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떠난 뒤 다이안은 무얼 하든 눈물만 난다. 돋보기가 해리것과 바뀐걸 보고 오열하는 장면에선 왠지 모를 미소가 감돈다. 저렇게 순수하게 사랑할수 있는 할머니의 역할을 너무 나 멋지세 연기한 다이안, 이 영화는 다이안의 영화였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아름다운 실버 여성영화가 많아지길 바란다.
내게 행복을 준 다이안 ,
그 사람이 떠난 뒤 다이안은 무얼 하든 눈물만 난다. 돋보기가 해리것과 바뀐걸 보고 오열하는 장면에선 왠지 모를 미소가 감돈다. 저렇게 순수하게 사랑할수 있는 할머니의 역할을 너무 나 멋지세 연기한 다이안, 이 영화는 다이안의 영화였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아름다운 실버 여성영화가 많아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