일 기준으로 제 자산은 4천만원이 있었습니다. "적금+통장=2천만원", "월세집=2천만원의 30만원세" 가 전부였습니다.
이도 가진 재산이 전혀없이 시작한 저는 직장생활 6년, 부인은 2년만에 모은 전제산이였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05년 12월말 기준으로 제 자산은? 감정가 2억인 집과 1천만원가량의 현금이 남아있네요. 그 Full 스토리를 말씀드리며, 평범한 직장인이였던 제가 어떻게해서 그러한 결과를 냈는지? 궁금하시죠~ (5,000만원선의 생애첫주택자금 대출포함) 이제 차근 차근 글들을 적어 나가겠습니다.
현재 제게 생긴 가장 큰 자산은 "자신감"이며, 이에대한 원천소스는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입니다. 세상에는 공짜란 없으며, 이를 위해서 제가 겪은 이야기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1) 우선 실직에 대한 말씀을 드립니다.
05년도까지 대기업에 약 5년간 근무를 하고 실력을 인정받아 대리로 진급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경기, 경영악화로 20년간 늘~ 성장했던 회사가 04년도부터 어려워지더니 끝내는 그룹본사에서 떨어지고 결국에는 감원의 바람이 1, 2차 불기 시작을 했습니다.
다행이 저희팀(E-biz팀)의 경우에는 경기악화에도 불구하고 늘 100~120%이상의 성과를 내었으며, 진급도 05년도 초에 한터라 "설마 내가?"하는 생각은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1/4분기에 성과급도 지급받았습니다.)
그러나 청천병력같이 제게 그 폭풍은 다가왔습니다.
05년 6월 중순쯤에 이야기가 나왔으며, 저는 겸허히 받아들였으나~ 내심 초조하고 나이드신 부모님과 제 와이프가 가장 먼저 걱정이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이야기가 나온 다음날 부모님과 와이프에게 이 이야기를 했으며, 다행이 아직 29세로 젊은터라 이해와 격려를 해주셨윱求?
회사업무의 인수인계를 함과 동시에 여러가지 내용을 확인해야만 했습니다. 다행이 회사에서는 위로금형식에 6개월간의 급여등도 챙겨주어 마음에 여유는 조금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미래에 대한 불안감...
우선 "창업을 할까?", "거래처에 이야기를 하여 위탁근무를 해볼까?"등등의 많은 생각도 오고 갔으며, 그에따른 창업 조사 및 거래처 담당자의 사전 미팅등을 해나아갔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갈피를 잡지못한 때에 예전 저희 중역분께서 아직 너가 젊으니 제 취직을 하라는 말씀을 듣고 제 취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업무인수인계 완료시점까지 최대한 웃으면서 완벽하게 마치고 나왔습니다.
몇주후 "퇴직금+위로금+신협적금+교육비등등...." 대략 3천만원이상이 들어왔으며, 이가 제 인생에 큰 밑천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실업자금도 고용보험측에 신청을 하여 4개월간 420만원돈이 들어왔습니다.
물론 이가 자신에 비해 너무 많다라고 하시는 분들과 적다, 적정하다라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차이나 소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위로금의 성격과 감원등에 요소등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4개월기간동안 취직을 계속적으로 시도했으나 대기업에 근무경험이 있던 나로써는 눈이 많이 높아져있고, 퇴직금과 더불어 실업급여가 나오는 때라 절실하지 않아 번번히 실패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을 좀 더 재충전하고 세상에 많은 부분을 더 배우기위해 노력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다행이 아이가 없고 부인이 제게 격려와 힘을 보태주어 생활비등에서는 당분간 문제는 없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재충전과 노력의 일환으로 중국(청도, 연태등)에서의 아이템 발굴과 보따리무역을 경험하기 위해서 2차례 다녀오기까지 하였습니다. 이도 비용을 크게 들여 다녀온 것이아니라 20만원선에서 다녀오고 그 비용들도 거의 농산물과 아이템, 면세점 보따리로써 비용을 들이지 않았습니다.
젊은 사람이 보따리, 따이공을 한다라고 나쁘게도 보는 사람이 있었으나 차후 미래에 무역을 하기전에 필요한 코스라 생각하고 기쁘게 다녀오고 면세점 작업한 화장품등은 매출을 남기고 판매를 모두했습니다.
2) 우연찮은 기회에 부동산 경매를 듣게 되었으며,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많은 지식을 경험해보기로 한 저는 앞서 중국에도 다녀오고 사람들과도 만나 이야기등을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러다가 예전에 부동산쪽이 투자가치가 항상 있다라는 말에 우연찮은 동호회 경매 세미나를 듣게 되었으며 이가 제 적성에 맞겠다라는 생각에 2달간 학원도 끊고 배워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제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전세비용으로 내집을 마련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약간의 자신감이 생겨 현재 "월세집=2천만원의 30만원세" 살고 있는 제 처지를 바꾸어 보리라고 결정하고 우선 제 집을 가지기로 한 프로젝트를 시행했습니다.
동부, 서부지법에 가서 입찰도해보고 물건도 보고 권리분석등도 나름대로 해나아갔습니다.
다시 말씀드려 이론과 실 경험등을 같이 체험해 나아갔습니다.
많지않은 경험이지만, "세상에는 공짜란 없다."라는 말을 되세기며 찾아가 욕도 듣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드디어 물건이 보이기 시작을 했으며, "감정가 2억원인 강동구에 30평형 5층 나홀로 아파트(역세권 10분)"의 물건이 나타났습니다. 유치권이 설정된 권리관계가 약간 복잡한 물건(시공 건설사와 분쟁)이나 건설사하고 이야기를 잘해서 합의, 공증을 받기로 했습니다. 물론, 유치권에 해당하는 비용도 시공사에게 지불을 하였으나 이는 시세 가격대비 매우 저렴하게 책정하여 전달했습니다.
전문 경매 브러커에 상담을 했으며 이들도 놀란 사례가 되었으며, 너무나도 뿌듯한 결과로 지은지는 2년이 조금 넘은 새집으로... 시세 차액만을 노려봐도 5,500만원이 넘게 남는 물건이였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를 놓쳤습니다.
이유는 소송을 불사하고 들어오는 경매고수들이 마진이 많이 남는 부분을 감안하여 들어와 건설사협의까지 본 저는 안타깝게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에 3~4차례 입찰을 더 참여했으며, 끝내는 "감정가 2억원인 강동구 중곡동에 32평형 2층 나홀로 아파트(역세권 10분)"를 낙찰받았습니다. 세금포함해서 명도, 이사비등 총 들어간 비용은 1억 6천만원선으로 시세보다 큰 수익을 얻고 3년후에 이사를 가면 양도세를 않내도 되다보니 집값상승분 더하기 4,000만원의 수익을 낸 셈이 됩니다.
물론, 생애첫주택구입자금으로 5,000만원을 대출빚을 안겨 되었으나~ 이는 4.7%로 가장 이율이 낮으며, 소득공제도 되다보니 실제 3.8%로 비용을 끌어들여 이득을 보게 되었습니다. (3년이자 6백만원선)
너무나 기쁘고 29살에 부모님에게 단 한뿐도 기대지 않고 제 힘으로 장만을 하여 기쁨은 배가 되었습니다.
3) 벌려놓은 재테크, 사업정리
직장에 다닐때에 직장인들이 늘~ 고민하던 부분이 바로 재테크일 것입니다. 워낙 불안한 경기나 실적등에서 오는 돌파구라고 반대로 생각해야 하나~ 나는 조금 생각이 달랐으나 결과적으로는 비슷한 부분같았습니다.
제가 생각한 재테크는 내 전문직을 활용하고 컴퓨터, 인터넷등으로 진행이 용이한 부분에서 찾았습니다. 경험상 현재의 자신의 일과 연계된 재테크를 찾는 것이 정답같습니다. 이점은 포토폴리오에도 도움이되고 연계가 않되는 일보다는 시간이 줄고 비용은 커서 매우 좋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부분이 첫번째, 금융사 서포터즈라고 온라인 제안을 하여 서비스나 가치에 대한 피드백을 회사에게 주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2년간 제 1금융사의 서포터즈로 일을 해서 많은 돈은 아니나 용돈정도의 비용벌이는 했습니다. 물론 이등으로 제 포토폴리오로 금융권도 포함을 시켰으며 나름대로 금융사 서포터즈등의 운영 형식이나 방식등을 배우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처음 선택, 결정등에 궁금해 하시는 분들께 물론 쉽지않으나 적극성과 열의만 높다라면 가능하다라는 결론입니다. 매년 한 회사에서 한차례 공고를 통해 뽑습니다. 금융사뿐만아니라 홈쇼핑, 백화점, 면세점등등 정보를 찾아보면 길은 여럿 열려있습니다.
또 두번째 재테크로 당시 제 전문분야의 있어 학원과 회사의 출강강의도 했었습니다. 대개 주말이나 오후늦게 진행을 하여 직장을 다니는데, 문제없이 양측을 잘 소화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진행했었습니다.
어떤때에는 주말 지방에 출강도 있었습니다.
이는 제 발표력과 지도력, 사색력이라고 해야하나 많은 사람들앞에서의 연설등에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재테크이상의 가치를 주는 것 같습니다. 이등으로 영업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세번째 공모전, 경품 마니아라고 해야하나~ 응모가 다소 난이도가 있고 창의성이 있는 공모전등에는 참여를 한다. 이도 큰 시간을 들이지는 않고 진행이 가능하고 늘 과제가 있다라고 생각하여 깨어있거나 상상하거나 하는등의 시간을 보내게되어 지루하지않은 일상을 보내게 해줍니다. 예를들어 네이밍 공모전 혹은 사연등의 이야기등등
네번째 재테크는 어떻게보면 가장 시간을 많이 빼앗긴 온라인 사업을 들 수 있을것입니다. 제 전문분야, 지식을 활용해 같이 사업을 하자라는 분이 계셔서 온라인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도 사업인지라~ 앞서의 재테크 수단들보다 너무 많은 시간이 들었으며 힘도 들었습니다. 차후에 결론을 먼저 말씀드린다면, 동업자와의 관계가 끝났고 퇴사후에 4개월내에 이 사업부분을 정리하여 1천만원정도의 부동산 경매부분에 사업자금을 마련했습니다.
암튼 이등 외에도 사이트 제작이니 컨설팅이니 하여 제 경력을 활용하여 많은 재테크를 나름대로 직장을 다닐때부터 해왔었습니다.
처음에 제 자산도 그렇게 축적이되고 부모님에게 전혀 도움을 받지못하더라도 내힘으로 장가가고 집을 사는 제 자산의 밑천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젊은 사람들, 주위에 분들이 현 우리나라 시점에서는 내집마련이 어려워~, 해외가 좋아~, 한국은 이래서 싫어하시는 분들이 참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긍정적, 열정적으로 삶을 받아들입니다. 또 이가 제가 나름대로 여지까지 왔던 밑거름이 된 것 같습니다.
4)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
저는 답을 빨리 내는 편입니다. 물론 되도록이면 긍정적인 답만 냅니다. 그러고보면 세상사 늘 어렵고 답답하다라고 하지만 의외로 정답은 가까이있거나 매우 명료하다라는 생각이듭니다.
학창시절 당구 혹은 놀이나 여자친구등과 즐겁게 보내는 것을 선택하면 내신성적과 좋은 대학과 멀어집니다. 멋진차를 가지고 즐기기만을 선택하면 제 생각상 이가 월세살이와 비슷하다보니 적금과 재테크와 멀어집니다.
일만 열심히 하는 일 죽동자가 되면 건강한 신체를 상대적으로 엊지못하게 됩니다. 재테크나 투잡만을 생각하시다보면 직장동료들, 휴식시간, 부인, 아이들, 원잡등과 멀어집니다.
저도 이러했던것 같습니다. 좋은 직장을 잃고나니 다행이 좋은 내집을 얻었을 얻었습니다. 재테크만을 늘 생각하다보니 부인과 전에는 자주 싸우고 주말도 일만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 돈을 버는데에 너무 혈안이되어 그만큼 세상을 잘~ 즐기지도 못했습니다. 자동차도 없구요. 아는 좋은 곳도 많지가 않습니다. 헬스가 취미라 수년간 다진 재 바디도 이제 배살이 많은 중년의 아저씨와 같아 졌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다보니 우리가 무엇을 가진다라는 것은 무엇하나를 잃는다는 것과 같습니다. 이를 너무 고민하시고 내가 얻을것을 고려해서 계획을 미리 세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예로 어떤 직장에서 A분과 B분과의 이야기를 예로 말씀드리겠습니다.
A분은 회사에서 자신의 업무, 능력를 활용해서 많은 정보등을 받아 이를 재테크로 가공을 합니다. A분은 회사 업무도 재테크도 잘합니다. B분은 회사의 업무만 잘하고 능력이 있음에도 재테크로 활용을 하지않습니다. 즉, 비유를 하자면 "여우"와 "곰"이라는 우화등의 사례를 생각해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장이라면 친구, 동료, 부인이라면 어떨까요? 어느 누구의 편에 설지?
물론 현 세상을 사는 지혜는 A분인 "여우"를 지향하겠지만, 저는 왠지 B분인 "곰"도 나쁘지만은 않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유는 무엇하나 잃지 않으니까요?
저는 앞서 A분의 여우와 같은 삶을 열심히 살았습니다. 많은 부분을 얻었지만, 정말로 반대로 많은 부분을 잃었습니다. 선택은 개인몫이지만 결과는 미리 예측을 해서 현명하게 삶을 꾸려가시기 바랍니다.
5) 미래를 두려워하는 분들에게 위험이 닥치면 누구나 풀어나갈 수 있다.
어려서부터 저는 집에 부모님이 연세가 많아 늘 걱정이였습니다. 친구들에 놀림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아버님이 저를 56세에 낳으셔서 지금에 생각해도 대단한 정력이라고는 생각을 하나~ 제 어렸을때에 사춘기시절은 늘 부모님께서 빨리 돌아가시면 어쩌나~ 아프시거나 하시면 어쩌나~ 하는 걱정뿐이였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정말 쓸데없는 걱정을 하느라~ 조숙하게만 보낸 제 어린시절을 탓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부모님은 연로하시나 정정하십니다. 다행이 집안 형편도 매우 어려웠으나 잘 꾸려 나아가고 계십니다.
이러한 제 삶이 어떤 큰 일이와도 느긋하게 대처를 하거나 좀더 나은 것이 없나~ 혹은 긍정적으로 생각할 꺼리가 없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현재의 젊거나 미래를 비관하여 유학, 이민을 생각하는 분들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미래는 제 _F은 경험상 긍정적으로 바뀌며 계속해서 나아집니다. 이를 믿으시라고요~ 감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전혀 힘든일을 모르시는 분들이셨으나 어렸을때에 집이 망하고 힘든일이 닥쳐오자 이를 모두 겪어 내셨습니다.
전쟁세대다보니 그러한 것이 아니라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우리 피 어딘가에 그러한 위험을 이기는 무엇이 있는 것 같습니다.
6) 제 꿈
집을 가져 배가 불러온다라고 해야하나~ 다소 어깨에 힘이 들어가 매일 지냅니다. 생각에 대한민국의 재벌 혹은 부자가 아닌 이상에 서민의 꿈은 넓은 집에 자동차, 아이들 2명정도 잘 키우고 내 가게나 사무실있는 것이 민중에 꿈이 아닐까? 그리고 이것이 중산층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집도 서울에 큰 아파트라면 좋고 자동차도 외제차라면 더욱 좋고, 가게나 사무실도 더욱 넓으면야 좋겠지만 꿈이란 한도 끝도 없다보니 이정도로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삶은 이렇습니다. 제가 사업가로써 100명 아니 50명, 10명등의 직원에게 좋은 복지나 그들을 위한 삶을 책임지며 살지못할 것 같습니다. 조그마한 장사를 하더라도 내 가정이 행복하고 돈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 삶만을 원합니다. 이가 직장인에 바램도 같습니다.
이등을 하나 하나 달성해가고 있습니다. 우선 집이 해결이 되다보니 탄력을 받아 아이들, 자동차나 가게등도 빠른 시일내로 얻게 됨을 소망해봅니다.
아~ 자동차, 가게등도 제가 배운 경매등으로 저렴하게 얻을 준비를 현재에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원랜드 근처에 외제차등을 전당포등에 맡겨 싸게 구입한다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암튼 남이 대행이 아닌 제 힘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범한 직장인 내집만들기 프로젝트(1막 1장)
평범한 직장인 내집만들기 프로젝트
실직, 2jobs 재테크 정리, 부동산경매...
먼저 최종결론을 보고 글 읽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결론부터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제가 05년도에 6월 30일 기준으로 제 자산은 4천만원이 있었습니다.
"적금+통장=2천만원", "월세집=2천만원의 30만원세" 가 전부였습니다.
이도 가진 재산이 전혀없이 시작한 저는 직장생활 6년, 부인은 2년만에 모은 전제산이였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05년 12월말 기준으로 제 자산은? 감정가 2억인 집과 1천만원가량의 현금이 남아있네요. 그 Full 스토리를 말씀드리며, 평범한 직장인이였던 제가 어떻게해서 그러한 결과를 냈는지? 궁금하시죠~ (5,000만원선의 생애첫주택자금 대출포함)
이제 차근 차근 글들을 적어 나가겠습니다.
현재 제게 생긴 가장 큰 자산은 "자신감"이며, 이에대한 원천소스는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입니다. 세상에는 공짜란 없으며, 이를 위해서 제가 겪은 이야기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1) 우선 실직에 대한 말씀을 드립니다.
05년도까지 대기업에 약 5년간 근무를 하고 실력을 인정받아 대리로 진급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경기, 경영악화로 20년간 늘~ 성장했던 회사가 04년도부터 어려워지더니 끝내는
그룹본사에서 떨어지고 결국에는 감원의 바람이 1, 2차 불기 시작을 했습니다.
다행이 저희팀(E-biz팀)의 경우에는 경기악화에도 불구하고 늘 100~120%이상의 성과를 내었으며,
진급도 05년도 초에 한터라 "설마 내가?"하는 생각은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1/4분기에 성과급도 지급받았습니다.)
그러나 청천병력같이 제게 그 폭풍은 다가왔습니다.
05년 6월 중순쯤에 이야기가 나왔으며, 저는 겸허히 받아들였으나~
내심 초조하고 나이드신 부모님과 제 와이프가 가장 먼저 걱정이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이야기가 나온 다음날 부모님과 와이프에게 이 이야기를 했으며,
다행이 아직 29세로 젊은터라 이해와 격려를 해주셨윱求?
회사업무의 인수인계를 함과 동시에 여러가지 내용을 확인해야만 했습니다.
다행이 회사에서는 위로금형식에 6개월간의 급여등도 챙겨주어 마음에 여유는 조금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미래에 대한 불안감...
우선 "창업을 할까?", "거래처에 이야기를 하여 위탁근무를 해볼까?"등등의 많은 생각도 오고 갔으며, 그에따른 창업 조사 및 거래처 담당자의 사전 미팅등을 해나아갔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갈피를 잡지못한 때에 예전 저희 중역분께서 아직 너가 젊으니 제 취직을 하라는 말씀을 듣고 제 취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 업무인수인계 완료시점까지 최대한 웃으면서 완벽하게 마치고 나왔습니다.
몇주후 "퇴직금+위로금+신협적금+교육비등등...." 대략 3천만원이상이 들어왔으며, 이가 제 인생에 큰 밑천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실업자금도 고용보험측에 신청을 하여 4개월간 420만원돈이 들어왔습니다.
물론 이가 자신에 비해 너무 많다라고 하시는 분들과 적다, 적정하다라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차이나 소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위로금의 성격과 감원등에 요소등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4개월기간동안 취직을 계속적으로 시도했으나 대기업에 근무경험이 있던 나로써는 눈이 많이 높아져있고, 퇴직금과 더불어 실업급여가 나오는 때라 절실하지 않아 번번히 실패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을 좀 더 재충전하고 세상에 많은 부분을 더 배우기위해 노력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다행이 아이가 없고 부인이 제게 격려와 힘을 보태주어 생활비등에서는 당분간 문제는 없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재충전과 노력의 일환으로 중국(청도, 연태등)에서의 아이템 발굴과 보따리무역을 경험하기 위해서 2차례 다녀오기까지 하였습니다.
이도 비용을 크게 들여 다녀온 것이아니라 20만원선에서 다녀오고 그 비용들도 거의 농산물과 아이템, 면세점 보따리로써 비용을 들이지 않았습니다.
젊은 사람이 보따리, 따이공을 한다라고 나쁘게도 보는 사람이 있었으나 차후 미래에 무역을 하기전에 필요한 코스라 생각하고
기쁘게 다녀오고 면세점 작업한 화장품등은 매출을 남기고 판매를 모두했습니다.
2) 우연찮은 기회에 부동산 경매를 듣게 되었으며,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많은 지식을 경험해보기로 한 저는 앞서 중국에도 다녀오고 사람들과도 만나 이야기등을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러다가 예전에 부동산쪽이 투자가치가 항상 있다라는 말에 우연찮은 동호회 경매 세미나를 듣게 되었으며 이가 제 적성에 맞겠다라는 생각에 2달간 학원도 끊고 배워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제 마음에 들었던 것은 전세비용으로 내집을 마련할 수 있다라는 가능성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약간의 자신감이 생겨 현재 "월세집=2천만원의 30만원세" 살고 있는 제 처지를 바꾸어 보리라고 결정하고 우선 제 집을 가지기로 한 프로젝트를 시행했습니다.
동부, 서부지법에 가서 입찰도해보고 물건도 보고 권리분석등도 나름대로 해나아갔습니다.
다시 말씀드려 이론과 실 경험등을 같이 체험해 나아갔습니다.
많지않은 경험이지만, "세상에는 공짜란 없다."라는 말을 되세기며 찾아가 욕도 듣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드디어 물건이 보이기 시작을 했으며, "감정가 2억원인 강동구에 30평형 5층 나홀로 아파트(역세권 10분)"의 물건이 나타났습니다.
유치권이 설정된 권리관계가 약간 복잡한 물건(시공 건설사와 분쟁)이나 건설사하고 이야기를 잘해서 합의, 공증을 받기로 했습니다.
물론, 유치권에 해당하는 비용도 시공사에게 지불을 하였으나 이는 시세 가격대비 매우 저렴하게 책정하여 전달했습니다.
전문 경매 브러커에 상담을 했으며 이들도 놀란 사례가 되었으며, 너무나도 뿌듯한 결과로 지은지는 2년이 조금 넘은 새집으로... 시세 차액만을 노려봐도 5,500만원이 넘게 남는 물건이였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를 놓쳤습니다.
이유는 소송을 불사하고 들어오는 경매고수들이 마진이 많이 남는 부분을 감안하여 들어와 건설사협의까지 본 저는 안타깝게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에 3~4차례 입찰을 더 참여했으며, 끝내는 "감정가 2억원인 강동구 중곡동에 32평형 2층 나홀로 아파트(역세권 10분)"를 낙찰받았습니다.
세금포함해서 명도, 이사비등 총 들어간 비용은 1억 6천만원선으로 시세보다 큰 수익을 얻고 3년후에 이사를 가면 양도세를 않내도 되다보니 집값상승분 더하기 4,000만원의 수익을 낸 셈이 됩니다.
물론, 생애첫주택구입자금으로 5,000만원을 대출빚을 안겨 되었으나~ 이는 4.7%로 가장 이율이 낮으며, 소득공제도 되다보니 실제 3.8%로 비용을 끌어들여 이득을 보게 되었습니다. (3년이자 6백만원선)
너무나 기쁘고 29살에 부모님에게 단 한뿐도 기대지 않고 제 힘으로 장만을 하여 기쁨은 배가 되었습니다.
3) 벌려놓은 재테크, 사업정리
직장에 다닐때에 직장인들이 늘~ 고민하던 부분이 바로 재테크일 것입니다.
워낙 불안한 경기나 실적등에서 오는 돌파구라고 반대로 생각해야 하나~ 나는 조금 생각이 달랐으나 결과적으로는 비슷한 부분같았습니다.
제가 생각한 재테크는 내 전문직을 활용하고 컴퓨터, 인터넷등으로 진행이 용이한 부분에서 찾았습니다.
경험상 현재의 자신의 일과 연계된 재테크를 찾는 것이 정답같습니다.
이점은 포토폴리오에도 도움이되고 연계가 않되는 일보다는 시간이 줄고 비용은 커서 매우 좋다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부분이 첫번째, 금융사 서포터즈라고 온라인 제안을 하여 서비스나 가치에 대한 피드백을 회사에게 주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2년간 제 1금융사의 서포터즈로 일을 해서 많은 돈은 아니나 용돈정도의 비용벌이는 했습니다.
물론 이등으로 제 포토폴리오로 금융권도 포함을 시켰으며 나름대로 금융사 서포터즈등의 운영 형식이나 방식등을 배우게 된 동기가 되었습니다.
처음 선택, 결정등에 궁금해 하시는 분들께 물론 쉽지않으나 적극성과 열의만 높다라면 가능하다라는 결론입니다. 매년 한 회사에서 한차례 공고를 통해 뽑습니다. 금융사뿐만아니라 홈쇼핑, 백화점, 면세점등등 정보를 찾아보면 길은 여럿 열려있습니다.
또 두번째 재테크로 당시 제 전문분야의 있어 학원과 회사의 출강강의도 했었습니다.
대개 주말이나 오후늦게 진행을 하여 직장을 다니는데, 문제없이 양측을 잘 소화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진행했었습니다.
어떤때에는 주말 지방에 출강도 있었습니다.
이는 제 발표력과 지도력, 사색력이라고 해야하나 많은 사람들앞에서의 연설등에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었습니다. 재테크이상의 가치를 주는 것 같습니다. 이등으로 영업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세번째 공모전, 경품 마니아라고 해야하나~ 응모가 다소 난이도가 있고 창의성이 있는 공모전등에는 참여를 한다.
이도 큰 시간을 들이지는 않고 진행이 가능하고 늘 과제가 있다라고 생각하여 깨어있거나 상상하거나 하는등의 시간을 보내게되어 지루하지않은 일상을 보내게 해줍니다.
예를들어 네이밍 공모전 혹은 사연등의 이야기등등
네번째 재테크는 어떻게보면 가장 시간을 많이 빼앗긴 온라인 사업을 들 수 있을것입니다.
제 전문분야, 지식을 활용해 같이 사업을 하자라는 분이 계셔서 온라인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도 사업인지라~ 앞서의 재테크 수단들보다 너무 많은 시간이 들었으며 힘도 들었습니다.
차후에 결론을 먼저 말씀드린다면, 동업자와의 관계가 끝났고 퇴사후에 4개월내에 이 사업부분을 정리하여 1천만원정도의 부동산 경매부분에 사업자금을 마련했습니다.
암튼 이등 외에도 사이트 제작이니 컨설팅이니 하여 제 경력을 활용하여 많은 재테크를 나름대로 직장을 다닐때부터 해왔었습니다.
처음에 제 자산도 그렇게 축적이되고 부모님에게 전혀 도움을 받지못하더라도 내힘으로 장가가고 집을 사는 제 자산의 밑천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젊은 사람들, 주위에 분들이 현 우리나라 시점에서는 내집마련이 어려워~, 해외가 좋아~, 한국은 이래서 싫어하시는 분들이 참많습니다.
그러나 저는 항상 긍정적, 열정적으로 삶을 받아들입니다. 또 이가 제가 나름대로 여지까지 왔던 밑거름이 된 것 같습니다.
4)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
저는 답을 빨리 내는 편입니다. 물론 되도록이면 긍정적인 답만 냅니다.
그러고보면 세상사 늘 어렵고 답답하다라고 하지만 의외로 정답은 가까이있거나 매우 명료하다라는 생각이듭니다.
학창시절 당구 혹은 놀이나 여자친구등과 즐겁게 보내는 것을 선택하면 내신성적과 좋은 대학과 멀어집니다. 멋진차를 가지고 즐기기만을 선택하면 제 생각상 이가 월세살이와 비슷하다보니 적금과 재테크와 멀어집니다.
일만 열심히 하는 일 죽동자가 되면 건강한 신체를 상대적으로 엊지못하게 됩니다.
재테크나 투잡만을 생각하시다보면 직장동료들, 휴식시간, 부인, 아이들, 원잡등과 멀어집니다.
저도 이러했던것 같습니다. 좋은 직장을 잃고나니 다행이 좋은 내집을 얻었을 얻었습니다.
재테크만을 늘 생각하다보니 부인과 전에는 자주 싸우고 주말도 일만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
돈을 버는데에 너무 혈안이되어 그만큼 세상을 잘~ 즐기지도 못했습니다.
자동차도 없구요. 아는 좋은 곳도 많지가 않습니다.
헬스가 취미라 수년간 다진 재 바디도 이제 배살이 많은 중년의 아저씨와 같아 졌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다보니 우리가 무엇을 가진다라는 것은 무엇하나를 잃는다는 것과 같습니다.
이를 너무 고민하시고 내가 얻을것을 고려해서 계획을 미리 세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 예로 어떤 직장에서 A분과 B분과의 이야기를 예로 말씀드리겠습니다.
A분은 회사에서 자신의 업무, 능력를 활용해서 많은 정보등을 받아 이를 재테크로 가공을 합니다.
A분은 회사 업무도 재테크도 잘합니다.
B분은 회사의 업무만 잘하고 능력이 있음에도 재테크로 활용을 하지않습니다.
즉, 비유를 하자면 "여우"와 "곰"이라는 우화등의 사례를 생각해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장이라면 친구, 동료, 부인이라면 어떨까요? 어느 누구의 편에 설지?
물론 현 세상을 사는 지혜는 A분인 "여우"를 지향하겠지만, 저는 왠지 B분인 "곰"도 나쁘지만은 않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유는 무엇하나 잃지 않으니까요?
저는 앞서 A분의 여우와 같은 삶을 열심히 살았습니다.
많은 부분을 얻었지만, 정말로 반대로 많은 부분을 잃었습니다.
선택은 개인몫이지만 결과는 미리 예측을 해서 현명하게 삶을 꾸려가시기 바랍니다.
5) 미래를 두려워하는 분들에게 위험이 닥치면 누구나 풀어나갈 수 있다.
어려서부터 저는 집에 부모님이 연세가 많아 늘 걱정이였습니다.
친구들에 놀림도 당연히 있었습니다.
아버님이 저를 56세에 낳으셔서 지금에 생각해도 대단한 정력이라고는 생각을 하나~
제 어렸을때에 사춘기시절은 늘 부모님께서 빨리 돌아가시면 어쩌나~ 아프시거나 하시면 어쩌나~ 하는 걱정뿐이였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정말 쓸데없는 걱정을 하느라~ 조숙하게만 보낸 제 어린시절을 탓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부모님은 연로하시나 정정하십니다. 다행이 집안 형편도 매우 어려웠으나 잘 꾸려 나아가고 계십니다.
이러한 제 삶이 어떤 큰 일이와도 느긋하게 대처를 하거나 좀더 나은 것이 없나~ 혹은 긍정적으로 생각할 꺼리가 없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현재의 젊거나 미래를 비관하여 유학, 이민을 생각하는 분들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미래는 제 _F은 경험상 긍정적으로 바뀌며 계속해서 나아집니다. 이를 믿으시라고요~ 감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전혀 힘든일을 모르시는 분들이셨으나 어렸을때에 집이 망하고 힘든일이 닥쳐오자 이를 모두 겪어 내셨습니다.
전쟁세대다보니 그러한 것이 아니라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우리 피 어딘가에 그러한 위험을 이기는 무엇이 있는 것 같습니다.
6) 제 꿈
집을 가져 배가 불러온다라고 해야하나~ 다소 어깨에 힘이 들어가 매일 지냅니다.
생각에 대한민국의 재벌 혹은 부자가 아닌 이상에 서민의 꿈은
넓은 집에 자동차, 아이들 2명정도 잘 키우고 내 가게나 사무실있는 것이 민중에 꿈이 아닐까?
그리고 이것이 중산층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집도 서울에 큰 아파트라면 좋고 자동차도 외제차라면 더욱 좋고, 가게나 사무실도 더욱 넓으면야 좋겠지만
꿈이란 한도 끝도 없다보니 이정도로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삶은 이렇습니다.
제가 사업가로써 100명 아니 50명, 10명등의 직원에게 좋은 복지나 그들을 위한 삶을 책임지며 살지못할 것 같습니다.
조그마한 장사를 하더라도 내 가정이 행복하고 돈에 너무 얽매이지 않는 삶만을 원합니다.
이가 직장인에 바램도 같습니다.
이등을 하나 하나 달성해가고 있습니다.
우선 집이 해결이 되다보니 탄력을 받아 아이들, 자동차나 가게등도 빠른 시일내로 얻게 됨을 소망해봅니다.
아~ 자동차, 가게등도 제가 배운 경매등으로 저렴하게 얻을 준비를 현재에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원랜드 근처에 외제차등을 전당포등에 맡겨 싸게 구입한다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암튼 남이 대행이 아닌 제 힘으로 하나부터 열까지 만들어 갈 예정입니다.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