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다는 것은 문자나 문장이 지닌 의미를 이해하면서 안구를 움직이는 작업을 말한다. 읽는 동안에 안구가 계속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규칙적 으로 움직였다 정지하였다 한다.
생리학계의 실험 결과에 의하면 인간이 문자나 어구를 보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눈동자가 0.160 ~ 0.17초 정지해야 한다고 한다. 문자나 어구를 이해하는 것을 지각이라고 하며 눈동자가 정지하는 시간을 고정시간이라고 한다. 눈동자가 움직이는 동안에는 지각은 불가능하다. 눈동자에 포착되는 부분을 시야라고 하며 눈을 기준으로하여 120도 라고 한다. 읽어 이해하는 부분은 지각시야라고 한다. 지각시야의 폭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순간적으로 읽어 이해하는 범위는 6cm 정도라고 일본의 馬淵時彦씨는 말하고 있다.
안구운동이 속독에서는 가장 중요한 요소며 속독 훈련의 첫단계가 된 다.
2. 주의력
"주의력은 모든 정신활동의 기초(Grundfunktion)가 된다" 고 독일 리케르트 박사는 이라는 그의 저서에서 서술하고 있다.
어떤 일에 주의를 기울이면 동공(瞳孔) 및 호흡에 변화가 생긴다. 동공은 긴장되고 호흡은 약해지거나 중단되기도 한다. 그러나 본인은 그러한 신체적 반응을 의식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잠을 자지 않는 한 주의력이란 강도의 차이가 있을 뿐 항상 우리를 에워싸고 있기 때문이다. 학습 대상이 흥미있는 것이면 무의식적으로 주의력이 증대되고, 흥미없는 대상을 학습하는 때나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할 때는 주의력이 자연적으로 감소된다. 그러나 인간의지에 의하여 주의력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다. 독서를 할 때 "주의력이 집중되면 시점과 시야는 확연히 구별되며 시점에 놓인 대상은 정확하게 이해되고 시야의 외곽으로 갈수록 이해가 감소된다. 고정점이 이동됨에 따라 시야가 시점으로 변하게 되어 전체가 이해되어 진다." 고 슈바르쯔박사는 서술하고 있다.
주의력을 산만하게 만드는 것들은 피로와 권태, 그리고 난해함 등이며 그 결과는 헛말을 하거나 계산 착오를 일으키거나 혼동을 하게하고 그리고 즉시 잊어버리게 하는 것 등이다.
독서의 경우 읽는 행을 다시 읽게 되는 역행운동이나(읽은 문장을 되 돌아가서 다시 읽는 것) 문장의 뜻을 이해하지 않은 채로 눈만 먼저 읽어 나가는 등의 현상이 나타난다. 독서력이 증대되려면 주의력의 표현이라할 긴장이 장시간 유지될 수 있어야 하고 순간 순간 새로운 어구나 문장에 접할 전환에 숙달되어 있어야 한다.
인간의지에 의하면 주의력은 조종될 수 있다고 하였거니와 안구운동밎 호홉훈련에 의하여 주의력은 확대되고 장시간 유지될수 있다.
3. 집중력
집중력은 훈련에 의하여 향상될 수 있다. 훈련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두가지만 예를 들면,
첫째 : 대상을 주시하며 음미하는 것이고.
둘 째 : 첫번째의 시각 부분을 전혀 무시하고 즉 눈을 감거나 혹은 사물을 느끼지 않고 허공을 보며 사고에 몰두하는 방법이다. 긴장이 풀지 않고 문제해결의 주제에 몰두하거나 주시하는 가장 효과적 시간은 3분이라 고 리케르트 박사는 말하고 있다. 집중하였다고 전부가 이해되거나 기 억되는 것은 아니다.
다음의 물음을 예로 들어 보겠다.
"동대문에서 버스를 탓을 때 모두 13명의 손님이 타고 있었다. 다음 정류장에서는 3명이 내리고 4명이 승차, 다음에 10명이 내리고 5명이 탔고 다음에는 6명이 내리고 8명이 탔다. 그럼 이 버스는 멏번째 정류장에 와 있는가" 라고 묻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매번 반복되어 나타난 숫자에 역점을 두었기 때문에 지나친 정류장의 숫자는 기억을 못하게 된다. 기억을 목적으로 집중력을 기울였다 하더라도 기울인 방향이 달라 유의 하지 않았던 것은 잊어버리던가 전혀 기억할 수 없게 된다. 이러한 집중력에도 불구하고 이해와 기억이 되지 않을 때에 사고 흐름의 훈련을 시켜 교정한다.
사고의 흐름 훈련이란 일정한 시간내에 많는 사고를 하게 하는 훈련이다. 일본의 馬淵時彦씨의 경우는 주의력을 산만하게 하는 것을 제거하는 훈련을 소극적 전념법 이라 하고, 집중력의 경우는 적극적 전념법 이라 하고 있다.
집중력이 경주되었을때 어느 정도 기억할 수 있을가에 대한 단서를 심리학자 뭘러가 던져주고 있다. 인간이 순간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것은 5가지에서 9가지라고 했다. 여기서 순간적이란 말은 생리학 적으로 볼 때 눈의 고정시간일 것이니 (0.16-0.17초)그렇다면 1초에 약 19가지에서 34가지 정도가 되며 1분에는 1,140가지에서 2,040가지가 된다. 독서의 경우에 대입하면 한 가지란 뜻을 지닌 하나의 단어에 해당 할 것이기 때문에 1분에 3,420자 이상을 보고 기억할 수 있다는 학설이다. (우리의 일상어를 운율의 측면에서 분석해 보면 3 · 3 조나 4 · 4조, 7 · 5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상의 계산이 나온 것임) 이 경우 문자를 크게 묶어서 읽게 지각시야를 확대기키면 독서량은 무한히 증가 할 수 있다고 뭘러씨는 제시 하고 있다.
속독분야를 연구한 한 결과보고에 의하면 "독서능력은 지능에 상관없이 발달되며 빨리 읽어서 모르는 내용은 천천히 읽어도 모른다. 왜냐하면 내용을 모르는 것은 것은 독서의 속력에만 기인된 것이 아니라 관련지식 등의 부족과 행동경험의 부족 등에서 나타난 것이다" 라고 한다. 즉, 배웠거나 경험한 것은 매우 빨리 읽어도 기억된다.
이해와 기억을 하는데 여러 요소가 종합적인 영향을 끼치겠지만 필자는 집중력 훈련으로 속독에 의한 많은 분량의 이해와 기억을 가능하도록 시도했다. 요즈음 심리학자들은 집중력이 조직적으로 훈련된다는 것을 증명하였으며 실생활에 활용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속독법의 3대 요소
읽는다는 것은 문자나 문장이 지닌 의미를 이해하면서 안구를 움직이는 작업을 말한다. 읽는 동안에 안구가 계속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규칙적 으로 움직였다 정지하였다 한다.
생리학계의 실험 결과에 의하면 인간이 문자나 어구를 보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눈동자가 0.160 ~ 0.17초 정지해야 한다고 한다. 문자나 어구를 이해하는 것을 지각이라고 하며 눈동자가 정지하는 시간을 고정시간이라고 한다. 눈동자가 움직이는 동안에는 지각은 불가능하다. 눈동자에 포착되는 부분을 시야라고 하며 눈을 기준으로하여 120도 라고 한다. 읽어 이해하는 부분은 지각시야라고 한다. 지각시야의 폭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순간적으로 읽어 이해하는 범위는 6cm 정도라고 일본의 馬淵時彦씨는 말하고 있다.
안구운동이 속독에서는 가장 중요한 요소며 속독 훈련의 첫단계가 된 다.
"주의력은 모든 정신활동의 기초(Grundfunktion)가 된다" 고 독일 리케르트 박사는 이라는 그의 저서에서 서술하고 있다.
어떤 일에 주의를 기울이면 동공(瞳孔) 및 호흡에 변화가 생긴다. 동공은 긴장되고 호흡은 약해지거나 중단되기도 한다. 그러나 본인은 그러한 신체적 반응을 의식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잠을 자지 않는 한 주의력이란 강도의 차이가 있을 뿐 항상 우리를 에워싸고 있기 때문이다. 학습 대상이 흥미있는 것이면 무의식적으로 주의력이 증대되고, 흥미없는 대상을 학습하는 때나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할 때는 주의력이 자연적으로 감소된다. 그러나 인간의지에 의하여 주의력을 조정할 수 있는 것이다. 독서를 할 때 "주의력이 집중되면 시점과 시야는 확연히 구별되며 시점에 놓인 대상은 정확하게 이해되고 시야의 외곽으로 갈수록 이해가 감소된다. 고정점이 이동됨에 따라 시야가 시점으로 변하게 되어 전체가 이해되어 진다." 고 슈바르쯔박사는 서술하고 있다.
주의력을 산만하게 만드는 것들은 피로와 권태, 그리고 난해함 등이며 그 결과는 헛말을 하거나 계산 착오를 일으키거나 혼동을 하게하고 그리고 즉시 잊어버리게 하는 것 등이다.
독서의 경우 읽는 행을 다시 읽게 되는 역행운동이나(읽은 문장을 되 돌아가서 다시 읽는 것) 문장의 뜻을 이해하지 않은 채로 눈만 먼저 읽어 나가는 등의 현상이 나타난다. 독서력이 증대되려면 주의력의 표현이라할 긴장이 장시간 유지될 수 있어야 하고 순간 순간 새로운 어구나 문장에 접할 전환에 숙달되어 있어야 한다.
인간의지에 의하면 주의력은 조종될 수 있다고 하였거니와 안구운동밎 호홉훈련에 의하여 주의력은 확대되고 장시간 유지될수 있다.
집중력은 훈련에 의하여 향상될 수 있다. 훈련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두가지만 예를 들면,
첫째 : 대상을 주시하며 음미하는 것이고.
둘 째 : 첫번째의 시각 부분을 전혀 무시하고 즉 눈을 감거나 혹은 사물을 느끼지 않고 허공을 보며 사고에 몰두하는 방법이다. 긴장이 풀지 않고 문제해결의 주제에 몰두하거나 주시하는 가장 효과적 시간은 3분이라 고 리케르트 박사는 말하고 있다. 집중하였다고 전부가 이해되거나 기 억되는 것은 아니다.
다음의 물음을 예로 들어 보겠다.
"동대문에서 버스를 탓을 때 모두 13명의 손님이 타고 있었다. 다음 정류장에서는 3명이 내리고 4명이 승차, 다음에 10명이 내리고 5명이 탔고 다음에는 6명이 내리고 8명이 탔다. 그럼 이 버스는 멏번째 정류장에 와 있는가" 라고 묻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 매번 반복되어 나타난 숫자에 역점을 두었기 때문에 지나친 정류장의 숫자는 기억을 못하게 된다. 기억을 목적으로 집중력을 기울였다 하더라도 기울인 방향이 달라 유의 하지 않았던 것은 잊어버리던가 전혀 기억할 수 없게 된다. 이러한 집중력에도 불구하고 이해와 기억이 되지 않을 때에 사고 흐름의 훈련을 시켜 교정한다.
사고의 흐름 훈련이란 일정한 시간내에 많는 사고를 하게 하는 훈련이다. 일본의 馬淵時彦씨의 경우는 주의력을 산만하게 하는 것을 제거하는 훈련을 소극적 전념법 이라 하고, 집중력의 경우는 적극적 전념법 이라 하고 있다.
집중력이 경주되었을때 어느 정도 기억할 수 있을가에 대한 단서를 심리학자 뭘러가 던져주고 있다. 인간이 순간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것은 5가지에서 9가지라고 했다. 여기서 순간적이란 말은 생리학 적으로 볼 때 눈의 고정시간일 것이니 (0.16-0.17초)그렇다면 1초에 약 19가지에서 34가지 정도가 되며 1분에는 1,140가지에서 2,040가지가 된다. 독서의 경우에 대입하면 한 가지란 뜻을 지닌 하나의 단어에 해당 할 것이기 때문에 1분에 3,420자 이상을 보고 기억할 수 있다는 학설이다. (우리의 일상어를 운율의 측면에서 분석해 보면 3 · 3 조나 4 · 4조, 7 · 5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상의 계산이 나온 것임) 이 경우 문자를 크게 묶어서 읽게 지각시야를 확대기키면 독서량은 무한히 증가 할 수 있다고 뭘러씨는 제시 하고 있다.
속독분야를 연구한 한 결과보고에 의하면 "독서능력은 지능에 상관없이 발달되며 빨리 읽어서 모르는 내용은 천천히 읽어도 모른다. 왜냐하면 내용을 모르는 것은 것은 독서의 속력에만 기인된 것이 아니라 관련지식 등의 부족과 행동경험의 부족 등에서 나타난 것이다" 라고 한다. 즉, 배웠거나 경험한 것은 매우 빨리 읽어도 기억된다.
이해와 기억을 하는데 여러 요소가 종합적인 영향을 끼치겠지만 필자는 집중력 훈련으로 속독에 의한 많은 분량의 이해와 기억을 가능하도록 시도했다. 요즈음 심리학자들은 집중력이 조직적으로 훈련된다는 것을 증명하였으며 실생활에 활용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출처 : 온라인속독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