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dy: Basswood Neck: Maple Fingerboard: Maple Tuners: Fender Original Vintage Tuners Bridge: Fender 2 saddle Bridge Control: 1 Volume, 1 Tone Pickup: Fender 51' Vintage precision pickup Finish: Paisley 펜더의 51년 페이즐리 피니쉬 프리시젼 베이스 리이슈입니다. 보통 51년 프리시젼 리이슈나 스팅 시그네쳐와 같은 사양이며 똑같이 일본에서 만들어지며, 다른것은 오직 바디 피니쉬 뿐입니다.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블루 플라워' 피니쉬의 프리시젼 베이스도 존재하며, 펜더 기타에도 같은 피니쉬가 있습니다. 쓰는 스트랩은 리바이스 진~~~짜 가죽 스트랩. 다 그렇듯이 톤과 볼륨 노브만 있고, 노이즈의 왕자, 펜더 프리시젼 픽업이 달려있지만 P형이 아닙니다. 이 베이스의 오리지널 픽업은 엄청 쏘는 톤이나 거기에서 조금 먹먹한 톤밖에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 소리가 재즈베이스와는 다른 소리지만 너무도 쏘는 소리라서 저는 베이스라인 픽업으로 교체했습니다. 교체후에는 전체적으로 약간 부드러워지고 저음부의 톤 부분이 늘어났습니다. 스테인레스 줄로 바꿔서 엄청 쏘는 소리로 당황중이며 다음번에는 니켈 스트링으로 바꿀 생각입니다.1
Fender Precision "51 Re-issue Paisley finish
Body: Basswood
Neck: Maple
Fingerboard: Maple
Tuners: Fender Original Vintage Tuners
Bridge: Fender 2 saddle Bridge
Control: 1 Volume, 1 Tone
Pickup: Fender 51' Vintage precision pickup
Finish: Paisley
펜더의 51년 페이즐리 피니쉬 프리시젼 베이스 리이슈입니다.
보통 51년 프리시젼 리이슈나 스팅 시그네쳐와 같은 사양이며
똑같이 일본에서 만들어지며,
다른것은 오직 바디 피니쉬 뿐입니다.
같은 시기에 만들어진 '블루 플라워' 피니쉬의
프리시젼 베이스도 존재하며,
펜더 기타에도 같은 피니쉬가 있습니다.
쓰는 스트랩은 리바이스 진~~~짜 가죽 스트랩.
다 그렇듯이 톤과 볼륨 노브만 있고,
노이즈의 왕자, 펜더 프리시젼 픽업이 달려있지만
P형이 아닙니다.
이 베이스의 오리지널 픽업은 엄청 쏘는 톤이나
거기에서 조금 먹먹한 톤밖에 만들지 못했습니다.
그 소리가 재즈베이스와는 다른 소리지만
너무도 쏘는 소리라서 저는 베이스라인 픽업으로 교체했습니다.
교체후에는 전체적으로 약간 부드러워지고
저음부의 톤 부분이 늘어났습니다.
스테인레스 줄로 바꿔서 엄청 쏘는 소리로 당황중이며
다음번에는 니켈 스트링으로 바꿀 생각입니다.