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프로 광고중에 오해편을 보면 참 현실이 서글프다는게 느껴진다. 멋진레스토랑에서 식사와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해야지만 그게 사랑이로 세상사람들이 말하는 연예란 말인가... 동네분식점에서 '아줌마 여기 떡복이2인분하고 김밥두줄 주세요' 이러면 자존심 상하는건가? 버스 타고 놀러다니면 수치심이 느껴지는가? 그렇게 남의 시선만 의식해서 살면 남에게 휘둘릴뿐이란걸 왜 모르는가... 하아~ 이런게 사랑이라면 난 시작하지도 않겠다. 사랑만 가지고 사랑이 되냐고? 남자가 왜 힘들어도 내색 안내고 일에 충실하다고 생각하나 테엽처럼 감으면 째깍째깍 돌아가는 기계라서? 아니라고 본다. 남자에게는 자신이 선택해서 자신만 바라보고 살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신의 짝의 행복을 위해서 노력한다. 그런 허영심때문에 남자를 울리지마라 그로 인해 가슴에 큰 상처를 준다는걸 잊지마라
사랑이란...
2프로 광고중에 오해편을 보면 참 현실이 서글프다는게 느껴진다.
멋진레스토랑에서 식사와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해야지만 그게 사랑이로 세상사람들이 말하는 연예란 말인가...
동네분식점에서 '아줌마 여기 떡복이2인분하고 김밥두줄 주세요'
이러면 자존심 상하는건가? 버스 타고 놀러다니면 수치심이 느껴지는가? 그렇게 남의 시선만 의식해서 살면 남에게 휘둘릴뿐이란걸
왜 모르는가...
하아~ 이런게 사랑이라면 난 시작하지도 않겠다.
사랑만 가지고 사랑이 되냐고? 남자가 왜 힘들어도 내색 안내고 일에 충실하다고 생각하나 테엽처럼 감으면 째깍째깍 돌아가는 기계라서? 아니라고 본다.
남자에게는 자신이 선택해서 자신만 바라보고 살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신의 짝의 행복을 위해서 노력한다.
그런 허영심때문에 남자를 울리지마라
그로 인해 가슴에 큰 상처를 준다는걸 잊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